글쓴이 입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화가 덜 누그러졌었는데, 톡커님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네요. 베플 된 머임님-똥강아지님-둘리님 허허님,ㅋㅋ님,youj님,전지수님,jsjs님,애플coke, 1님,휴님,ㅇㅇ님 을 비롯한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 댓글과 추천 눌러주신 분들에게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에게 제 마음의 소리가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네이트 톡 글을 처음 써 봅니다. 어색한 부분이 있다면 너그롭게 이해 바랍니다. (자리배치도) ㅣ 타인ㅣ타인ㅣ 글쓴이ㅣ무개념 녀 ㅣ무개념 모 ㅣ 타인Aㅣ출입문 2012/12/25일 오후 3시10분~3시18분경 부산 지하철 1호선 상행선에서 일어났던 일 입니다. 제 옆에 앉은 무개념녀가 다리를 꼬던군요. 다리를 꼬면서 가는 중 그 무개념녀의 신발이 제 다리에 닿였습니다. 그래서 전 실수했나 싶구나 하고 그냥 넘기고 무개념녀의 신발이 닿은 다리부분을 손으로(검은레깅스착용) 혹시나 무엇이 묻었을지 몰라 탁탁 털어냈습니다. 그런데 이 무개념녀가.. "닿이지도 않았는데 ㅆㅂ" 이러는 겁니다. 기껏해야 20대 중반으로 밖에 안보이던데.. 그래도 그나마 그 무개념녀의 모는 그 무개념녀한테 다리꼬아서 앉지말고 정자세로 앉아 있으라고 말하더군요. 오늘이 날이 날이니만큼(크리스마스) 그 무개념녀도 무안했겠지 하고 그냥 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분노폭팔) 1호선 상행선은 평균적으로 서면 가기 전까지 자갈치-남포동에서 승하차를 많이 합니다. 이 무개념녀와 그녀의 모도 자갈치에서 내릴려고 출입문 앞으로 가더군요, 위에 자리표 보셨죠? 이 모녀가 내리고 그 옆에 있던 타인A까지 내려 출입문 옆 명당 자리가 납겁니다. 그래서 자리를 옮길려고 출입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순간, 이 무개념녀가 절 쳐다보면서 하는 말.. "할말 있으면 하던가, 이 ㅅㅂㄴ아" 그 무개념녀의 모도 당황했는지 그냥 가자 이러고 그 무개념녀 팔을 잡고 내리던데.. 같이 따라 내릴껄 그랬나봅니다. 오늘 만나기로 한 친구에게 이 사실을 말해주니 너도 그 무개념녀를 한대 후련하게 치고, 내 손 안닿였는데? 이렇게 똑같이 대응하지 뭐 했냐면서 친구가 더 답답해 하네요. 톡커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기본적인 지하철 에티켓은 지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무개념녀의 인상착의까지 게재할려다가 인권보호상 이쯤합니다. 태어날때 부터 악한 사람은 없으니깐요. 다 후천적인 영향이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들은 지하철 타실때 다리꼬아서 앉지마세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30117
(부산지하철 무개념녀 : 12/25)노래제목처럼 다리꼬지마 사건
글쓴이 입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화가 덜 누그러졌었는데, 톡커님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네요.
베플 된 머임님-똥강아지님-둘리님
허허님,ㅋㅋ님,youj님,전지수님,jsjs님,애플coke, 1님,휴님,ㅇㅇ님 을 비롯한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 댓글과 추천 눌러주신 분들에게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에게 제 마음의 소리가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네이트 톡 글을 처음 써 봅니다.
어색한 부분이 있다면 너그롭게 이해 바랍니다.
(자리배치도)
ㅣ 타인ㅣ타인ㅣ 글쓴이ㅣ무개념 녀 ㅣ무개념 모 ㅣ 타인Aㅣ출입문
2012/12/25일 오후 3시10분~3시18분경 부산 지하철 1호선 상행선에서 일어났던 일 입니다.
제 옆에 앉은 무개념녀가 다리를 꼬던군요.
다리를 꼬면서 가는 중 그 무개념녀의 신발이 제 다리에 닿였습니다.
그래서 전 실수했나 싶구나 하고 그냥 넘기고 무개념녀의 신발이 닿은 다리부분을 손으로(검은레깅스착용) 혹시나 무엇이 묻었을지 몰라 탁탁 털어냈습니다. 그런데 이 무개념녀가..
"닿이지도 않았는데 ㅆㅂ"
이러는 겁니다.
기껏해야 20대 중반으로 밖에 안보이던데..
그래도 그나마 그 무개념녀의 모는 그 무개념녀한테 다리꼬아서 앉지말고 정자세로 앉아 있으라고 말하더군요.
오늘이 날이 날이니만큼(크리스마스) 그 무개념녀도 무안했겠지 하고 그냥 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분노폭팔)
1호선 상행선은 평균적으로 서면 가기 전까지 자갈치-남포동에서 승하차를 많이 합니다.
이 무개념녀와 그녀의 모도 자갈치에서 내릴려고 출입문 앞으로 가더군요,
위에 자리표 보셨죠? 이 모녀가 내리고 그 옆에 있던 타인A까지 내려 출입문 옆 명당 자리가 납겁니다.
그래서 자리를 옮길려고 출입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순간, 이 무개념녀가 절 쳐다보면서 하는 말..
"할말 있으면 하던가, 이 ㅅㅂㄴ아"
그 무개념녀의 모도 당황했는지 그냥 가자 이러고 그 무개념녀 팔을 잡고 내리던데..
같이 따라 내릴껄 그랬나봅니다.
오늘 만나기로 한 친구에게 이 사실을 말해주니
너도 그 무개념녀를 한대 후련하게 치고, 내 손 안닿였는데?
이렇게 똑같이 대응하지 뭐 했냐면서 친구가 더 답답해 하네요.
톡커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기본적인 지하철 에티켓은 지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무개념녀의 인상착의까지 게재할려다가 인권보호상 이쯤합니다.
태어날때 부터 악한 사람은 없으니깐요. 다 후천적인 영향이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들은 지하철 타실때 다리꼬아서 앉지마세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