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 클리닉

손민홍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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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클리닉 _ 2012

 

김진영 작품

박하선, 윤상현, 박철민, 임정은

 

★★

 

좀 오바는 했지만 '박하선'은 귀여웠고

좀 심심했지만 '윤상현'은 나름대로 선전했는데

남자한테 잘 보이려고 노래 연습한다는 설정 자체가

영화 하나를 끌고 가기엔 애초에 무리수.

 

<위험한 상견례>의 경상도 슈퍼 아줌마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빈대떡과 산낙지가 먹고 싶어지는 영화.

 

the bbangzzib J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