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저의 얘기입니다. 저는 인천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22살의 청년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내부청소며 물품진열이며 22살로써,전역자로서의 패기를 가지고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손님들을 받는데 어떤 20대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뚱뚱하고 오크였습니다.(진짜 진심 개 못생겼는데) 따뜻한 캔커피하나 사고 유리창너머를 보며 머리를 묶고있었고 두번째로는 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와서 에떼 원 두갑을 사가지고 나가는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20대오크녀:"이거 좀 묶어주세요.." 40대아줌마:...(말은 안하는데 표정은 개 엿같은 얼굴하고있음..) 순간 싸움날것같았다... 아!!..손님.제가해드릴께요. 바쁘신것같은데 아주머니는 먼저가세요. (ㅅㅂ...눈좀 풀어 아줌마야...내가 해결할께..) 20대오크녀:아!!!(개정색빨면서)아니에요 괜찮아요. 아주머니가 해주셔야해요. 나:어째서...? 20대오크녀:모르는 외갗남자한테 머리카락을 만지게할수는 없죠. 찝집하고.. 야!나 이제와서 말 할수 있는데 너같은 여자 머리카락 만져주는것도 감사하게생각해야지 남자친구도 없어보이는 개 오크년이였는데 누구보고 치한몰이하는거야!! 싸이월드 사진 까도 너보다는 평민이야 샛끼야!! 81
편의점 알바생,오크녀한테 치한으로 몰리다.
이건 저의 얘기입니다.
저는 인천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22살의 청년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내부청소며 물품진열이며
22살로써,전역자로서의 패기를 가지고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손님들을 받는데
어떤 20대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뚱뚱하고 오크였습니다.(진짜 진심 개 못생겼는데)
따뜻한 캔커피하나 사고
유리창너머를 보며 머리를 묶고있었고
두번째로는 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와서 에떼 원 두갑을
사가지고 나가는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20대오크녀:"이거 좀 묶어주세요.."
40대아줌마:...(말은 안하는데 표정은 개 엿같은 얼굴하고있음..)
순간 싸움날것같았다...
아!!..손님.제가해드릴께요.
바쁘신것같은데 아주머니는 먼저가세요.
(ㅅㅂ...눈좀 풀어 아줌마야...내가 해결할께..)
20대오크녀:아!!!(개정색빨면서)아니에요 괜찮아요.
아주머니가 해주셔야해요.
나:어째서...?
20대오크녀:모르는 외갗남자한테 머리카락을 만지게할수는 없죠.
찝집하고..
야!나 이제와서 말 할수 있는데
너같은 여자 머리카락 만져주는것도 감사하게생각해야지
남자친구도 없어보이는 개 오크년이였는데
누구보고 치한몰이하는거야!!
싸이월드 사진 까도 너보다는 평민이야 샛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