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화장실이었는데똥을 박력있게 눴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구도 껴주고 쑥쑥눴는데반대편에서도 지지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끼린줄 알았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다 싸고 나왔는데 생긴건 멀쩡하던데 20대초반의 여자도 나오더군요하얗고 연갈색으로 염색해서 머리도 긴 아담한사이즈의 여자였습니다 똥도 안눌것처럼 생겼던데 ㅡ,.ㅡ순간 뻥져서 여자화장실에 내가왔나 싶었습니다 저 보더니 멋쩍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나가던데 전 아무말도 못했습니다!!!여러분이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겠습니까?????????????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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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박력있게 눴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구도 껴주고 쑥쑥눴는데
반대편에서도 지지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끼린줄 알았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싸고 나왔는데 생긴건 멀쩡하던데 20대초반의 여자도 나오더군요
하얗고 연갈색으로 염색해서 머리도 긴 아담한사이즈의 여자였습니다
똥도 안눌것처럼 생겼던데 ㅡ,.ㅡ
순간 뻥져서 여자화장실에 내가왔나 싶었습니다
저 보더니 멋쩍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나가던데
전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