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정부에사는 곧 20살이되는 고3입니다.제 이야기좀들어봐주세요..ㅜㅜ 저는 12월23일이생일이었습니다..그렇지만 저는 22일,23일모두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왜냐하면 제가 알바를 생에처음해봤고 그때 알바를빠지면 안되는 상황 이어서 그랬습니다.그래서 친구들과1월1일날놀기로하고 생일날도 열심히 일을했습니다..그렇게 생일을 알바로 보내고 저는 이틀만에 십만원을 받았습니다.처음 알바비를 받아봐서 기분이 좀기뻤습니다. 그리고 주섬주섬 지갑에 십만원을 넣고 지갑을 가방에 넣은다음 경전철역을갔습니다.이제 경전철을 타야하기때문에 가방에서 지갑을꺼내 버스카드로 게이트를통과하고 지갑을야상주머니에넣고 경전철을타러가는데 화장실이 마려워 잠깐 들리려 했으나 한파때문에 고장이나서 다막혀있었습니다.그리고 노선표를 보는데 카톡이와서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서 만지며 옆에 에스컬레이터를타고 바로 역으로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역을기다리면서 제가 정말힘들게 번돈을확인하려는데 아무리뒤져도 지갑이없는겁니다...ㅜㅜㅜㅜ 그래서 사태의 심각성을깨닫고 역을 게이트부터 막뒤지는데 절때없어서 정말좌절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머 니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한뒤 어머니가 오셨습니다.그리고 어머니와제가 역의 비상문의같은 버튼을 누르니 관계자분이 얘기하시더니 관리실같은곳에서 나오셨습니다.(사람도 거의없고 굉장히 추웠어요 그래서 들어가계신듯..)그리고 자초지종 다설명을하는데 굉장히 친절하시고 역을싹다찾아봐주시고 그러는데 당연히 없었습니다.. 그리고 추우시니까 일딴 관리실로 들어오라고 하셔서 거기서 들어가서 cctv좀 보여달라하니 여기서 볼수가없는거라해서 경전철 총관리 기지로 무전을하셨습니다.언제 입구들어오셨냐해서 제가 카톡을하고있었어서 시간을확실히 알았습니다.그렇게 말하고 기다리는데 얼마뒤무전이와서 가까운 파출소에 분실신고하고 볼수있다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알겠다고하고 파출소를 가서 분실신고 한다고하고 cctv같이봐달라고 정중히 말씀 드리니 지금은늦어서 안되고 내일 오라고하셨습니다. 저는 알겠다고하고 다음날 파출소를찾아가 경찰차를타고 경전철총기지로갔습니다. (경찰분도 굉장히 친절하심..)그리고 그곳에 자초지종 다설명을하고 경찰분들과함께 cctv를돌려보는데 제가 노선표를 볼때 카톡이와서 핸드폰을꺼내는데 지갑이 흘러내린겁니다..ㅜㅜ(저는 이어폰끼고있어서 몰랐고요..ㅜㅜ)그후 바로 반대역에서 내려오시던분이 화장실가시는길에 그것을 보시고 바로 패딩주머니에 넣으시는겁니다..ㅠ 그리고 화장실가는데 화장실입구cctv로돌려봤는데 화장실이 고장나서 옆에 장애인화장실로들어가셔서 볼일보시고 나가시는겁니다 그런데 나가실때 얼굴이 크게 찍혀서 그것을 경찰분이 캡처를 하셨고 또 게이트로cctv를 돌려서 카드를 찍고나가시는데 갑자기 경찰분이 그사람이 찍는동시에 cctv를 멈추고는 정확한시간을 적더니 경전철 관계자한테 저거 신용카드 인지아닌지 바로확인해달라고 하셨습니다..(바로확인됨..) 그리고 확인해보니 신용카드였습니다. 저는 다확인을하고 경찰분께 이제 어떡해요?ㅜㅜ 이러니까 신용카드 정보가다 나와서 신상정보가 다나올거랍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감사하다고 하고서 다시 경찰차를타고 파출소에갔습니다. 그리고 cctv에 나온 인상착의를 다적고 저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민번호를다적고 진술서를 제출했습니다.지금 약간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께 질문하고 싶은게 있어서 이글을썼습니다.. 신용카드로 그거 게이트 통과할때 찍은거로 신용카즈 신상정보가 정말다나올까요? 그리고 진술서다쓰고 이랬는데 찾는데 몇일이나 걸릴까요..?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로감사드립니다!!ㅜㅜ 답변도 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ㅎㅎ감사드려요^^
제가 12월23일 9시31분에 의정부 경전철 북부청사역에서 지갑을 분실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로감사드립니다!!ㅜㅜ 답변도 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ㅎㅎ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