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진지 두달 반만에 처음으로 연락했습니다 저는 차인 입장이구요 헤어지고 두달 반동안 연락안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연락했습니다 못참고 충동적으로 연락한건 아니고 애초부터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전까지는 절대 연락하지않기로 마음먹고 크리스마스때쯤 되면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기 때문에 그녀가 갖고있는 저에 대한 안좋은 감정들도 가라앉았을 수 있고 또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친구들끼리 크리스마스 잘보내라고 문자하듯이 그녀에게도 부담없이 보낼 수 있을거 같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아프지 않고 잘 지냈는지(겨울만 되면 감기가 자주 걸렸었어요) 안부도 궁금했기 때문에 겸사겸사해서 오늘 보냈는데요 아예 읽지도 않네요.. 차단한줄 알고 확인해보니까 차단은 하지 않았더군요 보내고 나니 괜히 보낸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읽고 씹기라도 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아예 보지도 않으니 그렇게 보기 싫을정도로 제가 싫은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 정도로 내가 싫고 이제 완전히 남남으로 지낼꺼면 이제 이런문자 조차도 보내지 말라던지 아니면 차라리 차단을 하던가 했으면 좋겠는데 이도 저도 아니니까 그동안 힘든 시기 잘 버텨 왔는데 다시 또 마음이 좀 그러네요.. 분명 미리보기로 봤을텐데 확인안하는건 무슨 마음일까요...? 2
두달 반만에 연락했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두달 반만에 처음으로 연락했습니다
저는 차인 입장이구요
헤어지고 두달 반동안 연락안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연락했습니다
못참고 충동적으로 연락한건 아니고 애초부터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전까지는 절대 연락하지않기로 마음먹고 크리스마스때쯤 되면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기 때문에
그녀가 갖고있는 저에 대한 안좋은 감정들도 가라앉았을 수 있고
또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친구들끼리 크리스마스 잘보내라고 문자하듯이
그녀에게도 부담없이 보낼 수 있을거 같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아프지 않고 잘 지냈는지(겨울만 되면 감기가 자주 걸렸었어요)
안부도 궁금했기 때문에 겸사겸사해서 오늘 보냈는데요
아예 읽지도 않네요..
차단한줄 알고 확인해보니까 차단은 하지 않았더군요
보내고 나니 괜히 보낸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읽고 씹기라도 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아예 보지도 않으니 그렇게 보기 싫을정도로 제가 싫은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 정도로 내가 싫고 이제 완전히 남남으로 지낼꺼면
이제 이런문자 조차도 보내지 말라던지
아니면 차라리 차단을 하던가 했으면 좋겠는데 이도 저도 아니니까
그동안 힘든 시기 잘 버텨 왔는데 다시 또 마음이 좀 그러네요..
분명 미리보기로 봤을텐데 확인안하는건 무슨 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