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를 좋아할때 하는 행동 21가지

2012.12.25
조회19,370

베톡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

 

일단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제 소개를 하자면 전 중3여자고

 

짝남과는 같은반이며 이름과 얼굴은 잘알지만

 

별로 안친하고 가~끔씩 이야기 나누는 사이입니다

 

※ 오로지 제 경험이며 위의 사항 일시에 해당되므로 좀 다를 수 도 있어요

 

 

 

 

 

 

 

 

(1) 짝남이 갑자기 내이름을 부르거나 말을 걸면 당황해서 말을 더듬는다.

 

(2) 짝남이 물건을 빌리면 무조건 빌려준다.

 

(3) 짝남이 내쪽으로 몸을 돌리면 날 보는것도 아닌데도

행동이 부자연스럽게 되거나 고개를 숙이게된다.

 

(4) 짝남이 힘들거나 아프면 말은 못해도 마음이 아프다.

 

(5) "안녕" 이라는 카톡 한마디를

보낼까 말까 고민함 (저같은 경우는 1시간 고민했어요.

왠지 모르게 떨리기도하고 좋아하는 맘을 들킬꺼같아서 그랬던 것같아요.)

 

( 별로 안친한 여자애가 사적인 일로 선톡 보내면 좋아하는 걸수도 있음

걍 심심하거나 숙제때문이라면 아님 그러니 오해는 금물 )

 

(6) 짝남이 여친이 생기면 쉽게 마음을 버리지 못한다.

( 안그런 분들도 있지만 좋아했던 사람을 쉽게 잊지는 못해요 )

 

(7) 우연히 짝남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 짝남이 하는 행동을 나도 모르게 따라하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짝남이 턱을 괴고있으면 턱을 괴고
엎드려 있으면 엎드려요 )

 

(8) 짝남의 물건을 만진다.

( 쉬는시간, 친구랑 얘기할때 짝남의 자리에 앉거나

필통을 만지기도합니다 )

 

(9) 짝남이 다른 여자애와 장난을 치거나 다정하게 얘기를 나누면

그 여자애가 부럽다.

 

(10) 짝남이 카톡/카스댓글등을 씹으면

심각하게 "짝남이 나를 싫어하나?"라는 생각을 하거나

하루종일 핸드폰을 확인해본다.

 

(11) 카톡/카스 상에서는 말도 많이 걸고 장난도 많이 하지만

막상 만나게되면 말을 잘 못건다.

 

(12) 은근슬쩍 스킨십을 한다.

(지나갈때 짝남을 스치거나 짝남이 스쳐가면

왠지 두근거린다.) 

 

(13) 쉬는시간에 짝남이 어디있는지 찾는다.

 

(14) 짝남한테 자꾸 시선이가서 쳐다본다.

 

(15) 짝남이 주위에있으면 관심을 끌려고 목소리를 크게하거나

행동을 크게한다.

 

(16) 어떤 이유를 들어서라도 말을걸고싶어하고

말을 걸지말지 몇번을 고민한다.

 

(17) 나에게 하는 말이 아닐지라도 짝남이 하는말을 경청한다.

 

(18) 짝남한테하는 행동이 다른 이성에게 하는 행동과 다르다.

 

(19) 짝남을 보면 저절로 미소를 짓게된다.

 

(20) 짝남 주위에 있는다.

 

(21) 짝남에게 무언가를 주고싶어한다.

(저같은 경우엔 짝남에게만 줄 용기가없어서 반 전체에게 사탕 돌렸어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을게요

생각나면 또 적으러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