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힘들고 힘든 삶을 사는 한 학생입니다. 정말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진짜 막막하네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지금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이야기 할텐데 빨간글씨로 된 부분부터 읽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앞에서 부터 읽으시는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되지 않으실까요...ㅎㅎ 제가 같이 다니는 반 친구가 있습니다. 저를 합해서 5명입니다. 저는A 친구들은B,C,D,E 제가 생각하는 사건의 전개는..(?) 이렇게 되네요 그룹1은 저와B,C,D,E이 다섯명이구요 E는 가장 최근에 붙은 친구구요 B는 저와 그나마 가장 우정있었던 친구입니다 C는 저랑 마음이 잘 맞는 친구구요 D는 성격이 되게 특이해도 착한 친구입니다 B가 어느 날 저에게 "A, 과자사먹자" "ㅇㅇ" 이렇게 되서 전 얻어먹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뒷담화도 조금 했구요 사건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러한 뒷담화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 할때 그냥 계속 "아-진짜 빡치네.. 짜증난다" 라더군요 전 그냥 가끔 이 친구 기분 안좋으면 사람에 상관없이 그냥 그러는 편입니다. 물론 어른앞에서는 안그러구요;;ㅎㅎ 그래서 전 '아 얘 기분드러븐가보넹' 하고 몇 번 물어봤습니다 뭔일 있냐고 그런데도 그냥 계~속 짜증난다 라고만 했습니다 그냥 그런 줄 알고 다음 날 학교가는데 분위기가 살짝 이상했습니다 그 친구가 저한테 원래는 "엉~*^^*학교왔나~*^^*"이런 식으로 인사할텐데 그 날은 "어~ 왔나" 랬죠. 저는 그날도 "아~~~기분안조쿠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네요. B와 1이 있는겁니다(1은 급우) 1이 B한테 장난을 치고 있었고 B는 싫지 않은 눈치였죠 그러나 절 빼고 노는 그런 분위기라서 가서 막 끼워달라는 투로 이야기해봤죠 둘이 이야기 하고 있으면 "뭔데~??머가머가??ㅎ" 아마도 그랬을 겁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둘이서만 웃고 떠들고 하기에 "왜 니들끼리만 노는데~?ㅎㅎㅎ왜 니들만 놀아~?" 라고 이야기하고 그냥 나와버렸죠 그런데 다음 날 학교가니까 B가,C,D와 절 보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거의 확실하게 제 욕을 하더군요;;; 들리지는 않아도 막 눈빛이며......;; 그리고 나서 B는 거의 저를 왕따? 비슷하게 만들려는 생각이었나 봅니다... 어디든 가도 절 빼고 다니고... 그냥 조금이라도 늦으면 바로 빼고 갑니다;;하하 더 심한건...그냥 저랑 눈마주치더니 "아...ㅅㅂ진짜 눈마주쳤다..ㅋ"라던데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사과도 해봤습니다. 그러나 "아...진짜 화안났다니까 그러네..^^"라면서 자리도 뜨고... 얼마전에는 저랑 카톡하다가 "눈치가 없으면 사람도 아니다..라는 말이 계속생각나네...^^" 즉 그말은 저보고 그룹1에서 떨어지라는 말인거죠^^하하하 그리고는 ㄴㄴㅇㄹㅇㄷㅇㅈㄴㄲ ㅁㅇㅎㄷㄱㅊㅇㄱㄱㅇ 라고 보냈더군요 무슨 말인지는 몰랐으나 저보고 아예그냥 대놓고 욕한거죠 진짜 제가 왜 이렇게 됬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요 지금 진짜 죽고싶고 살기도 싫습니다 제발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네요 지금 가족들한테도 이야기 못하겠구요...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0
반 친구에게 지금 왕따될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힘들고 힘든 삶을 사는 한 학생입니다.
정말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진짜 막막하네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지금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이야기 할텐데 빨간글씨로 된 부분부터 읽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앞에서 부터 읽으시는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되지 않으실까요...ㅎㅎ
제가 같이 다니는 반 친구가 있습니다.
저를 합해서 5명입니다.
저는A 친구들은B,C,D,E
제가 생각하는 사건의 전개는..(?) 이렇게 되네요
그룹1은 저와B,C,D,E이 다섯명이구요
E는 가장 최근에 붙은 친구구요
B는 저와 그나마 가장 우정있었던 친구입니다
C는 저랑 마음이 잘 맞는 친구구요
D는 성격이 되게 특이해도 착한 친구입니다
B가 어느 날 저에게
"A, 과자사먹자"
"ㅇㅇ"
이렇게 되서 전 얻어먹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뒷담화도 조금 했구요
사건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러한 뒷담화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 할때 그냥 계속
"아-진짜 빡치네.. 짜증난다" 라더군요
전 그냥 가끔 이 친구 기분 안좋으면 사람에 상관없이 그냥 그러는 편입니다.
물론 어른앞에서는 안그러구요;;ㅎㅎ
그래서 전 '아 얘 기분드러븐가보넹'
하고 몇 번 물어봤습니다 뭔일 있냐고
그런데도 그냥 계~속 짜증난다 라고만 했습니다
그냥 그런 줄 알고 다음 날 학교가는데 분위기가 살짝 이상했습니다
그 친구가 저한테 원래는 "엉~*^^*학교왔나~*^^*"이런 식으로 인사할텐데
그 날은 "어~ 왔나" 랬죠. 저는 그날도 "아~~~기분안조쿠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네요.
B와 1이 있는겁니다(1은 급우)
1이 B한테 장난을 치고 있었고
B는 싫지 않은 눈치였죠
그러나 절 빼고 노는 그런 분위기라서
가서 막 끼워달라는 투로 이야기해봤죠
둘이 이야기 하고 있으면
"뭔데~??머가머가??ㅎ" 아마도 그랬을 겁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둘이서만 웃고 떠들고 하기에
"왜 니들끼리만 노는데~?ㅎㅎㅎ왜 니들만 놀아~?"
라고 이야기하고 그냥 나와버렸죠
그런데 다음 날 학교가니까 B가,C,D와 절 보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거의 확실하게 제 욕을 하더군요;;;
들리지는 않아도 막 눈빛이며......;;
그리고 나서 B는 거의 저를 왕따? 비슷하게 만들려는 생각이었나 봅니다...
어디든 가도 절 빼고 다니고...
그냥 조금이라도 늦으면 바로 빼고 갑니다;;하하
더 심한건...그냥 저랑 눈마주치더니
"아...ㅅㅂ진짜 눈마주쳤다..ㅋ"라던데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사과도 해봤습니다.
그러나 "아...진짜 화안났다니까 그러네..^^"라면서 자리도 뜨고...
얼마전에는 저랑 카톡하다가
"눈치가 없으면 사람도 아니다..라는 말이 계속생각나네...^^"
즉 그말은 저보고 그룹1에서 떨어지라는 말인거죠^^하하하
그리고는
ㄴㄴㅇㄹㅇㄷㅇㅈㄴㄲ
ㅁㅇㅎㄷㄱㅊㅇㄱㄱㅇ
라고 보냈더군요 무슨 말인지는 몰랐으나 저보고 아예그냥 대놓고 욕한거죠
진짜 제가 왜 이렇게 됬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요 지금 진짜 죽고싶고 살기도 싫습니다 제발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네요
지금 가족들한테도 이야기 못하겠구요...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