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썸녀로 지낸 한 여자분이 있습니다. 1년간 자주 연락하며 지내다가 해외로 유학가기전에 만나서 고백할려고 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서 결국 만나서 고백을 하지 못하고 편지로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답이 오길 기다렸고 편지를 받은 다음에도 아무일 없다는 듯 예전과 다름없이 카톡으로 매일같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달간 답을 기다리다 결국 제가 먼저 이야기를 했고 답을 달라고 하니 그녀가 "이미 답을 준거 같네요" 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해를 못하겠으니 확실히 알려줄레요?" 라고 이야기 했고 그녀는 "알면서~~" 라고 하고 말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럼 전 좋은 쪽으로 생각 할께요" 라고 보내니 그녀는"네넹~" 하고 보냈어요.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건가요?? 정말 모르겠네요 저에게 정확한 그녀의 맘을 알려주세요~~
고백에 대한 답을 듣긴 들었는데..
1년동안 썸녀로 지낸 한 여자분이 있습니다. 1년간 자주 연락하며 지내다가 해외로 유학가기전에 만나서 고백할려고 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서 결국 만나서 고백을 하지 못하고 편지로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답이 오길 기다렸고 편지를 받은 다음에도 아무일 없다는 듯 예전과 다름없이 카톡으로 매일같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달간 답을 기다리다 결국 제가 먼저 이야기를 했고 답을 달라고 하니 그녀가 "이미 답을 준거 같네요" 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해를 못하겠으니 확실히 알려줄레요?" 라고 이야기 했고 그녀는 "알면서~~" 라고 하고 말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럼 전 좋은 쪽으로 생각 할께요" 라고 보내니 그녀는"네넹~" 하고 보냈어요.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건가요?? 정말 모르겠네요 저에게 정확한 그녀의 맘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