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돈좀 버시는분 돈좀 못버시는분 자수성가하신분 재벌이신분 다양한 사람의 견해를 듣고싶어 글을 써봅니다 소인 24살에 연2천 받고 일을 합니다만 제 여자친구도 저와 비슷합니다. 어려서 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아서 항상 분수에 맞게 살아왔습니다 헌데 여자친구는 뭘 사든 항상 몇십만원짜릴 사야된다늕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당 커플 패딩을 맞추자해도 ... 아 거 요새 모 비싸지않습니다 k2 라든지 놈뜨페이스 라던지 두개사면 백만원돈인데 뭐 그래 한번사면 오래입으니까 그렇다 칩시다 가방은 왜 무조건 명품이어야 합니가? 명품 아니라면 사람 줫잡아 무시한답디까? 전 그럴떄마다 니년이 아무리 그래봣자 알아주는년 놈 하나없다고 걍 가방이네 이러고 말지 요즘같은 세상에 비싼고유가 시대에 이런게 이해가 되시나요? 전 밥을먹더라도 최소 아낄려구 노력하는데 한끼에 8~9천원 하지않습니까/.... 왜 이렇게 씀씀이 헤퍼보이게 쓰는지 모르겠슴니다 넉넉한 형편이라면 두말 안하겠습니다만... 마무리가 안되네요 조언 부탁드림.
경제 가치관념에 대해 ㅈㄴ 궁금해서여쭤봅니다
그냥 뭐 돈좀 버시는분 돈좀 못버시는분
자수성가하신분 재벌이신분 다양한 사람의 견해를 듣고싶어 글을 써봅니다
소인 24살에 연2천 받고 일을 합니다만
제 여자친구도 저와 비슷합니다.
어려서 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아서 항상 분수에 맞게 살아왔습니다
헌데 여자친구는 뭘 사든 항상 몇십만원짜릴 사야된다늕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당
커플 패딩을 맞추자해도 ...
아 거 요새 모 비싸지않습니다 k2 라든지 놈뜨페이스 라던지 두개사면 백만원돈인데
뭐 그래 한번사면 오래입으니까 그렇다 칩시다
가방은 왜 무조건 명품이어야 합니가? 명품 아니라면 사람 줫잡아 무시한답디까?
전 그럴떄마다 니년이 아무리 그래봣자
알아주는년 놈 하나없다고
걍 가방이네 이러고 말지 요즘같은 세상에
비싼고유가 시대에 이런게 이해가 되시나요?
전 밥을먹더라도 최소 아낄려구 노력하는데
한끼에 8~9천원 하지않습니까/....
왜 이렇게 씀씀이 헤퍼보이게 쓰는지 모르겠슴니다
넉넉한 형편이라면 두말 안하겠습니다만...
마무리가 안되네요
조언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