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요즘 고민이 많이 되는데 어디에 풀데도 없고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면 조언이라도 구할까 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나이는 34입니다 이제 며칠뒤면 35이 되는군요 집근처 탄탄하기는 한 식품제조하는 중소기업에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상여빼고 한달에 세후 240-270정도 받고 있습니다. 근무는 생산직이기도 하면서 과장이다보니 부서의 장을 맡으면서 사무적인 업무도 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원도 부족한 실정이어서 처음 입사해서 일했던 일을 아직까지 몸을 쓰면서 하구 있구요 제가 주로 하는 일은 현시점에서 쥬스 제조하는 동에서 쥬스 농축액을 배합하여 살균하는 일을 주업무로 하고있습니다. 쥬스 농축액 자체가 250kg이상되는 드럼통을 양동이로 퍼 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나이가 어느정도 된 지금 몸도 예전보다 많이 안 좋아지고 현장일을 우선적으로 하다보니 사무적인 일을 잘 하지 못하고 있네요 그러면서 위에서 아래서 치이고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지금보다 더 힘들었을적도 있었는데 육체적으로...요 ^^ 나이도 들고....참 아직 미혼입니다. 연재 4년된 여친두 있구요 나이도 들고..제 현재 모습을 보니 앞으로 시간이 지난다고 해도 크게 바뀔거 같지 않고 이러다 몸이 정말 힘들어서 그만두게 된다면 나가서 딱히 할것도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장사나 하게 된다면 모를까... 그래서 이직도 생각해보고 알아봤지만 마땅한 자리가 없더군요 더 알아보니 폴리텍 대학이란곳, 1년 기능사 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이나 이런것도 보여주기 위한 것인지는 몰라도 좋다고 하더군요 본인만 잘하면 자격증도 많이 취득 가능하고 어떤 기업으로 들어가는지는 몰라도 취업도 잘 되는거 같아 보이더군요 기계쪽은 잘 모르는 제가 그런 교육 과정을 잘 소화할수 있을까도 고민이 많이 되어집니다. 기술이 제일 인거 같아서 가려고 마음 먹어도 이것저것 고민이 많이 됩니다. 과도 어떤 과를 선택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보면 현직장을 계속 버티는게 나을 수도 있지만.... 새로운 일..전문적인 일을 찾는게 낫다는 생각이 현재로서는 지배적입니다. 오죽하면 지역 토박이신 외삼촌께 대기업 노조쪽 아시는분 계시면 2-3천이 들더라고 좋으니까 입사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까지 해 놓았습니다. 이런저런 고민때문에 힘든것도 있지만 몇개월째 살도 빠지고...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177키에 현재 몸무게가 61정도 되니까요..70까지 나갔었는데.. 혹시나 폴리텍 대학 졸업하시고 현재 취업하시고 계신분이나....조언주실분...부탁드리겠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다들 몸관리 잘하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34살..폴리텍 대학..
안녕하세요 여러분? ^^;;
요즘 고민이 많이 되는데 어디에 풀데도 없고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면 조언이라도 구할까 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나이는 34입니다 이제 며칠뒤면 35이 되는군요
집근처 탄탄하기는 한 식품제조하는 중소기업에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상여빼고 한달에 세후 240-270정도 받고 있습니다.
근무는 생산직이기도 하면서 과장이다보니 부서의 장을 맡으면서 사무적인 업무도 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원도 부족한 실정이어서 처음 입사해서 일했던 일을 아직까지 몸을 쓰면서 하구 있구요
제가 주로 하는 일은 현시점에서 쥬스 제조하는 동에서
쥬스 농축액을 배합하여 살균하는 일을 주업무로 하고있습니다.
쥬스 농축액 자체가 250kg이상되는 드럼통을 양동이로 퍼 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나이가 어느정도 된 지금 몸도 예전보다 많이 안 좋아지고 현장일을 우선적으로 하다보니
사무적인 일을 잘 하지 못하고 있네요
그러면서 위에서 아래서 치이고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지금보다 더 힘들었을적도 있었는데 육체적으로...요 ^^
나이도 들고....참 아직 미혼입니다. 연재 4년된 여친두 있구요
나이도 들고..제 현재 모습을 보니
앞으로 시간이 지난다고 해도 크게 바뀔거 같지 않고 이러다 몸이 정말 힘들어서
그만두게 된다면 나가서 딱히 할것도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장사나 하게 된다면 모를까...
그래서 이직도 생각해보고 알아봤지만 마땅한 자리가 없더군요
더 알아보니 폴리텍 대학이란곳, 1년 기능사 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이나 이런것도 보여주기 위한 것인지는 몰라도 좋다고 하더군요
본인만 잘하면 자격증도 많이 취득 가능하고 어떤 기업으로 들어가는지는 몰라도 취업도 잘 되는거 같아 보이더군요
기계쪽은 잘 모르는 제가 그런 교육 과정을 잘 소화할수 있을까도 고민이 많이 되어집니다.
기술이 제일 인거 같아서 가려고 마음 먹어도 이것저것 고민이 많이 됩니다.
과도 어떤 과를 선택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보면 현직장을 계속 버티는게 나을 수도 있지만....
새로운 일..전문적인 일을 찾는게 낫다는 생각이 현재로서는 지배적입니다.
오죽하면 지역 토박이신 외삼촌께 대기업 노조쪽 아시는분 계시면 2-3천이 들더라고 좋으니까
입사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까지 해 놓았습니다.
이런저런 고민때문에 힘든것도 있지만 몇개월째 살도 빠지고...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177키에 현재 몸무게가 61정도 되니까요..70까지 나갔었는데..
혹시나 폴리텍 대학 졸업하시고 현재 취업하시고 계신분이나....조언주실분...부탁드리겠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다들 몸관리 잘하시고 운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