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좀 해주세요 누나 형들.

ㅇㅇㅋ2012.12.26
조회117

안녕하세요.13살 남자애입니다.

말로 끄적이기 너무창피하기도하고 서럽기도하네요.

저희 부모님께서 저의 카톡내용을 보시고는 실망을 많이하셨습니다.

상스러운 말을 많이하고 부모님을 무시하는듯한 말투를 쓴거를 보셨습니다.

원래는 안이랬는데  조금 웃긴애기지만 정말 사랑했던 애가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애에게 실망을 많이줘서 헤어지고나니까 방황을 좀 많이했습니다.

그런데 그런거를 부모님께서 잡아주시지도 않으시고 달래주시도 않으시고 저힘든것도 모르고 맨날 술드시고 싸우시고 하니까 저도정말 많이 실망했습니다 부모님한테.

하지만 부모님은 저한테정말 많이잘해주셨는데 어제는 엄마께서 대성통곡하시면서 우셨다그러십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께 너무실망을 많이드릴것같아서 이제 정신차릴려고합니다.

그래서 방법을 형 누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제나이떄면 원래 반항하고 이런 마음이 생기나요.

자꾸 제 카톡이나 문자를보시면서 너무 간섭하셔서 이젠 집착이라 생각이들정도네요.

사춘기떄는 간섭같은것이나 집착이 싫어지고 이성에관심이많아지는 떄인가요?

그리고 형 누나들도 저와같은 경험을 하시는중이시간요 아니면 하셨나요

그러면 제 정신을 차리게부탁드립니다.

조언도 많이주시기바랍니다.

제발 제가 변할수있게 도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