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너무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 너무화가나기도 하고 자긴 너무 잘지낼꺼니까 걱정말라던 마지막말..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잘지내는거 아니야? 휴... 내빈자리가 내가 없다는게 아무렇지 않은건가... 난많이 아픈데.. 먹지도못하는데.. 먹고싶어도... 못먹고 먹으면.. 힘겹게 다 뱉어내는데.. 나도 잘지내고싶다 마지막말처럼 잘지내고싶다...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오빠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바보처럼 미련하게 사랑만 주던 그런 여자 사랑 받는거보다 주는걸 행복하게 생각했던 날... 내가 오빠 옆에 있었단걸... 지금 만나고 있는 그사람이 나보다 좋은 사람일지도몰라.. 그래도 내가 당신옆에 1년이란 시간동안 함께했었다는거.. 잊지마.. 어짜피 사랑을 하면 헤어짐도 있겠지.. 그래도 난 평생일줄 알았어... 평생 함께하길 바랬고 평생 함께 할줄알았어.. 그런데 결국 이렇게 되버린거지만.. 보고싶다.. 바보같이 ...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고 사랑한다 말해도 말하고싶어도 말할수 없는 지금.. 정말 많이 보고싶다.. 11
너무잘지내고 있는거 같더라..
오빠는
너무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
너무화가나기도 하고
자긴 너무 잘지낼꺼니까 걱정말라던 마지막말..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잘지내는거 아니야?
휴... 내빈자리가 내가 없다는게 아무렇지 않은건가...
난많이 아픈데..
먹지도못하는데..
먹고싶어도... 못먹고
먹으면.. 힘겹게 다 뱉어내는데..
나도 잘지내고싶다
마지막말처럼 잘지내고싶다...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내가 오빠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바보처럼 미련하게 사랑만 주던 그런 여자
사랑 받는거보다 주는걸 행복하게 생각했던 날...
내가 오빠 옆에 있었단걸...
지금 만나고 있는 그사람이
나보다 좋은 사람일지도몰라..
그래도 내가 당신옆에 1년이란 시간동안
함께했었다는거..
잊지마..
어짜피 사랑을 하면 헤어짐도 있겠지..
그래도 난 평생일줄 알았어... 평생 함께하길 바랬고
평생 함께 할줄알았어..
그런데 결국 이렇게 되버린거지만..
보고싶다.. 바보같이 ...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고
사랑한다 말해도 말하고싶어도 말할수 없는 지금..
정말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