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훔치는 택배사직원폭로!

편의를위하기는개뿔2012.12.26
조회16,618

후기 : 택배사에서 상자수거한후에 상자가 너무깨끗해서 절도된게 아닌지 맞는지 알수없다고

증거를 입증 하랍니다.

피해자는 배송전사진, 배송후 사진을 찍는것 빼고 할수 있는게 없는데 뭘 입증하고 증명하라는지

보상은 불가능하대요 오히려 지들이 못믿겠다는 말투 얼척이없어서.........택배가 텔레포트한건지 뭐

그냥 배송비나 돌려달라고했습니다. 대책없는 서비스네요 편하다고 가까운 마트에서 택배서비스 하다가 물건분실되도 상자만 제대로 도착하면 보상이 안된답니다.

오히려 회사에서 의심만당하고 돈받아낼려고 하는것같다는 말투 짜증나서 배송비 받고땡했습니다. 조심하세요

이건뭐 택배회사 취직해서 물건만 빼가야 겠음

 

택배회사에 다시전화해보니 다른상담원이 저택배회사가 지금 파업중이라네요 그래서 직원들이 그만두면서 물건을 훔치나봐요 보상심리등으로 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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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은 안궁굼할테니 빠른 진행을 하겠음에헴

 

 

 

12월초에 친형이 취직을하게돼면서 옷정리를 하게되었슴

그런데보니 지름신으로 지른 옷들이 입지도않고 사이즈가 안맞는옷들이 많은거임 으으(아깝아깝)

 

 

 

 

 

버리긴아쉽고 정리하는김에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친구들에게 나눔좀 하려고 단체카톡에 사진을 뿌리며 희망자를 찾았슴 짱(내가좀 착함)

 

 

 

 

 

여러가지 옷들의 사진을 뿌린후  옷을받을   희망자를 찾고나서

 바로 택배를 발송하였숨

발송하며 칭찬한마디 들을려고 상자를덥기전 사진을 찍었음

(이걸 잘한거 같음 설마 나중에 그런일이 생길지 몰랐슴)

 

 

여기까진 별로안궁금할테니 그냥 짧게 쓰게씀

그리고 택배 발송후 다음날 친구에게부터 택배를 받았다는 연락이옴

(속으로 후후후 많이고마워해라 짜식 ㅋㅋㅋㅋ)

이런 생각을 하는 중이였숨파안  쿠쿠쿠쿠ㅜ쿠쿠쿠쿠

 

 

근데 (받은)친구가 무미건조하게 말을 하는거심 살짝 섭섭해지기 시작했숨우씨

 

 

 

 

친구 : 근데 왜케 구겨보냇냐   (뭐이 시퐁아?)

 

 

 

 

 

 

 

 

친구 : 처음에 보내준사진에 있던옷은 언제오냐? 

 

고 말을 하는거심!!!!오우

 

 

 

 

(친구가 옷은 충분히 받았으니 죽빵도 하나 달라는줄 알았음ㅋㅋㅋㅋ)

 

 

 

 

 

 

 

그래서 무슨소린가하다가 서로 오해가 있는 말을 몇번교환한후

알고보니

보낸옷들과 안에 써놓은 편지가 사라지고 보낸것들중 제일 중고티나는것만 남겨두고 내용물이 전부 사라졌음....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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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아놔 오우

 

 

 

 

 

 

 

처음에는 서로 장난치는줄알았음

근데 알고보니 진짜로 내용물이사라졌음

모택배회사 신청은 택배접수를 할때 무계를 잴수 있게 되어있음 분명히 1.5KG이라는 무계를 쟀는데

도착한건 500그람도안됨...........

 

 

 

 

 

이건 택배를 집에 갔다준 택배기사님도 분명히 알거임

그래서 택배회사에 전화를하였음

 

 

 

 

 

 

말을 무자게 돌리며 운송중 상자채로 사라진게아니면

포장 되어 있는  택배를 어떻게 빼갓냐고 취조를함..........

내가암? 니들이빼갔는데...?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그럼 이번에 탈출한 성폭행범은 감방에 갖혀있는데 어케 탈출했냐?

 

-아하 슈밤 내택배가 프리즌브레이크의 석호필이구나 ㅋㅋㅋㅋ

 

 

 

 

 

 

 

 

 

 

 

 

 

 

그리고 자신들이 조사를한후 연락을 준다고 하였음

2틀이지났음 뭔가해서 연락을했음

조사중이라고 오늘내에 전화를준다고함

기다렸음 연락이없음

2틀이지났음 뭔가해서 연락을했음

조사중이라고 오늘내에 전화를준다고함

(X 8 =2주)

 

 

택배사원이 구라를치면서

 

나의 분노게이지는 일단계 이단계 삼단계를 돌파하며

 

초사이언 모드가 되었음 그러면서 2주가 지나갔음........2주간

열심히 분발하여 전화를 하였었지만

2틀뒤에 연락을 준다는 신공을 쓰며  어물쩡넘어감....

현재 2틀이 한달이 되었음

 

 

(중요한건 전화한적없다 신발끈)

 

 

 

 

슬슬 지쳐가며 포기하려고 마음을 먹었음 열

근데 대형 택배회사 개그프로그램에 나오는 여자 아무개군이 광고까지하는 큰회사가 택배를 보냈는데 중간에 알맹이만 쏙빼가고

빈상자로 변신하는 마술을 시전했으면

 

돈을 돌려줘야지  마술봤으니까 됏잖아란 마인드네?????????????

쳇

 

너무 화딱지가남

고가의 물품도 아닌데 물건 보상해내라 하는것도 절차너무복잡하고 지들이 뽀리곤 물건확인하겟다 궁시렁대고는 확인도안하고 

 

 

택배물품을 사라졌는데 택배회사는 신고해도 뭐야? 그런일이있었어?

이런식인게 말이됨? 면놈의 입증,증명 드립 

 

니네집 이사갈때 보자

아 택배회사이름 묻는분 많은데

님들 집앞에 많은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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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첫사진

배송전: 카라티가 맨위에 있고 꼭꼭눌러담아야 가득 차는 상자안

두번째 사진

배송후 : 맨위 카라티와 아래에 깔려있던 티셔츠는 사라지고 남방 2장만 덩그라니 남겨 있는 사진

(X객기야 남방은 구려보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