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털리는 주인집 아줌마

19362012.12.26
조회3,236

 

 

 

안녕하세요 전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씀체를 쓸꼐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제가 지금 많이 좀 격앙되어 있는 상황이여서 좀 그러니 다들 이해 바라겠슴돠!!!

 

저희 집은 가게를 해서 가게따로 집 따로 있음

근데 가게 일이 다 건축 쪽 일이여서 대부분 가게에 있기 보다는 현장에 있고

우리 부모님은 쿨하게 일이 없음 가게를 안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가게에서 물을 거의 사용하지 않음ㅋㅋㅋ전기도 그렇고 머 그닥임

 

근데 어느날 주인집 아줌마에게 전화가 와서 물세를 만원씩 내라고 함!!!!!!!!!!!!!!!!!!!!!!!!!!!!!!!!!!!!!!!!!!!!

이번달 딱 가게 한번 가서 잠깐 몇시간 있다가 왔는데 만원씩 내라고 함!!!!!!!!!!!!!!!!!!!!!!!!!!!!!!!!!!!!!!!!!!

나참 위에 2층,3층 가정집들이랑 똑같이 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어이털림

 

많이 써봐짜 커피 한 두잔 화장실 한 두번 밀대로 가게 청소하는게 물 쓰는거 다임ㅋㅋㅋㅋ

가게에서 밥도 안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만원을 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점포 물세가 가정집보다는 비싸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음????????????????????????????????????????????????????????????????????

 

그 아줌마 겁나 자기 의견 굳히지 않음 우리 엄마가 가게에 잘 안나가고 물을 잘 사용 안한다고

비싸다고 5천원으로 깎아달라하는데도 안들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화가나서 전화기를 뺏아서 주인집 아주머니께 따지고 싶었으나 괜히 그러면 엄마가 곤란한

차오르는 분노를 참았음 ㅡㅡ

 

층별 개량기를 안 달아서 이런일이 자꾸 생길 생각하니 너무 짜증이 솟구침.......

돈 만원 벌기가 그러게 쉬움 ㅡㅡ 나참 이런 생도둑이 있을 수 없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