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추운 한파속에 버려진 강아지가 있어요.. 박스에다 아이가 쓰던 용품까지 가지런히 넣어서 곱게 천안쪽 보호소에 버려졌어요.. 너무 이쁜 아이인데 이 아이는 주인이 자기를 버린지도 모르고 낯선곳이라 놀랬는지 눈만 휘둥그레 깜빡이고 있답니다.. 체구도 작아서 앙증맞고 이쁜데 왜 이렇게 버려졌는지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아직 한살밖에 안된 어린아이인데 출산의 흔적이 있고.. 그리고 버림을 받았습니다 ㅠㅠ 가여운 이 아이를 한번만 좀 봐주셔요.. 이 아이의 상처를 치유해주실 좋은 가족을 찾고 있어요.. 현재 서울에 있는 임보집에서 지내고 있으니 직접 만나러 가셔도 되요.. 공일공 2877 5365 (비행앤너구리님) 언제든지 문자나 연락주세요.. 출산하고 버림받은 티컵 치와와에게 따뜻한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003
한파속에 무참히 버려진 티컵 치와와가 있어요....ㅠㅠ
무지 추운 한파속에 버려진 강아지가 있어요..
박스에다 아이가 쓰던 용품까지 가지런히 넣어서
곱게 천안쪽 보호소에 버려졌어요..
너무 이쁜 아이인데 이 아이는 주인이 자기를 버린지도 모르고
낯선곳이라 놀랬는지 눈만 휘둥그레 깜빡이고 있답니다..
체구도 작아서 앙증맞고 이쁜데 왜 이렇게 버려졌는지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아직 한살밖에 안된 어린아이인데 출산의 흔적이 있고..
그리고 버림을 받았습니다 ㅠㅠ
가여운 이 아이를 한번만 좀 봐주셔요..
이 아이의 상처를 치유해주실 좋은 가족을 찾고 있어요..
현재 서울에 있는 임보집에서 지내고 있으니 직접 만나러 가셔도 되요..
공일공 2877 5365 (비행앤너구리님)
언제든지 문자나 연락주세요..
출산하고 버림받은 티컵 치와와에게
따뜻한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