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와의 불화설과 별거설이 불거진 최근 그런 소문들을 모두 일축하기 위해선지 아들 플린이와 외출한 모습이 포착된 올랜도 블룸! 영화 촬영 때문에 계속 다른 나라에 가 있어서 오랜만에 본 아들이 이뻐 죽는 울릉도ㅋㅋㅋ 그런 아빠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플리니는 우유병이랑 파파라치들에게만 집중할 뿐이고...ㅋㅋㅋ 아 이 얼마나 단란한 컷인가.. 엄마가 일할땐 아빠가 돌봐주고, 아빠가 일할땐 엄마가 돌봐주고.. 심지어 예전엔 잘 안지도 못해서 플린이가 올랜도 품에만 안기면 울던데 이젠 올ㅋㅋㅋ 잘 안음ㅋㅋㅋㅋ 한손으로 안고 웃는 여유까지...? 라고 했지만 여전히 버겁긴 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안기에도 너무 큰... 그 이름 플린 블룸...ㅋㅋㅋㅋㅋ 결국 내려놨음ㅋㅋㅋㅋㅋ 그래 플린아... 너도 양심이 있으면 이젠 걸어 다녀야지...ㅋㅋㅋㅋ 그냥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귀여운 부자지간ㅋㅋ 이런 남자들을 맨날 마주하는 미란다커는 얼마나 좋을런지! 마무리는 역시 글로벌귀요미 플린이로...ㅎㅎ 72
플린이랑 데이트하는 올랜도 블룸
미란다 커와의 불화설과 별거설이 불거진 최근
그런 소문들을 모두 일축하기 위해선지 아들 플린이와 외출한 모습이 포착된 올랜도 블룸!
영화 촬영 때문에 계속 다른 나라에 가 있어서
오랜만에 본 아들이 이뻐 죽는 울릉도ㅋㅋㅋ
그런 아빠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플리니는 우유병이랑 파파라치들에게만 집중할 뿐이고...ㅋㅋㅋ
아 이 얼마나 단란한 컷인가..
엄마가 일할땐 아빠가 돌봐주고, 아빠가 일할땐 엄마가 돌봐주고..
심지어 예전엔 잘 안지도 못해서 플린이가 올랜도 품에만 안기면
울던데 이젠 올ㅋㅋㅋ 잘 안음ㅋㅋㅋㅋ
한손으로 안고 웃는 여유까지...?
라고 했지만 여전히 버겁긴 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안기에도 너무 큰... 그 이름 플린 블룸...ㅋㅋㅋㅋㅋ
결국 내려놨음ㅋㅋㅋㅋㅋ
그래 플린아... 너도 양심이 있으면 이젠 걸어 다녀야지...ㅋㅋㅋㅋ
그냥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귀여운 부자지간ㅋㅋ
이런 남자들을 맨날 마주하는 미란다커는 얼마나 좋을런지!
마무리는 역시 글로벌귀요미 플린이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