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의 연휴가 끝나고 돌아왔습니다 ㅋㅋ 모두 크리스마스 재미나게 보내셨어여?? 집사는...감기몸살로 4일간 침대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었습니다ㅠ흐엉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별일없이 마냥 천진난만한 콩이아리ㅋㅋ 오늘의 이야기시작 요즘 강이 랑이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서 사진받았습니다 ㅋㅋ 강이ㅋㅋ 친구가 이병헌님이 광고하시는 소니카메라사셨다고 그걸로 찍어보냄ㅋ 아웃포커싱에 예술ㅋ 강이 속눈썹이 아쥬 이쁘닷 ㅋㅋ 이때 자기도 찍어달라고 매서운 눈빛으로 걸어오는 탱 탱이....겨울이라 털이 북실북실 ㅋㅋ 탱이는 전에도 말했듯 울 강낭콩알이 배변 그루밍을 알려준 고마운 오라비냥 뭘또 알려줬냥? 띠꺼운 랑이 ㅋㅋㅋㅋ표정좀 풀지?? ㅋㅋㅋㅋ귀여운 강랑 너네도 잘지내고 있구낫 ㅋㅋ 우리 콩알이는 ㅋㅋ 저기서 안내려와 ㅠㅠ 내려와바~~~~ 킁킁-킁킁- [냄새는 왜맡아??] 내려오라길래 간식이라도 있는줄알았다냥!! [그런거없어 ㅋㅋㅋㅋ] 그럼 잠이나 자야겠다냥~ 내품의 아리 ㅋ 역시 엄마 팔베게가 편하다옹~ 참...잘잔다 ㅋㅋㅋㅋ 어제 모르고 침대에서 잤다냥 [원래 침대에서 자자낫 ㅋㅋㅋ] 아니라옹! 음마는 청소나 마저하라옹!! [ㅋㅋㅋ올릴사진이없어 무조건 찍을테야!!!] 가만히좀있어봐 사진흔들린닷!! 음마 우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옹 음마가 수전증이 있는거라옹 마음을 차분히 가지라옹~~~~ [그...그른가...내가 맘이 넘 조급했나봐 ] 아리야 우린 가던길 가자옹~ 가자옹~ [응??어디가?????] 여기라옹~ 산타할멈이 크리스마스선물로 준거라롱~ [너네꿈꿨삼?내가준거야;;] 안들린다옹~ [음마 삐짐] 음마 장난이라옹~ 뿌잉뿌잉~ [뭐야 저 애교는 안귀여워 흥흥] 음마 이리가까이와보라옹~ 내가 얼마나 귀여운지 보라옹~ [시러 안가 안봐 흥흥] 음마 내얼굴 보기 시른거냐옹? 내얼굴 다 안보여줘도 살수있냐옹???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순없징ㅋ] 음마 난 밀당하는사람은 싫다옹~ [미안 안그르께 음마가 미안] 음마 나두 밀당싫다옹~ [콩이한테두 미아안~~ㅋ] 울콩알이 음마가 밀당못하징 ㅋㅋ 맨날맨날 사랑하징 ㅋㅋ 그나저나 음마감기나으라고 빨랑간호좀해줘바 ㅋㅋ 흐엉흐엉 쿨럭쿨럭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그럼 1편_ http://pann.nate.com/talk/317205206 2편_ http://pann.nate.com/talk/317209734 3편_ http://pann.nate.com/talk/317214407 4편_ http://pann.nate.com/talk/317219759 5편_ http://pann.nate.com/talk/317224616 6편_ http://pann.nate.com/talk/317229840 7편_ http://pann.nate.com/talk/317234843 8편_ http://pann.nate.com/talk/317253228 9편_ http://pann.nate.com/talk/317257906 10편_ http://pann.nate.com/talk/317263660 11편_ http://pann.nate.com/talk/317268629 12편_ http://pann.nate.com/talk/317283202 13편_ http://pann.nate.com/talk/317288221 14편_ http://pann.nate.com/talk/317294412 15편_ http://pann.nate.com/talk/317297978 16편_ http://pann.nate.com/talk/317304275 17편_ http://pann.nate.com/talk/317318155 18편_ http://pann.nate.com/talk/317323687 19편_ http://pann.nate.com/talk/317334848 20편_ http://pann.nate.com/talk/317338788 21편_ http://pann.nate.com/talk/317353589 8
냥판] 강낭콩알 별일없는콩알 22편
4일간의 연휴가 끝나고
돌아왔습니다 ㅋㅋ
모두 크리스마스 재미나게 보내셨어여??
집사는...감기몸살로 4일간 침대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었습니다ㅠ흐엉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별일없이 마냥 천진난만한 콩이아리ㅋㅋ
오늘의 이야기시작
요즘 강이 랑이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서
사진받았습니다 ㅋㅋ
강이ㅋㅋ
친구가 이병헌님이 광고하시는 소니카메라사셨다고 그걸로 찍어보냄ㅋ
아웃포커싱에 예술ㅋ 강이 속눈썹이 아쥬 이쁘닷 ㅋㅋ
이때 자기도 찍어달라고 매서운 눈빛으로 걸어오는 탱
탱이....겨울이라 털이 북실북실 ㅋㅋ
탱이는 전에도 말했듯 울 강낭콩알이 배변 그루밍을 알려준 고마운 오라비냥
뭘또 알려줬냥?
띠꺼운 랑이 ㅋㅋㅋㅋ표정좀 풀지??
ㅋㅋㅋㅋ귀여운 강랑
너네도 잘지내고 있구낫 ㅋㅋ
우리 콩알이는 ㅋㅋ
저기서 안내려와 ㅠㅠ
내려와바~~~~
킁킁-킁킁-
[냄새는 왜맡아??]
내려오라길래 간식이라도 있는줄알았다냥!!
[그런거없어 ㅋㅋㅋㅋ
]
그럼 잠이나 자야겠다냥~
내품의 아리 ㅋ
역시 엄마 팔베게가 편하다옹~
참...잘잔다 ㅋㅋㅋㅋ
어제 모르고 침대에서 잤다냥
[원래 침대에서 자자낫 ㅋㅋㅋ]
아니라옹! 음마는 청소나 마저하라옹!!
[ㅋㅋㅋ올릴사진이없어 무조건 찍을테야!!!]
가만히좀있어봐 사진흔들린닷!!
음마 우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옹
음마가 수전증이 있는거라옹
마음을 차분히 가지라옹~~~~
[그...그른가...내가 맘이 넘 조급했나봐
]
아리야 우린 가던길 가자옹~
가자옹~
[응??어디가?????
]
여기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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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들린다옹~
[
음마 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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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
[뭐야 저 애교는 안귀여워 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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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귀여운지 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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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마 내얼굴 보기 시른거냐옹?
내얼굴 다 안보여줘도 살수있냐옹???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순없징ㅋ
]
음마 난 밀당하는사람은 싫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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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마 나두 밀당싫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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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콩알이 음마가 밀당못하징 ㅋㅋ
맨날맨날 사랑하징 ㅋㅋ
그나저나 음마감기나으라고 빨랑간호좀해줘바 ㅋㅋ
흐엉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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