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강남역에서 영혼팔릴뻔한 사건!!!! 여러분 진짜 꼭 읽으세요 정말 위험해요 ㅠㅠㅠ
일진더럽네2012.12.26
조회8,930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오늘 너무 무서운 읽을 겪어서 판 여러분들도 조심하라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오늘 강남역을 걷고있었습니다. 위치는 바로 강남역 교보문고 사거리!!추워 죽겠어서 지하철로 들어가려는 순간 어떤 남자두명이서 길을 걷다나 갑자기 저한테 길을 물어보더라구요.저는 잘 모른다면서 계속 걸으려고 하는데 이남자두명이서 계속 저한테 말을 걸었어요하는 얘기인 즉슨 제 인상이 좋아보인다면서갑자기 저를 다 안다는듯이 저에대해 얘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원래귀가 좀 얇은편인데그래서 오잉 모지? 이러고 듣고있다보니정말 하는말이 하나하나 다 맞는게 아니겠음?그래서 좀 혹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지금 좋은일이 생길수있는데 지금 앞길을 무언가가 막고있다면서해줄말이있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요즘 취업준비중이여서 걱정할께 많았는데혹시 조심할꺼라도 있나 해서 그 사람이 추운데 커피숍가서 얘기하자고 하는걸 따라갔어요지금생각해보니까 진짜 바보같지만 강남역에 사람도 많고 커피숍이 대로변에 사람 진짜 많은데 뭔일이 생기겠어? 하고 들어갔어요 얘기를 한 십분쨰 듣고있었는데 조상님 얘기부터 하면서 제가 대단한 일을 할 사람이여서 조상님들 갈 길을 터줘야한다 얘기였음. 그래서 결국 저보고 같이 건대입구 쪽으로 가서 조상님께 상을 올려야한다고 하는거였어요!!! 조상님한테 상을 올리면 앞으로 팔자가 다 피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솔직하게 "당신들이 내 장기를 팔아넘길지 내가 어떻게 알고 따라가냐"하니까 엄청 화를내면서 거의 반 강요를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렇게 안전하면 당신들 지금 민증 내놓으라고 경찰에 일차적으로 신고를하게"라고 말하니까 정말 버럭하면서... 와 정말 너무 무섭더라고요스릴러 영화같은것...이웃사람, 악마를 보았다, 추격자, 공모자들...이런데서 본 씬들이 막 생각나면서겁이 덜컥 나는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가야한다고 손사래 치고 막 그러니까그럼 돈 10만원을 내라고 하더라구요...정말 더 무서워 지더라고요그래서제가 가진돈이 얼마 없다고 하니까그럼 최소한이라도 돈을 내고 가면 이게 다 복이된다면서...그래서 정말 정말 싫다고 나는 내인생 알아서 살겠다고 조상님들한테 복 안빌고 나 혼자 열심히 사는게 좋다하고정말 뛰어나오다 싶이해서 도망나왔어요...한시간정도 가겠다고 하는걸 붙잡으면서 "들어봐 학생..."하는데 와...너무 무섭더라구요 ㅠㅠㅠ다행이도 따라오진 않아서 이렇게 집에 무사히 도착했어요ㅠㅠ 오면서 친구한테 가족한테 전화하는데 정말 강남역에 그런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저는 정말 순진한 사람이 아닌데... 정말 정말 정말 의심이 많고 귀가 얇기는 하나 그래도 남의 말이라고 다 믿는 그런 바보는 아닌데...저도 진짜 이런일에 누가 말려드나 했더니 저도 말려들더라고요... 제 친구들 얘기로는...그런데서 정말 잘못해서 따라가게 되면몇일동안 감금시키고 세뇌시켜서 무슨 다단계처럼 다른사람 잡아오라고 시킨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특히 여자들은 무슨 교주같은 사람한테 당하고 그런데요... 그러니까 여러분 정말 조심하세요 ㅠㅠㅠ 진짜 특히 여자들 ㅠㅠㅠㅠ 정말 무서운 세상임.. 진짜 여러분 조심하세요...진짜 절대절대 저처럼 ㅠㅠㅠ 자칫잘못해서 끌려갔다 정말 집에못와요
필독!!! 강남역에서 영혼팔릴뻔한 사건!!!! 여러분 진짜 꼭 읽으세요 정말 위험해요 ㅠㅠㅠ
저는 오늘 강남역을 걷고있었습니다. 위치는 바로 강남역 교보문고 사거리!!추워 죽겠어서 지하철로 들어가려는 순간 어떤 남자두명이서 길을 걷다나 갑자기 저한테 길을 물어보더라구요.저는 잘 모른다면서 계속 걸으려고 하는데 이남자두명이서 계속 저한테 말을 걸었어요하는 얘기인 즉슨 제 인상이 좋아보인다면서갑자기 저를 다 안다는듯이 저에대해 얘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원래귀가 좀 얇은편인데그래서 오잉 모지? 이러고 듣고있다보니정말 하는말이 하나하나 다 맞는게 아니겠음?그래서 좀 혹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지금 좋은일이 생길수있는데 지금 앞길을 무언가가 막고있다면서해줄말이있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요즘 취업준비중이여서 걱정할께 많았는데혹시 조심할꺼라도 있나 해서 그 사람이 추운데 커피숍가서 얘기하자고 하는걸 따라갔어요지금생각해보니까 진짜 바보같지만 강남역에 사람도 많고 커피숍이 대로변에 사람 진짜 많은데 뭔일이 생기겠어? 하고 들어갔어요
얘기를 한 십분쨰 듣고있었는데 조상님 얘기부터 하면서 제가 대단한 일을 할 사람이여서 조상님들 갈 길을 터줘야한다 얘기였음. 그래서 결국 저보고 같이 건대입구 쪽으로 가서 조상님께 상을 올려야한다고 하는거였어요!!! 조상님한테 상을 올리면 앞으로 팔자가 다 피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솔직하게 "당신들이 내 장기를 팔아넘길지 내가 어떻게 알고 따라가냐"하니까 엄청 화를내면서 거의 반 강요를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렇게 안전하면 당신들 지금 민증 내놓으라고 경찰에 일차적으로 신고를하게"라고 말하니까 정말 버럭하면서...
와 정말 너무 무섭더라고요스릴러 영화같은것...이웃사람, 악마를 보았다, 추격자, 공모자들...이런데서 본 씬들이 막 생각나면서겁이 덜컥 나는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가야한다고 손사래 치고 막 그러니까그럼 돈 10만원을 내라고 하더라구요...정말 더 무서워 지더라고요그래서제가 가진돈이 얼마 없다고 하니까그럼 최소한이라도 돈을 내고 가면 이게 다 복이된다면서...그래서 정말 정말 싫다고 나는 내인생 알아서 살겠다고 조상님들한테 복 안빌고 나 혼자 열심히 사는게 좋다하고정말 뛰어나오다 싶이해서 도망나왔어요...한시간정도 가겠다고 하는걸 붙잡으면서 "들어봐 학생..."하는데 와...너무 무섭더라구요 ㅠㅠㅠ다행이도 따라오진 않아서 이렇게 집에 무사히 도착했어요ㅠㅠ
오면서 친구한테 가족한테 전화하는데 정말 강남역에 그런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저는 정말 순진한 사람이 아닌데... 정말 정말 정말 의심이 많고 귀가 얇기는 하나 그래도 남의 말이라고 다 믿는 그런 바보는 아닌데...저도 진짜 이런일에 누가 말려드나 했더니 저도 말려들더라고요...
제 친구들 얘기로는...그런데서 정말 잘못해서 따라가게 되면몇일동안 감금시키고 세뇌시켜서 무슨 다단계처럼 다른사람 잡아오라고 시킨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특히 여자들은 무슨 교주같은 사람한테 당하고 그런데요...
그러니까 여러분 정말 조심하세요 ㅠㅠㅠ 진짜 특히 여자들 ㅠㅠㅠㅠ 정말 무서운 세상임.. 진짜 여러분 조심하세요...진짜 절대절대 저처럼 ㅠㅠㅠ 자칫잘못해서 끌려갔다 정말 집에못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