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뺀 모든 내 주위 사람들은 한걸음씩 앞으로 전진하는데 나만 혼자 제자리걸음 하고있는 기분... 연말이되니까 아무것도 이렇다하게 이룬게 없다는 것에대한 허무함과 좌절감이 더 밀려오네요 다른 누군가들 처럼 무엇인가를 꼭 해야할거 같긴 한데 뭘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특별히 미치도록 좋아하는 취미 생활도 하고싶은 것도 없습니다. 당장 내일 먹을 밥걱정을 해야하는 직장이 없는 상황도 아니고 내 얘기 들어 줄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며 딱히 못난 것 없는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이 알수없는 허무함이..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고 더 나아가 이루고 싶은것 마저 없다는 이 감정이 저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보았습니다. 2
다들 혹시 이런 느낌 가져본 적 있나요?
나를 뺀 모든 내 주위 사람들은 한걸음씩 앞으로 전진하는데
나만 혼자 제자리걸음 하고있는 기분...
연말이되니까 아무것도 이렇다하게 이룬게 없다는 것에대한 허무함과 좌절감이 더 밀려오네요
다른 누군가들 처럼 무엇인가를 꼭 해야할거 같긴 한데 뭘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특별히 미치도록 좋아하는 취미 생활도 하고싶은 것도 없습니다.
당장 내일 먹을 밥걱정을 해야하는 직장이 없는 상황도 아니고
내 얘기 들어 줄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며
딱히 못난 것 없는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이 알수없는 허무함이..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고 더 나아가 이루고 싶은것 마저 없다는
이 감정이 저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