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2년 만났다. 근데 묻고싶은게있다. 그래 우리 헤어졌다. 너의 문자하나로 헤어졌다. " 헤어져 " ................................. 2년 만난거 맞냐.. 그날도 난 만나서 얘기하자했고 널 잡았다. 나오라고했다. 넌 나오지도않고 폰만 꺼놨다. 안될거같아서 미칠거같아서 이런 감정 머라해야되지 미련? 추억? 사랑? 그 모든말에 포함된다 니가 너무좋아서 미칠거같아서. 우리 헤어지기 싫어서 일주일 뒤에 또 널 잡았다. 만나서 얘기하자고. 근데 문자로 그랬다 넌 남자생겼다했잖아. 그래 내가 너한테 부족했고 내가 널 외롭게 나뒀다고 너 그말했잖아.. 근데. 너 나랑 헤어지기전부터 만나고있었더라. 만나서 얘기하자할때 왜 지금만나고 있던 남자한테 미안하더냐?? 그래서 안나온거였냐?? 그럼 나한테는?? 근데 나한테는?? 2년만나 니 남자친구인 나한테는 안 미안하더냐?? 나 그래도 너 잡았다. 근데 뭐라했냐 나한테. 난 사랑이 아니라고. 지금만나는 사람이 사랑이라고. 말이라고 하냐?? 나때문에 좋은남자 만났다고 이게 말이냐? 나랑 지낸 2년 없애고싶다하고 참 이게 할말이냐 헤어지는 판국에 이게 할말이냐? 남자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근데 나보고 꺼지라고 했지?? 내가 뭘 그리 잘못했냐?? 내가 널 외롭게 나뒀고 그래 못해줘서 미안하다 내가 해줄수 있는 선에서 난 다했다 난 최선을다했다. 니 만족 못채워줬다고 넌 바로 다른남자 만나냐? 남녀간에 사랑도 의리 아니냐? 헤어졌으면 힘들고 아파하고 그래야 되는거 아니냐? 헤어지고 정말 미치겠고 그립고 아직 사랑한다면 재회할수있는거아니냐? 근데 이건 뭐냐 진짜 그리 사는거아니다 정말 나 2년동안 누굴 만난거냐 마지막이 왜 이렇냐 왜 내가 너한테 그런말듣고 지금 힘들어 해야되냐 정말 이건 무슨 심보냐 나한테 그런말까지해가면서 난 나쁜놈이고 자기방어 자기합리화 해서 넌 그래도 된다고 생각 하는거냐?? 2년동안 만났으면 추억이 있고 사랑이 있을거 아니냐 근데 넌 이 2년을 다 짓밟았다고 밖에 생각안한다 그게 니 사랑의 정도냐? 왜 슬픈지 아냐 지금 니가 그런말을 해서 슬픈게 아니다 내가 이 2년동안 너라는 너라는 너라는 사람을 사랑했다는 내자신이 불쌍해서 슬프다 난 2년동안 여자하나한테 눈길 안주고 너만 봤다 너한테는 만족할지몰라도 난 내 선에서 최고의 노력을했다 그래도 만족못하게해서 미안하다 난 지금 내 자신한테 너무슬프다 그래서 미칠거같다 이거 정말 무슨심보입니까 미쳐버리겠습니다 헤다판여러분들..
이건 무슨 심보지..
우리 2년 만났다.
근데 묻고싶은게있다.
그래 우리 헤어졌다.
너의 문자하나로 헤어졌다.
" 헤어져 "
................................. 2년 만난거 맞냐..
그날도 난 만나서 얘기하자했고 널 잡았다.
나오라고했다. 넌 나오지도않고 폰만 꺼놨다.
안될거같아서 미칠거같아서 이런 감정 머라해야되지
미련? 추억? 사랑? 그 모든말에 포함된다
니가 너무좋아서 미칠거같아서.
우리 헤어지기 싫어서 일주일 뒤에 또 널 잡았다.
만나서 얘기하자고.
근데 문자로 그랬다 넌 남자생겼다했잖아.
그래 내가 너한테 부족했고 내가 널 외롭게 나뒀다고
너 그말했잖아..
근데. 너 나랑 헤어지기전부터 만나고있었더라.
만나서 얘기하자할때 왜 지금만나고 있던 남자한테 미안하더냐?? 그래서 안나온거였냐??
그럼 나한테는?? 근데 나한테는?? 2년만나 니 남자친구인 나한테는 안 미안하더냐??
나 그래도 너 잡았다.
근데 뭐라했냐 나한테.
난 사랑이 아니라고. 지금만나는 사람이 사랑이라고.
말이라고 하냐?? 나때문에 좋은남자 만났다고 이게 말이냐?
나랑 지낸 2년 없애고싶다하고 참 이게 할말이냐
헤어지는 판국에 이게 할말이냐?
남자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근데 나보고 꺼지라고 했지??
내가 뭘 그리 잘못했냐??
내가 널 외롭게 나뒀고 그래 못해줘서 미안하다
내가 해줄수 있는 선에서 난 다했다 난 최선을다했다.
니 만족 못채워줬다고 넌 바로 다른남자 만나냐?
남녀간에 사랑도 의리 아니냐?
헤어졌으면 힘들고 아파하고 그래야 되는거 아니냐?
헤어지고 정말 미치겠고 그립고 아직 사랑한다면 재회할수있는거아니냐?
근데 이건 뭐냐 진짜
그리 사는거아니다 정말
나 2년동안 누굴 만난거냐
마지막이 왜 이렇냐 왜 내가 너한테 그런말듣고 지금 힘들어 해야되냐
정말 이건 무슨 심보냐 나한테 그런말까지해가면서 난 나쁜놈이고
자기방어 자기합리화 해서 넌 그래도 된다고 생각 하는거냐??
2년동안 만났으면 추억이 있고 사랑이 있을거 아니냐
근데 넌 이 2년을 다 짓밟았다고 밖에 생각안한다
그게 니 사랑의 정도냐?
왜 슬픈지 아냐 지금
니가 그런말을 해서 슬픈게 아니다
내가 이 2년동안 너라는 너라는 너라는 사람을 사랑했다는 내자신이 불쌍해서 슬프다
난 2년동안 여자하나한테 눈길 안주고 너만 봤다
너한테는 만족할지몰라도 난 내 선에서 최고의 노력을했다
그래도 만족못하게해서 미안하다
난 지금 내 자신한테 너무슬프다 그래서 미칠거같다
이거 정말 무슨심보입니까 미쳐버리겠습니다 헤다판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