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이 어떻게 살아왓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항상 주변에 남자만 있어서 솔직히 나도 인터넷으로 여자들 개깟었거든? 그러다가 이번년도에 처음으로 여자와 같이 있는 과에 왓어. 맨날 인터넷에서만 여자봣고 그 인터넷에서도 보x아치 까는 글 자주봐서 솔직히 좀 색안경끼고 있엇는데 이번 1년 동안 겪어보니까 그닥 보x아치는 없는 것 같더라 분명 내기나 게임에서 져서 내가 밥을 사야만 했던 상황이였는데도 과 숙제같은 거 도와준 거 고맙다면서 오히려 얻어먹은 적도 있고 커피 마실 때도 난 솔직히 왠만해선 거의 더치 할 생각으로 갔는데 내 지갑 막고 여자가 자기 최근에 용돈 받았 다, 알바 월급 나왔다 이러면서 사주는 경우는 엄청 많앗고..... 진짜 형들 잘 찾아보면 현실에선 보x아치보다 정상이고 착한 여자들이 절반 이상은 되는 것 같아. 판녀들에 대해선 뭐라 말 못하겟다. 과 여자애들 중에서도 판 한다는 애들 몇 명 있긴 있었는데 대부분 보x끼가 나더라 진짜ㅋㅋㅋㅋㅋ 멀쩡한 여자애들은 남자애들이 낸 거에 죄다 자기들 돈 보태려하고 우리들이 이번엔 우리들이 산다고 돈 내는 거 막으면 다음날 음료수나 커피나, 밥 같은 거 사주더라. 보x들은 여자애들한테까지 뒷담까임. 잰 진짜 무슨 뻔뻔함이냐고. 남자가 무슨 자기 봉인줄 안다...등등 현실에는 얼굴도 괜찮은 정상인이 훨씬 많음. 아 그러고보니 진짜 내가 누구 얼굴 깔 입장은 아닌데 보x아치끼 잇는 애들 대부분이 얼굴은 평균 이하더라. 못 생긴 애들의 대부분이 보x아치가 아니라 보x아치의 대부분이 못생긴 애들임 솔직히 까놓고 보x아치라는 애들도 지들 만나주고 상대해주는 남자애들이 있으니까 계속 생겨나고 안없어지는 거 아니겟어?? 요약하면 그냥 보x아치는 상대안해주면 그만. 얼굴도 예쁘고 정상이고 착한 애들이 보x아치보다 더 많음. 301
1년동안 겪어보니 된장녀 생각보다 없더라
형들이 어떻게 살아왓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항상 주변에 남자만 있어서 솔직히 나도 인터넷으로 여자들 개깟었거든?
그러다가 이번년도에 처음으로 여자와 같이 있는 과에 왓어.
맨날 인터넷에서만 여자봣고 그 인터넷에서도 보x아치 까는 글 자주봐서 솔직히 좀 색안경끼고 있엇는데 이번
1년 동안 겪어보니까 그닥 보x아치는 없는 것 같더라
분명 내기나 게임에서 져서 내가 밥을 사야만 했던 상황이였는데도 과 숙제같은 거 도와준 거 고맙다면서 오히려 얻어먹은 적도 있고
커피 마실 때도 난 솔직히 왠만해선 거의 더치 할 생각으로 갔는데 내 지갑 막고 여자가 자기 최근에 용돈 받았
다, 알바 월급 나왔다 이러면서 사주는 경우는 엄청 많앗고.....
진짜 형들 잘 찾아보면 현실에선 보x아치보다 정상이고 착한 여자들이 절반 이상은 되는 것 같아.
판녀들에 대해선 뭐라 말 못하겟다. 과 여자애들 중에서도 판 한다는 애들 몇 명 있긴 있었는데 대부분 보x끼가 나더라 진짜ㅋㅋㅋㅋㅋ
멀쩡한 여자애들은 남자애들이 낸 거에 죄다 자기들 돈 보태려하고 우리들이 이번엔 우리들이 산다고 돈 내는 거 막으면 다음날 음료수나 커피나, 밥 같은 거 사주더라.
보x들은 여자애들한테까지 뒷담까임. 잰 진짜 무슨 뻔뻔함이냐고. 남자가 무슨 자기 봉인줄 안다...등등
현실에는 얼굴도 괜찮은 정상인이 훨씬 많음. 아 그러고보니 진짜 내가 누구 얼굴 깔 입장은 아닌데
보x아치끼 잇는 애들 대부분이 얼굴은 평균 이하더라.
못 생긴 애들의 대부분이 보x아치가 아니라 보x아치의 대부분이 못생긴 애들임
솔직히 까놓고 보x아치라는 애들도 지들 만나주고 상대해주는 남자애들이 있으니까 계속 생겨나고 안없어지는 거 아니겟어??
요약하면 그냥 보x아치는 상대안해주면 그만.
얼굴도 예쁘고 정상이고 착한 애들이 보x아치보다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