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도 소개해용~~

아쌀2012.12.27
조회588



안녕하세요~~


판에~  하~~도 귀여운 강아지들이 올라오길래~


저도 저의집 최강 비주얼을 담당하고있는 막내를 소개해드리려고~왔어~요~ :D


정여사 딸버전인데 알아차려주세요...더위








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집 강아지를 귀경시켜드리지요...






이름: 아쌀 

젠더:여포

특기: 잘먹음








첫날 집에와서 얌전히 잠든 아싸리..


원래 미니핀같은 미견들만 보다가..  이런 얼굴을 가진 개를 처음본지라.. 처음엔 좀 혐오감이 들었다는...


그치만 점점 우리 아싸리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집도 잘 못비우겠어 ㅠ,ㅜ 















 


막 삼개월지난 우리 아싸리.


원래 이렇게 안얘쁜데 사진찍고 나도놀라고 찍은 엄마도 놀라고... 했던 기억이... ;;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 아싸리 최근의 다이나믹한 슬리핑 포즈들을 공개할게요...원숭







기대해주세요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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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짠 파안













 


제목 : 나 자개 안자개? 






















 

 


제목: 풍족한 브르주아 스멜나개.


(이날 장염증세가있어서 밥도 굶기고 병원가서 검진받구 약처방받아와서 겨우 한시름 놨더니.. 식탁올라가서 매운 김치 부침개 한판을 홀랑 다먹구 내려왔음..ㅠ 다행이 장염증세는 없어져가지만 이날은 얼마나 놀랐는지...슬픔 )










  



제목:  시집은 다 갔개.










마지막으로...

   

아쌀이 처음으로 집에 혼자 있던날... 


나홀로집에 영화 버금가는 스케일로 내 책상에  응아 쿠테타를 이르켜주심....방긋....






 

 


사진크기가 왜 이것만 이런건지......ㅠ..ㅠ 


고의는 아니에요....당황







사진이 많은데,, 고르고 골라 이쁜것들만 올려봤어요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안나요 우리 아쌀 음흉.




판에서 퍼그를 한번도 못본거같아서 ~ 얼마나 뷰티풀한 강아지인지 자랑좀 해봐용~~ ㅎㅎ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해피 뉴이어눈!

















  







 

 



나 이쁘면 추천해주고 가요.........





ㅋㅋㅋ 그럼 정말 빠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