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커플은 아는 후배의 소개로 만나게되었는데요. 저는 22살 여자친구는 21살 입니다. 처음에 저희는 사귀기 전까지 좀 오래걸렸습니다. 소개받고 연락도 처음엔 잘 안하고 지내다가. 어느 날 소개시켜준 후배를만나게 되었는데 그자리에 지금의 여자친구가나오게되어 그때부터 연락을 더 많이 주고 받고하며 3달에걸쳐 사귀게되었죠 처음엔 다른커플들과 다를것없이 너무많이 행복했습니다. 서로 가끔 어긋나도 맞춰주는 모습에 더 고맙고 사랑스럽고 너무 많이 좋았죠. 그런데 조금씩 변해가더라구요. 처음엔 재 옆에서 저와사귀기전에 같이 썸씽이었던 남자와 연락을 주고 받더라구요..? 그것도 통화로 아주 다정하게 재 옆에서 20분이넘게 약속을 잡으며 통화하더라구요.. 솔직히 많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연락하지말라고 나에대한 예의가아닌것 같다고 말을했죠. 그렇게 싸우고 결국 여자친구와 번호를맞춰 번호를 바꾸게되었습니다. 이때까진 스스로 번호바꾸겠다고 나도연락하기 싫었는데 연락와서받은거라고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도 번호도 바꾸고 설마이제 연락하겠나? 하면서 믿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한번 저에게 핵폭탄을 던져주었죠 저의여자친구가 저몰래 전남자친구랑 연락하고 만났다가 또 걸렸습니다.. 그날저에게 했던 태도는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절 만나러오던길에 내가 왜그랬냐고 왜 속였냐고 다그치니까 오히려 화를내며 오빠보기싫어. 나집에갈래 하면서 재연락 다 씹어가며 가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연락해서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 하며 설득시켜 재앞에 데려다 놨습니다. 근대 왜그랬냐니까 아무생각없이 그랬다고.. 오히려 오빠보기싫다고 그만 만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을 되물어도 답이 같길래 자리를 뜰려고했습니다. 그때서야 울면서 미안하다고 매달리더라구요 눈물흘리며 매달리니 마음이 너무 약해지고 진짜 믿어보자하며 또 믿었습니다.. 아.. 그리고 재가 여자친구가 친구만나서 술마시는걸 좀 많이 싫어합니다. 이유는.. 술만먹으면 꼭 많고많은 술집중에 헌팅술집만 다니고.. 연락두절되고.. 항상 만취상태로 돌아가거든요.. 그럴때마다 재가 뭐라 얘기하면 "놀다보면 그럴수도있지~" 합니다.. 이때도 재가 뭐라고 다그치니까 또 힘들다며 지친다며 그만좀 싸우자고 되려화내더라구요.. 술안먹기로한 자리에 가서도 굳이 술떡될때까지 먹어가며 술먹고 저한태 헤어지자말하고.. 그러다가도 또 울면서 찾아오면 또믿어 전 넘어가버립니다.. 정말 잘 하겠다고.. 다신안그런다고.. 이..말.. 정말 수없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수없이 많이 어긋나는 일들이 많이있었습니다.. 버릇처럼 해버리는 거짓말.. 조그만 다툼에도 그냥혼자 손놓고 집으로 가버립니다.. 전화 여러통해야.. 그래야 받습니다.. 전화받아서 통화하다가도 자기가 잘못한건 생각도안하고 왜짜증내냐며 끊어버립니다.. 전.. 여자친구가 너무 좋고 좋아서 담배며, 술이며 걱정시킬일 조차 안합니다.. 하루 4시간자며 일하면서도 쉬는날 꼬박꼬박 여자친구한테 달려가고 피곤한기색 한번한적없습니다. 일하다가 틈 날때면 꼭 전화하고 새벽일하고 끝나서도 꼭 잘자라고 집잘 들어왔다고 걱정마라고.. 기념일이면.. 생전만들어보지도못한 빼빼로며.. 서툴게쓴 편지라도 건내며 기쁘게해주려 노력했고.. 남부럽지않게 해주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재 능력안에서요.. 커플링이며.. 백화점에서 지나가다 이쁘다말하던 목걸이 기억해뒀다 선물도해보고. 크리스마스엔 정말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저희가찍은 사진들 전부인화해서 일일이 사진하나하나 붙여가며 한장한장편지를쓰고 우리이런 좋은 추억들도 많은데 제발 잘 맞춰가자며 이제 싸우지말자고.. 했는데.. 초심은 기억하긴커녕.. 오히려 또 싸웠습니다.. 그것도 추억남기자고 사진찍자고 했다고.. 저에게 화내며 절두고 또 혼자 가더군요.. 전화..? 받지도않습니다.. 결국또 어루고 달래서 연락하고 동네카페에서 얘기를했습니다.. 또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진짜 절 사랑하는게 맞는지.. 또 어영부영.. 사과받고.. 다시 사귑니다.. 그치만.. 믿음이 별로 없내요.. 근대.. 진짜 이사람이 날 사랑하면 바뀌어주겠지.. 라는믿음 하나로 버팁니다 항상 절 사랑한다고 말해주니까요.. 어느세 재가 잘 해주는게 습관화되어버린것같고 양보하는게 일상이되어버린 여자친구.. 자기가 잘못해도 결국 내가풀고.. 내가 잘못해도 내가풀고.. 하..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잘하자 잘하자매일 얘기합니다 그치만.. 여자친구는 항상 몇일못가 또 다른 거짓말.. 또 다른 행동으로 저에게 비수를 꽂내요.. 전 재가 더 잘하고 노력하면 재 진심느끼고 바뀔줄 알았습니다.. 그런저에게 계속상처주는 여자친구 어떻게 하죠.. 헤어지기엔 재가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고.. 후회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꼭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힘드내요
여자친구가 절 좋아하는게 맞을까요?
저희 커플은 아는 후배의 소개로 만나게되었는데요.
저는 22살 여자친구는 21살 입니다. 처음에 저희는 사귀기 전까지 좀 오래걸렸습니다.
소개받고 연락도 처음엔 잘 안하고 지내다가. 어느 날 소개시켜준 후배를만나게 되었는데
그자리에 지금의 여자친구가나오게되어 그때부터 연락을 더 많이 주고 받고하며 3달에걸쳐 사귀게되었죠
처음엔 다른커플들과 다를것없이 너무많이 행복했습니다. 서로 가끔 어긋나도 맞춰주는 모습에
더 고맙고 사랑스럽고 너무 많이 좋았죠. 그런데 조금씩 변해가더라구요.
처음엔 재 옆에서 저와사귀기전에 같이 썸씽이었던 남자와 연락을 주고 받더라구요..?
그것도 통화로 아주 다정하게 재 옆에서 20분이넘게 약속을 잡으며 통화하더라구요..
솔직히 많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연락하지말라고 나에대한 예의가아닌것 같다고 말을했죠.
그렇게 싸우고 결국 여자친구와 번호를맞춰 번호를 바꾸게되었습니다. 이때까진 스스로 번호바꾸겠다고
나도연락하기 싫었는데 연락와서받은거라고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도 번호도 바꾸고 설마이제 연락하겠나? 하면서 믿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한번 저에게 핵폭탄을 던져주었죠 저의여자친구가 저몰래 전남자친구랑 연락하고 만났다가
또 걸렸습니다.. 그날저에게 했던 태도는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절 만나러오던길에 내가 왜그랬냐고 왜
속였냐고 다그치니까 오히려 화를내며 오빠보기싫어. 나집에갈래 하면서 재연락 다 씹어가며 가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연락해서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 하며 설득시켜 재앞에 데려다 놨습니다.
근대 왜그랬냐니까 아무생각없이 그랬다고.. 오히려 오빠보기싫다고 그만 만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을 되물어도 답이 같길래 자리를 뜰려고했습니다. 그때서야 울면서 미안하다고 매달리더라구요
눈물흘리며 매달리니 마음이 너무 약해지고 진짜 믿어보자하며 또 믿었습니다..
아.. 그리고 재가 여자친구가 친구만나서 술마시는걸 좀 많이 싫어합니다.
이유는.. 술만먹으면 꼭 많고많은 술집중에 헌팅술집만 다니고.. 연락두절되고.. 항상 만취상태로 돌아가거든요.. 그럴때마다 재가 뭐라 얘기하면 "놀다보면 그럴수도있지~" 합니다..
이때도 재가 뭐라고 다그치니까 또 힘들다며 지친다며 그만좀 싸우자고 되려화내더라구요..
술안먹기로한 자리에 가서도 굳이 술떡될때까지 먹어가며 술먹고 저한태 헤어지자말하고..
그러다가도 또 울면서 찾아오면 또믿어 전 넘어가버립니다.. 정말 잘 하겠다고.. 다신안그런다고..
이..말.. 정말 수없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수없이 많이 어긋나는 일들이 많이있었습니다.. 버릇처럼 해버리는 거짓말..
조그만 다툼에도 그냥혼자 손놓고 집으로 가버립니다.. 전화 여러통해야.. 그래야 받습니다..
전화받아서 통화하다가도 자기가 잘못한건 생각도안하고 왜짜증내냐며 끊어버립니다..
전.. 여자친구가 너무 좋고 좋아서 담배며, 술이며 걱정시킬일 조차 안합니다..
하루 4시간자며 일하면서도 쉬는날 꼬박꼬박 여자친구한테 달려가고 피곤한기색 한번한적없습니다.
일하다가 틈 날때면 꼭 전화하고 새벽일하고 끝나서도 꼭 잘자라고 집잘 들어왔다고 걱정마라고..
기념일이면.. 생전만들어보지도못한 빼빼로며.. 서툴게쓴 편지라도 건내며 기쁘게해주려 노력했고..
남부럽지않게 해주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재 능력안에서요.. 커플링이며..
백화점에서 지나가다 이쁘다말하던 목걸이 기억해뒀다 선물도해보고.
크리스마스엔 정말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저희가찍은 사진들 전부인화해서 일일이
사진하나하나 붙여가며 한장한장편지를쓰고 우리이런 좋은 추억들도 많은데 제발 잘 맞춰가자며
이제 싸우지말자고.. 했는데.. 초심은 기억하긴커녕.. 오히려 또 싸웠습니다..
그것도 추억남기자고 사진찍자고 했다고.. 저에게 화내며 절두고 또 혼자 가더군요..
전화..? 받지도않습니다.. 결국또 어루고 달래서 연락하고 동네카페에서 얘기를했습니다..
또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진짜 절 사랑하는게 맞는지.. 또 어영부영.. 사과받고.. 다시 사귑니다..
그치만.. 믿음이 별로 없내요.. 근대.. 진짜 이사람이 날 사랑하면 바뀌어주겠지.. 라는믿음 하나로 버팁니다
항상 절 사랑한다고 말해주니까요..
어느세 재가 잘 해주는게 습관화되어버린것같고 양보하는게 일상이되어버린 여자친구..
자기가 잘못해도 결국 내가풀고.. 내가 잘못해도 내가풀고.. 하..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잘하자 잘하자매일 얘기합니다 그치만.. 여자친구는 항상 몇일못가 또 다른 거짓말..
또 다른 행동으로 저에게 비수를 꽂내요.. 전 재가 더 잘하고 노력하면 재 진심느끼고
바뀔줄 알았습니다.. 그런저에게 계속상처주는 여자친구 어떻게 하죠..
헤어지기엔 재가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고.. 후회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꼭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힘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