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정말..2주동안 가슴앓이만 하다가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 제3자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악플은 자제해주세요..ㅜ 너무힘들어서 여기에까지 글을 쓰는거라..
제가 분당의 한 병원에서 턱 수술을 받았어요. 비대칭이 정말 심해서.. 근데 수술을 하시는 담당의와 주치의가 다르더라고요. 담당의사선생님은 자주 뵙지 못 하였고, 나이도 많으신 분인데 주치의선생님은 저보다 많아봐야 5살?정도 더 많을 것 같아보이는 분이었어요. 저는 2013년에 스물셋이 되요..
그 주치의선생님을 거의 입원 일주일동안 매일 보고 퇴원하고나서 1주일 뒤에도 보고 다음주월요일에 또 뵈러가요. 근데 진짜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 그 선생님 눈빛이 다정하고, 상냥하시고, 키도 매우 크세요. 꼭 안해도되는 시술을 절 위해 돈도 안 받아가며 해주셨어요ㅜ.ㅜ 또 항상 잠을 못 주무셔서그런지 오른쪽 눈에 눈꼽 쪼마나게 낀 것도 더럽지 않을 정도에요..ㅋㅋㅋ 음.. 못믿으실수도있겠지만 제가 치과 전공 대학생이에요. 그래서 의사선생님들과 전공에 대해서 얘기도, 농담도 조금씩 나눴던 부분도 있어요. 그부분도 너무 다정하고 그랬어요. 물론 환자에게 다정한 의사선생님이기 때문이지만.. ㅠ...ㅠ휴ㅠㅠ 얼른 졸업해서 그 주치의선생님이랑 어떻게 잘 되보고싶은데 그러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은데.. 아직은 제가 학생이라서요.. 뭐 굳이 애인사이가 아니더라두 아는 오빠동생 정도로.. 그렇게라도 인연을 잇기는 힘들까요?ㅜㅜ..
의사선생님이 좋아져버렸어요..ㅠ.ㅠ
제가 정말..2주동안 가슴앓이만 하다가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
제3자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악플은 자제해주세요..ㅜ 너무힘들어서 여기에까지 글을 쓰는거라..
제가 분당의 한 병원에서 턱 수술을 받았어요.
비대칭이 정말 심해서..
근데 수술을 하시는 담당의와 주치의가 다르더라고요.
담당의사선생님은 자주 뵙지 못 하였고, 나이도 많으신 분인데
주치의선생님은 저보다 많아봐야 5살?정도 더 많을 것 같아보이는 분이었어요.
저는 2013년에 스물셋이 되요..
그 주치의선생님을 거의 입원 일주일동안 매일 보고
퇴원하고나서 1주일 뒤에도 보고 다음주월요일에 또 뵈러가요.
근데 진짜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
그 선생님 눈빛이 다정하고, 상냥하시고, 키도 매우 크세요.
꼭 안해도되는 시술을 절 위해 돈도 안 받아가며 해주셨어요ㅜ.ㅜ
또 항상 잠을 못 주무셔서그런지 오른쪽 눈에 눈꼽 쪼마나게 낀 것도 더럽지 않을 정도에요..ㅋㅋㅋ
음.. 못믿으실수도있겠지만 제가 치과 전공 대학생이에요.
그래서 의사선생님들과 전공에 대해서 얘기도, 농담도 조금씩 나눴던 부분도 있어요.
그부분도 너무 다정하고 그랬어요. 물론 환자에게 다정한 의사선생님이기 때문이지만.. ㅠ...ㅠ휴ㅠㅠ
얼른 졸업해서 그 주치의선생님이랑 어떻게 잘 되보고싶은데
그러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은데.. 아직은 제가 학생이라서요..
뭐 굳이 애인사이가 아니더라두 아는 오빠동생 정도로..
그렇게라도 인연을 잇기는 힘들까요?ㅜㅜ..
정말.. 이렇게 한 사람을 원하구 보고싶어한 적은 처음이에요ㅠ_ㅠ...
도와주세요 흑
다음에 뵐 때 신년카드식으로 전화번호 적어서 주는거는 오바일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