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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無2012.12.27
조회495

 

노총각 구제사업 project 1.

 

나이 : 35세 늙탱이...

 

특기 : 술마시고 했던말 또하기...

 

취미 : 약팔기(전직장이 제약업체 현재는 쇼핑몰운영중)

 

성격 : 뒤끝없는 순둥이지만...돌출행동을 잘함...ㅋㅋㅋ

 

어여 주워가세요...쫌...ㅋㅋㅋ

 

 

無커플 매니져 추천인

 

기사 출처 :폭스뉴스

 

22일 폭스 뉴스에 의하면,미국에서 130kg이 넘는 거구의 여성이 54kg의 동거남을 압사시킨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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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미국 클리블랜드 경찰은 동거남 “미칼 미들스톤 베이”를 자신의 몸으로 압사시킨 미아 “랜딩햄”을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랜딩햄은 당시 체중이 무려 136kg이었으며, 체중이 54.4kg이었던 동거남 미칼과 논쟁을 벌이다 홧김에 미칼의 몸 위에 앉아버렸고 미칼은 질식사 했다. 이에 지난 20일 열린 재판에서 “캐롤린 프라이드랜드” 판사는 랜딩햄에게 과실치사 혐의로 집행유예 3년과 100시간 자원봉사를 선고했다.


여성분 출소후 소개팅예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