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톡을 눈으로만 보는 지나가는 여인네 입니다 크리스마스날 황당한일이 있어서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ㅎㅎ 재미없어도 그냥 봐주세요 ㅎ 제가 얼마전에 번호를 바꾸고 번호 바꼇다는 단체문자를 보냈는데 친척동생 번호가 바뀐줄 모르고 보낸거임 24일에서 25일 넘어가는 새벽에 신나게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친척동생 이름이 뜨는거임 . 그래서 받았는데 아무말 안하길래 다시 전화를 했는데 안받음 . 아침에 대뜸 문자가옴 ㅋㅋ 전화하지말라고 ㅋㅋㅋㅋ 일단 첨부파일을 보시공 완전 기가막힘 ㅋㅋㅋ 안그래도 솔로라서 외로워 죽겠는데 웬 정신나간 아이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아침 댓바람부터 간통녀 취급을 함 ㅋㅋ 내가 원래 욕하는 성격은 아닌데 아침부터 완전 열받아서 욕이 발사됨 ㅋㅋ 도대체 저 숫자들은 뭘 의미하는걸까요 궁금함 ㅋㅋ 그냥 그렇다구요 급 마무리 다들 연말 잘보내세요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간통녀 취급받은사연 ㅋㅋ
안녕하세요 ㅋ 톡을 눈으로만 보는 지나가는 여인네 입니다
크리스마스날 황당한일이 있어서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ㅎㅎ
재미없어도 그냥 봐주세요 ㅎ
제가 얼마전에 번호를 바꾸고 번호 바꼇다는 단체문자를 보냈는데
친척동생 번호가 바뀐줄 모르고 보낸거임
24일에서 25일 넘어가는 새벽에 신나게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친척동생 이름이 뜨는거임 . 그래서 받았는데 아무말 안하길래 다시 전화를 했는데 안받음 .
아침에 대뜸 문자가옴 ㅋㅋ
전화하지말라고 ㅋㅋㅋㅋ
일단 첨부파일을 보시공
완전 기가막힘 ㅋㅋㅋ
안그래도 솔로라서 외로워 죽겠는데
웬 정신나간 아이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아침 댓바람부터 간통녀 취급을 함 ㅋㅋ
내가 원래 욕하는 성격은 아닌데 아침부터 완전 열받아서 욕이 발사됨 ㅋㅋ
도대체 저 숫자들은 뭘 의미하는걸까요 궁금함 ㅋㅋ
그냥 그렇다구요
급 마무리 다들 연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