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실화 일단 난 틴트가 없어졌으니깐 음슴체로 씀... 일단 난 사교성 좋기로 소문난 17살 소녀임 난 좀 평범하게 생겼음 진짜 이 설례는걸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판써봄 우리학교에 내눈에도 잘생겼지만 다른사람에게도 인기가 많은 학교에 한명씩은 있을법한 훈남선배가 있음!! 난 그선배 잘 알지도 못했고 그선배도 아마 날 잘 모르겠지 하는 생각으로 학교를 다녔음.. 근데 내가 밴드부 드럼을 한단말임!!! 그래서 그때 축제가 다가오고 있어서 연습하다보니깐 진짜 깜깜한거임.. 난 이래보여도 여자라서 무섭잖슴 게다가 우산도 없는데 비가 주륵주륵... '오 할렐루야 하느님 저에게 왜이런 시련을 주시옵니까'이런 생각이 들면서 막막한거임.. 오빠를 부르려했으나 안올게 뻔했음 난 울기 직전이었는데 어디서 날 구원해줄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그 훈남선배였던거긔!!!!!!!!!!! 굵-훈남선배 얇-나 여기서 뭐하냐 얼릉 집가라 ..? 뭘그리 쳐다봐ㅋㅋㅋ 사람 처음본것처럼 선배.. 저아세요...? 전 선배 모르는데..? 나 너아는데ㅋㅋㅋ 아..네 우산이 없어서요.. 혼자가기엔 비도오고 깜깜한데..ㅈㄴ 불쌍.. 그러면서 알지도 못했던 사람이 갑자기 말을거는겈ㅋㅋ 난댁모르는데... 쨋든 그때 가까이서 봤는데 진짜 훈남이긴 했음 보는 내내 두준선덕함ㅋㅋ 야 니네집 어디야 왜..왜요..? 데려다 줄게 우산속으로 들어와라 비맞으면 감기걸려 아.. 괜찮아요 후회하지말고 와ㅋ 감사합니다 이렇게해서 난 생전 처음말해본 사람하고 집도 같이감 사실 저선배가 저리 착하게 말하지는 않음 욕을 입에 달았음... 하지만 그 욕을 다 쓸수는 없기에 좋은말로 승화시킴 저때 다 기억남ㅋㅋ 비맞는다고 막 꼭붙으라 그러고 이러면서 그 선배랑 만남이 시작됬음.. 나머지는 내일쓰겠음>< 내이야기 들어준 훈녀들 고마워ㅋㅋ 2
학교 훈남선배랑 썸탄 이야기
100%실화
일단 난 틴트가 없어졌으니깐 음슴체로 씀...
일단 난 사교성 좋기로 소문난 17살 소녀임
난 좀 평범하게 생겼음
진짜 이 설례는걸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판써봄
우리학교에 내눈에도 잘생겼지만 다른사람에게도 인기가 많은
학교에 한명씩은 있을법한 훈남선배가 있음!!
난 그선배 잘 알지도 못했고 그선배도 아마 날 잘 모르겠지 하는 생각으로 학교를 다녔음..
근데 내가 밴드부 드럼을 한단말임!!!
그래서 그때 축제가 다가오고 있어서 연습하다보니깐
진짜 깜깜한거임..
난 이래보여도 여자라서 무섭잖슴 게다가 우산도 없는데 비가 주륵주륵...
'오 할렐루야 하느님 저에게 왜이런 시련을 주시옵니까'이런 생각이 들면서
막막한거임.. 오빠를 부르려했으나 안올게 뻔했음 난 울기 직전이었는데
어디서 날 구원해줄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그 훈남선배였던거긔!!!!!!!!!!!
굵-훈남선배 얇-나
여기서 뭐하냐 얼릉 집가라
..?
뭘그리 쳐다봐ㅋㅋㅋ 사람 처음본것처럼
선배.. 저아세요...? 전 선배 모르는데..?
나 너아는데ㅋㅋㅋ
아..네 우산이 없어서요..
혼자가기엔 비도오고 깜깜한데..ㅈㄴ 불쌍..
그러면서 알지도 못했던 사람이 갑자기 말을거는겈ㅋㅋ
난댁모르는데... 쨋든 그때 가까이서 봤는데 진짜 훈남이긴 했음
보는 내내 두준선덕함ㅋㅋ
야 니네집 어디야
왜..왜요..?
데려다 줄게 우산속으로 들어와라 비맞으면 감기걸려
아.. 괜찮아요
후회하지말고 와ㅋ
감사합니다
이렇게해서 난 생전 처음말해본 사람하고 집도 같이감
사실 저선배가 저리 착하게 말하지는 않음
욕을 입에 달았음... 하지만 그 욕을 다 쓸수는 없기에 좋은말로 승화시킴
저때 다 기억남ㅋㅋ
비맞는다고 막 꼭붙으라 그러고
이러면서 그 선배랑 만남이 시작됬음..
나머지는 내일쓰겠음><
내이야기 들어준 훈녀들 고마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