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판을 처음써보는 이제 16살이 돼는 여자입니다 ㅎㅎ 저는 유행따라가는걸 싫어함으로 음슴체는 쓰지않을꺼에요 ㅎㅎ 저는 오빠와 아빠 엄마가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술때문에 결국 엄마는 집을 나가게 돼었습니다. 아빠는 술때문에 일도잃어서 아무것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친정에 맏겨지게 되었습니다. 친정에 큰아버지도 홀로 딸을키우고 계셧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같이 살게되었습니다. 집에는 알코올 중독이 돼어버린 아빠와, 이런집안때문에 삐뚤어진 오빠, 그리고 사촌언니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할머니 손에 길러졌습니다. 저희아빠는 일이없지만 큰아버지는 그나마 일이있었습니다.. 큰아버지는 항상 기죽이지 않으려고 오빠와 언니에게 메이커와 학원, 하고싶은건 모든것이든 하게해주셨습니다.. 언니와오빠가 있다보니 저는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그땐 정말 괜찮았습니다. 그냥 저를 키워주시는걸로도 고마워했거든요.ㅎㅎ 하지만...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 저는 정말심한 왕따에 당하게돼었습니다. 같이놀자고 다가가면 흙과 침을뱉으며 가버렸습니다.. 항상 맞는것도 당연하구요.. 이유는 더럽다고였습니다... 집에서 알아돌라고 학교가기싫다고... 표시를햇지만.. 아무도 저에게 신경써주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조금씩 삐뚤어졌었던것같습니다...(중2 정신을차리긴햇지만..ㅎㅎ) 항상 모든걸 얻는 언니와 오빠가 부러워서 항상 물건을 훔치기도 했었습니다. 전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었습니다. 학용품도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이 너무나 미웠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알코올중독인 아빠는... 저를 키워주셔서 그나마 살수있었던 큰아버지에게 모든걸 덮어씌우며 죽으라고 칼을휘둘럿었습니다.. 정말...집이 무섭고 가기 싫었지만.. 아빠는괜히아빠가아닌가봅니다...ㅎㅎ 그런짓을 2번이나햇는데도... 나중엔 모르는척...보살펴드릴수밖에없었습니다.. 전 정말 항상 차별을당했습니다.. 언니는 공부를 꾀 잘하는편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남자라는이유로 잘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만항상 욕을 먹었습니다.. 항상 화풀이도 저에게 하셧습니다.. 항상 저에게 모든걸 떠맏기셨습니다.. 중1때까지만해도 화내면 안된다하며 참았습니다.. 하지만 중2가되면서 저는 제 감정을 주최할수가없었습니다.. 항상 오빠와 언니가 먼저여서.. 제가 전교등수가 60등이 올라서왓는데도.. 저에겐 1등만바라며 저를 한번도봐주지않으셨습니다.. 저에겐 말할 기회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항상 모든게 제탓이었습니다.. 제가 왜태어낫냐는듯이 바라보는 것이 정말싫었습니다.. 하지만 큰아버지에게 폐를끼치고싶지않아서 돈이 안들고 집과 떨어진.. 전원기숙사제인 마이스터고를 갈려고 합니다 하지만..집에서 정말 반대이십니다.. 돈을 대줄것도아니면서...정말... 제가 가고싶은 고등학교도...이렇게 좋은학교인데도... 옛날관점으로만 생각하시고 절대 보내주려하지않으십니다.. 항상 저는 서러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다른사람도 다이런 사춘기를 격는것이니 나도 똑같은 과정을 밟고잇는것이다..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서글퍼서 한번올려봅니다...ㅎㅎ 다른사람들에게도 이런 일이 한번쯤은 다있는거겟죠.. 제가 너무 저만 서럽다고 느끼는것이죠..?ㅎㅎ 1
제인생예기 들어주실래요...?ㅎㅎ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판을 처음써보는 이제 16살이 돼는 여자입니다 ㅎㅎ
저는 유행따라가는걸 싫어함으로 음슴체는 쓰지않을꺼에요 ㅎㅎ
저는 오빠와 아빠 엄마가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술때문에 결국 엄마는 집을 나가게 돼었습니다.
아빠는 술때문에 일도잃어서 아무것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친정에 맏겨지게 되었습니다.
친정에 큰아버지도 홀로 딸을키우고 계셧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같이 살게되었습니다.
집에는 알코올 중독이 돼어버린 아빠와, 이런집안때문에 삐뚤어진 오빠,
그리고 사촌언니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할머니 손에 길러졌습니다.
저희아빠는 일이없지만 큰아버지는 그나마 일이있었습니다..
큰아버지는 항상 기죽이지 않으려고 오빠와 언니에게 메이커와 학원, 하고싶은건 모든것이든 하게해주셨습니다..
언니와오빠가 있다보니 저는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그땐 정말 괜찮았습니다. 그냥 저를 키워주시는걸로도 고마워했거든요.ㅎㅎ
하지만...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
저는 정말심한 왕따에 당하게돼었습니다.
같이놀자고 다가가면 흙과 침을뱉으며 가버렸습니다..
항상 맞는것도 당연하구요..
이유는 더럽다고였습니다...
집에서 알아돌라고 학교가기싫다고... 표시를햇지만..
아무도 저에게 신경써주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조금씩 삐뚤어졌었던것같습니다...(중2 정신을차리긴햇지만..ㅎㅎ)
항상 모든걸 얻는 언니와 오빠가 부러워서 항상 물건을 훔치기도 했었습니다.
전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었습니다.
학용품도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이 너무나 미웠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알코올중독인 아빠는...
저를 키워주셔서 그나마 살수있었던 큰아버지에게
모든걸 덮어씌우며 죽으라고 칼을휘둘럿었습니다..
정말...집이 무섭고 가기 싫었지만.. 아빠는괜히아빠가아닌가봅니다...ㅎㅎ
그런짓을 2번이나햇는데도... 나중엔 모르는척...보살펴드릴수밖에없었습니다..
전 정말 항상 차별을당했습니다..
언니는 공부를 꾀 잘하는편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남자라는이유로 잘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만항상 욕을 먹었습니다..
항상 화풀이도 저에게 하셧습니다..
항상 저에게 모든걸 떠맏기셨습니다..
중1때까지만해도 화내면 안된다하며 참았습니다..
하지만 중2가되면서 저는 제 감정을 주최할수가없었습니다..
항상 오빠와 언니가 먼저여서..
제가 전교등수가 60등이 올라서왓는데도..
저에겐 1등만바라며 저를 한번도봐주지않으셨습니다..
저에겐 말할 기회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항상 모든게 제탓이었습니다..
제가 왜태어낫냐는듯이 바라보는 것이 정말싫었습니다..
하지만 큰아버지에게 폐를끼치고싶지않아서
돈이 안들고 집과 떨어진.. 전원기숙사제인 마이스터고를 갈려고 합니다
하지만..집에서 정말 반대이십니다..
돈을 대줄것도아니면서...정말...
제가 가고싶은 고등학교도...이렇게 좋은학교인데도...
옛날관점으로만 생각하시고 절대 보내주려하지않으십니다..
항상 저는 서러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다른사람도 다이런 사춘기를 격는것이니 나도 똑같은 과정을 밟고잇는것이다..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서글퍼서 한번올려봅니다...ㅎㅎ
다른사람들에게도 이런 일이 한번쯤은 다있는거겟죠..
제가 너무 저만 서럽다고 느끼는것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