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세네달 여행을 다녔습니다. 여행과 맛집포스팅 올릴 것만 500여개가 됩니다. 너무 많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게다가 내일 모레는 일본에 가서 10일간 있습니다. 틈틈히 밀린 포스팅을 올려보기로 합니다. 9월에 갔던 GO OUT CAMPING 후기입니다. 가을입니다. 찬바람이 조금씩 불어옵니다. 현수에게 전화가 옵니다. 현수는 은주와 캠핑커플입니다. 얼마 전 부터 옥탑방 트래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http://blog.naver.com/octoptracker 옥탑방 트래커의 블로그에 놀러가 보시기 바랍니다. GO OUT 캠핑이 열린다고 합니다. GO OUT 은 일본의 유명한 캠핑 잡지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라이센스를 받아서 출간도 하고 있습니다. 놀러오라고 합니다. 캠핑하면 그릴에 굽는 스테이크입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참아야 합니다. 바로 짐을 꾸립니다. 상냥이도 서울에서 출발한다고 합니다. 상냥이의 차를 얻어타고 가기로 합니다. 서울로 향합니다. 일주일 뒤에 파리에 갑니다. 하나투어에서 받은 책이 있습니다. 버스에서 읽습니다. *토막상식 -식사를 마친 후 메너. 젓가락과 포크의 손잡이 쪽은 5시 방향을, 위쪽은 10시 방향을 향하도록 접시에 가지런하게 올려 놓습니다. 나이프는 칼날이 안쪽으로 ,포크는 찌르는 쪽이 천장으로 가게 놓는 것이 정석입니다. 포크로 엉덩이를 찌르면 아픕니다. 주의합니다. 서울에 도착합니다. 상냥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처에 백화점이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음료수와 술을 삽니다. 상냥이 차에 싣습니다. 캠핑장은 지산리조트에 있습니다. 지산 리조트로 향합니다. 상냥이는 오래간만에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간식을 먹으며 이동합니다. 고고는 위험합니다. 고는 한 번씩 눈치를 보며 외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사이트를 찾습니다. 현수와 은주가 마중을 나옵니다. 함께 이동합니다. 캠퍼들이 많습니다. 입구쪽에서는 강산에씨와 이상은씨등이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옥탑방 트래커의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사이트에 도착합니다. 짐을 풀기 시작합니다. 작은 사이트를 구축합니다. 소품에서 구입한 블랑켓입니다. 좋아하는 쇼핑몰입니다. 최근 홍대에도 쇼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 준비해 온 소품들을 꺼냅니다. 날이 밝을 때 준비를 모두 끝내야 합니다. 서두릅니다. 옥탑방 트래커도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대충 준비가 끝납니다. 레코드를 올립니다. 바늘을 얹습니다.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DAFT FUNK 의 노래입니다. SOMETHING ABOUT US 좋습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현수는 음료를 준비합니다. 상냥이와 함께 자리에 앉습니다. 여유로움을 즐깁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현수는 하루 전날 왔습니다. 2박 3일간 고아웃 캠핑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옥탑방 트래커가 준비해온 캠핑도구들이 많습니다. 백화수복도 보입니다. 오래간만에 사행시를 지어봅니다. 백색 런닝은 화요일의 상징 수요일은 복조리라네. 현수가 화로에 불을 붙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스토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요리를 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탄산수를 좋아합니다. 백화점에서 페리에와 산펠리그리아노를 사왔습니다. 이태리와 프랑스에서 직접 구입해 온 것입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은주는 사진을 찍습니다. 제 사진도 제법 찍을 듯 합니다. 나중에 받은 제 사진과 상냥이 사진입니다. 좋습니다. 불이 붙었습니다. 따뜻해 집니다. 여기저기서 연기가 올라옵니다. 저녁을 먹을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식전에 간단한 게임을 하기로 합니다. 위대한 달무티입니다. 왕게임의 원조게임입니다. 쉽고 간단합니다. 즐겁게 게임을 진행합니다. 블라블라 인형을 데려왔습니다. 옆 의자에 앉아 심판을 봅니다. 맥주를 준비합니다. 오픈합니다. 한 모금씩 마십니다. 청량감이 좋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비틀즈 더 원 앨법을 얹습니다. 비틀즈의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와인잔도 가져왔습니다. 순간을 즐기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어둠이 있기에 빛은 더욱더 밝게 느껴집니다. 오고가는 이야기 속에 우정이 싹틉니다. 불이 타오릅니다. 화로의 불토 타오릅니다. 옥탑방 트래커가 준비한 고기들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군침이 납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와인잔에 와인을 채웁니다. 멋집니다. 와인 빛깔이 아름답습니다. 사진에는 그 빛깔을 못 담습니다. 눈과 카메라 렌즈의 차이점입니다. 은주는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블로거로서 좋은 마음가짐입니다. 즐거운 캠핑을 위해 건배 상냥이는 오렌지를 듭니다. 깍기 시작합니다. 고기는 끝없이 나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별은 얼마전 하하와 결혼했습니다. 젓가락은 쉴새없이 움직입니다. 램프가 하나 둘씩 꺼집니다. 옥탑방 트래커가 불꽃놀이를 준비해 왔습니다. 불꽃놀이 건배를 합니다. 푸른하늘 그 은하수 하얀, 다음 가사를 잊어버렸습니다. 와인 두 병이 금새 사라집니다. 소주를 마시기로 합니다. 소주 안주를 준비합니다. 브로콜리 스프입니다. 의외로 소주안주로 좋습니다. 고기는 끝이 없이 나옵니다. 먹어도 먹어도 맛있습니다. 모두 술을 제법 마셨습니다. 얼굴이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여기저기서 전화가 올 시간입니다. 중요한 전화만 받습니다. 제 시간을 즐기기로 합니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고기를 먹을 때는 더 행복합니다. 살아있을 때 하고싶은 건 다 하면서 살도록 합니다. 고기는 실컷 먹기로 합니다. 술도 실컷 먹기로 합니다. 덕분에 이후 사진부터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프라임을 만납니다. 예전부터 알던 동생입니다. 캠핑장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볼것 같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성열이도 만납니다. 성열이는 아웃도어 브랜드 세컨드 코너의 디자이너입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동생입니다. 삼십분이상 둘이서 수다를 떱니다. 캠핑 크루인 그로우즈도 함께 합니다. 사진에는 석현군만 찍힙니다. 슬슬 필름이 끊기기 시작합니다. 평소 습관대로 12시에서 1시경 잔것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즐겁습니다. -2부에서 계속 p.s 심플 캠핑 크루 모집 중입니다. - http://www.cyworld.com/djmanul/3482612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2
국내 가장 큰 캠핑 프로그램인 GO OUT 캠핑 후기 -첫째날-
거의 세네달 여행을 다녔습니다.
여행과 맛집포스팅 올릴 것만 500여개가 됩니다.
너무 많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게다가 내일 모레는 일본에 가서 10일간 있습니다.
틈틈히 밀린 포스팅을 올려보기로 합니다.
9월에 갔던 GO OUT CAMPING 후기입니다.
가을입니다.
찬바람이 조금씩 불어옵니다.
현수에게 전화가 옵니다.
현수는 은주와 캠핑커플입니다.
얼마 전 부터 옥탑방 트래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http://blog.naver.com/octoptracker
옥탑방 트래커의 블로그에 놀러가 보시기 바랍니다.
GO OUT 캠핑이 열린다고 합니다.
GO OUT 은 일본의 유명한 캠핑 잡지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라이센스를 받아서 출간도 하고 있습니다.
놀러오라고 합니다.
캠핑하면 그릴에 굽는 스테이크입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참아야 합니다.
바로 짐을 꾸립니다.
상냥이도 서울에서 출발한다고 합니다.
상냥이의 차를 얻어타고 가기로 합니다.
서울로 향합니다.
일주일 뒤에 파리에 갑니다.
하나투어에서 받은 책이 있습니다.
버스에서 읽습니다.
*토막상식
-식사를 마친 후 메너.
젓가락과 포크의 손잡이 쪽은 5시 방향을, 위쪽은 10시 방향을 향하도록 접시에 가지런하게 올려 놓습니다.
나이프는 칼날이 안쪽으로 ,포크는 찌르는 쪽이 천장으로 가게 놓는 것이 정석입니다.
포크로 엉덩이를 찌르면 아픕니다.
주의합니다.
서울에 도착합니다.
상냥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처에 백화점이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음료수와 술을 삽니다.
상냥이 차에 싣습니다.
캠핑장은 지산리조트에 있습니다.
지산 리조트로 향합니다.
상냥이는 오래간만에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간식을 먹으며 이동합니다.
고고는 위험합니다.
고는 한 번씩 눈치를 보며 외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사이트를 찾습니다.
현수와 은주가 마중을 나옵니다.
함께 이동합니다.
캠퍼들이 많습니다.
입구쪽에서는 강산에씨와 이상은씨등이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옥탑방 트래커의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사이트에 도착합니다.
짐을 풀기 시작합니다.
작은 사이트를 구축합니다.
소품에서 구입한 블랑켓입니다.
좋아하는 쇼핑몰입니다.
최근 홍대에도 쇼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
준비해 온 소품들을 꺼냅니다.
날이 밝을 때 준비를 모두 끝내야 합니다.
서두릅니다.
옥탑방 트래커도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대충 준비가 끝납니다.
레코드를 올립니다.
바늘을 얹습니다.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DAFT FUNK 의 노래입니다.
SOMETHING ABOUT US
좋습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현수는 음료를 준비합니다.
상냥이와 함께 자리에 앉습니다.
여유로움을 즐깁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현수는 하루 전날 왔습니다.
2박 3일간 고아웃 캠핑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옥탑방 트래커가 준비해온 캠핑도구들이 많습니다.
백화수복도 보입니다.
오래간만에 사행시를 지어봅니다.
백색 런닝은
화요일의 상징
수요일은
복조리라네.
현수가 화로에 불을 붙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스토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요리를 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탄산수를 좋아합니다.
백화점에서 페리에와 산펠리그리아노를 사왔습니다.
이태리와 프랑스에서 직접 구입해 온 것입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은주는 사진을 찍습니다.
제 사진도 제법 찍을 듯 합니다.
나중에 받은 제 사진과 상냥이 사진입니다.
좋습니다.
불이 붙었습니다.
따뜻해 집니다.
여기저기서 연기가 올라옵니다.
저녁을 먹을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식전에 간단한 게임을 하기로 합니다.
위대한 달무티입니다.
왕게임의 원조게임입니다.
쉽고 간단합니다.
즐겁게 게임을 진행합니다.
블라블라 인형을 데려왔습니다.
옆 의자에 앉아 심판을 봅니다.
맥주를 준비합니다.
오픈합니다.
한 모금씩 마십니다.
청량감이 좋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비틀즈 더 원 앨법을 얹습니다.
비틀즈의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와인잔도 가져왔습니다.
순간을 즐기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어둠이 있기에 빛은 더욱더 밝게 느껴집니다.
오고가는 이야기 속에 우정이 싹틉니다.
불이 타오릅니다.
화로의 불토 타오릅니다.
옥탑방 트래커가 준비한 고기들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군침이 납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와인잔에 와인을 채웁니다.
멋집니다.
와인 빛깔이 아름답습니다.
사진에는 그 빛깔을 못 담습니다.
눈과 카메라 렌즈의 차이점입니다.
은주는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블로거로서 좋은 마음가짐입니다.
즐거운 캠핑을 위해 건배
상냥이는 오렌지를 듭니다.
깍기 시작합니다.
고기는 끝없이 나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별은 얼마전 하하와 결혼했습니다.
젓가락은 쉴새없이 움직입니다.
램프가 하나 둘씩 꺼집니다.
옥탑방 트래커가 불꽃놀이를 준비해 왔습니다.
불꽃놀이 건배를 합니다.
푸른하늘 그 은하수
하얀,
다음 가사를 잊어버렸습니다.
와인 두 병이 금새 사라집니다.
소주를 마시기로 합니다.
소주 안주를 준비합니다.
브로콜리 스프입니다.
의외로 소주안주로 좋습니다.
고기는 끝이 없이 나옵니다.
먹어도 먹어도 맛있습니다.
모두 술을 제법 마셨습니다.
얼굴이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여기저기서 전화가 올 시간입니다.
중요한 전화만 받습니다.
제 시간을 즐기기로 합니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고기를 먹을 때는 더 행복합니다.
살아있을 때 하고싶은 건 다 하면서 살도록 합니다.
고기는 실컷 먹기로 합니다.
술도 실컷 먹기로 합니다.
덕분에 이후 사진부터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프라임을 만납니다.
예전부터 알던 동생입니다.
캠핑장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볼것 같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성열이도 만납니다.
성열이는 아웃도어 브랜드 세컨드 코너의 디자이너입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동생입니다.
삼십분이상 둘이서 수다를 떱니다.
캠핑 크루인 그로우즈도 함께 합니다.
사진에는 석현군만 찍힙니다.
슬슬 필름이 끊기기 시작합니다.
평소 습관대로 12시에서 1시경 잔것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즐겁습니다.
-2부에서 계속
p.s 심플 캠핑 크루 모집 중입니다. - http://www.cyworld.com/djmanul/3482612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