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그많은 애완견,애완묘들이 있는데 그 많은 동물중 상당수는 다 돈주고 사온동물들.. 왜냐면 서울엔 동물을 살수있는곳은 있지만 유기견 센터나 동물보호소는 거의 없거나 물론 있긴있지만 서울에 몇곳안되는것에 반해 살수있는곳은 넘침. 지방은 반대로 무료분양 혹은 버려진 동물을 입양하라고 하는데도 할사람이없음 지방은 새끼나면 받을수가있음 고로 딱히 입양희망자가 없음. 서울은 그런 무료분양 혹은 버려진동물 입양하려면 지방가서 데려와야하는데 대중교통 이용못함. 고로 차를 빌리거나 해야하는데 아니면 방법이없음. 그래서 결국 돈을주고 사는데 문제는 돈주고 사니 물건취급을 하거나 버리는경우가 많음. 내가 돈주고 산거니 내꺼(?)고 내가 버린다는데 누가 뭐라할꺼냐 라는 생각 참... 아이러니하네요. 주위사람들(아는사람들)이랑 동네 몇몇사람들을 보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드네요. 애완동물은 돈주고 사면 안되는듯 싶음. 그럼 쉽게 버릴수가 있기에.. 164
참웃긴게.. 서울은 돈주고 사서 데려오고.. 지방은 그냥줘도 안데려가고..
서울에 그많은 애완견,애완묘들이 있는데
그 많은 동물중 상당수는 다 돈주고 사온동물들.. 왜냐면 서울엔 동물을 살수있는곳은 있지만
유기견 센터나 동물보호소는 거의 없거나 물론 있긴있지만 서울에 몇곳안되는것에 반해
살수있는곳은 넘침.
지방은 반대로 무료분양 혹은 버려진 동물을 입양하라고 하는데도 할사람이없음
지방은 새끼나면 받을수가있음 고로 딱히 입양희망자가 없음.
서울은 그런 무료분양 혹은 버려진동물 입양하려면 지방가서 데려와야하는데
대중교통 이용못함. 고로 차를 빌리거나 해야하는데 아니면 방법이없음.
그래서 결국 돈을주고 사는데 문제는 돈주고 사니 물건취급을 하거나
버리는경우가 많음. 내가 돈주고 산거니 내꺼(?)고 내가 버린다는데 누가 뭐라할꺼냐 라는 생각
참... 아이러니하네요. 주위사람들(아는사람들)이랑 동네 몇몇사람들을 보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드네요. 애완동물은 돈주고 사면 안되는듯 싶음. 그럼 쉽게 버릴수가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