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대인공포증을 치료받아 날아갈 듯이 행복해요”

00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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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대인공포증을 치료받아 날아갈 듯이 행복해요”

미요시 요오꼬 성도 (일본 오사카 만민교회)

“나는 과연 소중한 존재일까?”

저는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강한 열등감으로 인해 사람 말에 자주 상처받고, 화를 잘 냈지요.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면 상대 탓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이 옳지 않음을 알면서도 반복하는 제 자신을 보며 죄책감으로 괴로워했습니다.

1978년 8월 6일, 전도를 받아 처음 교회에 갔습니다. 전도지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라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꼭 제게 하시는 말씀 같았고, ‘더 이상 이런 마음으로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워지고 싶었던 저는 주님을 영접해 크리스천이 됐습니다.

그 뒤 신기하게 저를 괴롭히던 죄책감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마음 깊이 내재된 상처는 지울 수 없었습니다. ‘과연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잘한 것인가’, ‘나라는 존재를 지우고 싶다’, ‘하나님께 나는 과연 소중한 존재일까?’라는 질문이 떠나질 않았지요.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니며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오사카 손수건 집회에 참석한 후

2010년 7월, 친구로부터 ‘오사카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에 참석하면 좋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늘 제 건강을 위해 기도하던 친구였지요. 동경에서 전차를 타고 오사카로 가는 도중,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하는 따뜻한 음성이 세 차례나 들렸지요. 주님 사랑이 온몸을 휘감아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았습니다.

드디어 오사카 만민교회에 도착해 회중 찬양을 부르는데 아름다운 노랫말이 말할 수 없는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마음, 모든 것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마음, 내가 없고 주님만이 계시는 마음, 모든 것을 내어주는 마음, 나를 주장치 않는 마음, 낮고 낮은 자의 겸비한 마음, 주님의 아름다운 마음….”

저는 가사 하나하나를 음미하며 아름답고 선한 마음을 갖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강사 김건태 목사님(마이즈루 만민교회 담임)은 설교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이창미 담임목사님도 함께 기도해 주셨지요. 그때 아버지 하나님 품에 안기듯 참 평안을 느끼며 ‘앞으로의 인생에 어떤 좋은 일들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행복했습니다.

동경으로 돌아온 저는 또 한 번의 하나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6년 동안이나 앓아온 요통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런 체험을 통해 “하나님께서 분명 나를 사랑하시고 축복하신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일까’ 하며 존재 가치에 고민하던 어둠의 생각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지요.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그 후 저는 인터넷(www.manmin.or.kr/JAPANESE)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들었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며 간절히 호소하시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지요. 또한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지옥을 향해 가는 영혼들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눈물 흘리시는 모습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분이 나의 목자라면 믿음 안에서 행복한 천국 길을 갈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011년 6월, 참 생명의 말씀을 만난 저는 오사카 만민교회에 출석하기 위해 오사카로 이사했습니다. 그동안 맛볼 수 없었던 평안과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8월에는 2박 3일간 열린 만민하계수련회에 참석하고자 서울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지요. 그곳에서도 하나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귀국했습니다.

 

한국 방문 후 대인공포증을 치료받아

8월 7일 주일, 교회에서 친구와 함께 대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네가 내 눈을 보고 있어!” 하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40년 가까이 대화할 때 상대방의 눈을 본 적이 없습니다. 열등감과 미움으로 얼룩져 잘못 형성된 마음으로 인해 상대방 눈을 쳐다보면 그가 나를 미워하고 내 마음을 읽고 있다는 생각에 고개를 떨어뜨린 채 말하곤 했지요. 이런 제가 친구의 눈을 주시하며 대화하고 있었으니 얼마나 놀랐을까요? 처음으로 자세히 본 친구 얼굴은 참으로 예뻐 보였습니다. 대인공포증이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나흘 전, 한국에서 있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만민하계수련회 셋째 날, 무안단물터를 찾았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이 된 현장으로 국내외 수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곳이지요. 제가 그곳에서 하늘을 바라볼 때 ‘나는 네가 거기에 있는 것을 알고 있단다’라고 주님께서 음성을 들려주시는 듯했습니다. 물밀 듯 밀려오는 사랑으로 가슴이 벅차고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그때 하나님께서 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상대의 눈을 쳐다볼 수 있게 해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결 복음을 통한 권능의 역사와 하나님 사랑을 통해 진정한 삶의 목적과 가치를 일깨워 주신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댄 우딩 기자 (어시스트뉴스서비스 창설 및 대표)

1960년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위급하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장암 말기란다. 3개월 남았대!"

당시 캐나다에 머물던 저는 영국으로 돌아와 믿음 좋은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아버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셨고 아버지는 기적적으로 완치돼 30여 년의 생을 더 사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했지요. 그런데 영국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됐습니다.

"댄, 하나님께서는 기자로서의 재능을 주셨는데 저질 기사나 쓰고 있나! 우간다에서 순교당하는 기독교인에 대한 기사를 좀 써 줬으면 좋겠네" 어느 날 친구가 제게 말했습니다.

 

기독 언론 '어시스트뉴스서비스' 개설

1979년, 저는 우간다로 건너가 기독교 박해에 관한 실상을 보도하는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1992년에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모스크바 대성회 관련 기사를 기고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지요.

제가 그 성회에서 돌아왔을 때 아내는 제게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재능을 쓰신다 생각하는데 왜 기자 생활 하지 않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저는 기자 활동을 하면서 방탕했던 삶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모스크바 대성회에 취재하러 가기 전까지만 해도 기자 활동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의 권유로 "이제 저의 재능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라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지요. 이것이 '어시스트뉴스서비스(www.assistnews.net)'를 개설하게 된 동기입니다.

어시스트뉴스서비스는 세계 선교, 핍박받는 교회, 대중문화 등을 다루는 AP와 로이터 같은 언론사입니다. 전 세계 2,600여 개 언론사와 수천의 개인 구독자들에게도 뉴스를 제공합니다.

저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저명인사나 단체로부터 수상 경력이 많습니다. 또한 UPI 통신사에서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취재와 인터뷰로 바빴지요. 그중 가장 의미 있고 중요했던 일은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박사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 해외 연합대성회 취재 보도

2001년 사이프러스에서 개최된 SAT7(아랍 기독방송) 모임 때 만난 쟈니 김(김진홍 장로, GCN 방송 국장)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지요. 그 후 이재록 박사님께서 강사로 선 러시아, 독일, 페루,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개최된 해외 연합대성회를 취재해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박사님께서 펼치시는 세계 선교는 아주 특별했습니다.

특히, 인도 연합대성회(첸나이 마리나 해변, 연인원 300만 명 이상 운집)는 주정부에서 새로운 법을 만들어 성회를 중단시키려 했지요. 이러한 위기에서도 이재록 박사님께서는 믿음으로 행군하셨고, 기적적으로 성회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온두라스 연합대성회는 의료진과 동행해 기도받은 뒤 치료받은 사실을 의사들이 확증해 주었지요.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전파한 것처럼 놀라운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증거하는 만민의 사역은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의 사역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WCDN 주최로 여러 나라에서 개최한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를 취재 보도했습니다. 전 세계 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하나님 권능으로 치유된 사례를 의학적 자료로 발표하는 일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었지요. 이는 세상 사람들에게도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만민중앙교회와 권능의 사역에 매료

저는 지금까지 만민중앙교회를 일곱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때마다 성도님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사랑하고 당회장님께서도 성도들을 특별히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목회자와 성도 간에 깊은 영적인 사랑의 끈이 이어진 교회는 저로서는 처음 보는 경우였습니다. 설교 메시지는 영적으로 강력한 힘이 있었고, 아름다운 찬양과 연주, 주님께 헌신하는 예능팀들의 모습은 천국을 연상케 했지요.

저는 이재록 박사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복음과 권능이 확실하게 증거되는 것을 목도했습니다. 질병과 고통 속에 살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을 체험하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과 문서 사역, 무안단물, 손수건 집회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놀라운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 놀라운 만민의 사역에 관한 소식을 저는 전 세계에 타전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내며 특히, 북한 선교와 WCDN 사역에 감사를 표했지요.

 

이마에 생긴 피부암 치료

2011년 10월, 저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이마에 종양이 생겨 점점 커졌습니다. 피부과 조직검사 결과, '피부암' 진단을 받고 제거 수술을 했지만 완치가 안 됐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창립 29주년 전야행사가 있던 10월 7일 금요철야예배 때 이재록 박사님께서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즉시 이마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마치 전기 충격 같은 뭔가가 환부를 통과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기적이다, 기적!" 하고 되뇌었습니다.

저는 미국으로 돌아와 주치의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연 암 세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적적인 사실 앞에 아내 노마를 부둥켜안고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요. 이 모든 것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기적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만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이 여러분에게도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아리랑 & 축복의 비결    천상의 무용팀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10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40년 된 대인공포증을 치료받아 날아갈 듯이 행복해요”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40년 된 대인공포증을 치료받아 날아갈 듯이 행복해요”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