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계 21:6 (창 1:1, 창 2:1, 창 15장, 창 26:3, 수 21:43-45, 요 19:30 (계 16장, 18장, 19장, 요 14:29)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창조를(창 1:1) 이루셨고(창 2:1),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을 모세와 여호수아 때 이루셨으며,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이와 같이 예수께서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 곧 신약은 재림 때 다 이룰 것을 약속하시고(마 26:26-29), 계시록 때인 오늘날 약속대로 이루셨다(계 21:6).
목이 곧고 성경에 무지한 교회들이여, 이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어찌하여 예수님의 피의 약속도 믿지 않는가? 새요한 이만희는 빛으로 태어났고 빛으로 왔으며,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로 교회들을 위해 보냄을 받았다(계 22:16 참고). 패역하고 패역한 신앙인들이여,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예수님은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고 하셨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약 1,900년이 지나 이 천국 복음이 땅 끝 동방 대한민국에 전해 왔고, 100여 년에 걸쳐 전국에 전파되었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지 2천 년이 된 오늘날, 신약의 약속(계시록)대로 빠짐없이 이곳 대한민국에서 그 약속이 이루어졌고, 이룰 때 현장에서 듣고 본 나에게 패역한 민족과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 지시하심에 따라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패역한 대한민국 목자들은 등잔 밑이 어두운 것같이 예수님의 약속과 그 성취됨을 믿지 않고, 시기와 질투와 허영으로 인해 핍박하는 자들이 많다.
이같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추수하고 인쳐서 약속의 민족 12지파를 창설하였다. 이는 예수님이 계시록 22:16에 교회들을 위해 대언의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 곧 계시록의 성취를 알리라 한 그것이다.
또 주께서 ‘온 세상에 전파된 천국 복음을 믿고 학수고대(鶴首苦待)하며 기다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명에 의해 2회에 걸쳐 유럽, 미주 지역 등 지구촌을 돌며 신약 성취를 알렸다.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대언의 사자의 강의를 너도 나도 앞을 다투며 초청하기에 바쁘다. 그러나 신약이 이루어진 한국의 신앙 현실은 어떠한가?
계시록 5장에 하나님의 손에서 봉한 책을 취하여 6장에서 인을 뗄 때 나타난 것들같이 이루어졌으니, 오늘날의 교회는 마치 하늘에 속한 해․달․별들이 빛을 잃고 땅에 떨어진 것과 같고, 아담이 죄를 짓고 에덴에서 쫓겨난 것 같고, 화평이 떠난 전쟁터와 같은 분위기이다. 이는 예수님이 6개의 인을 뗄 때 나타난 실상이며 심판이다. 인(7개)을 다 떼면 일곱 나팔이 불리고, 나팔이 다 불리면 일곱 대접의 재앙이 있게 된다.
이는 신약이 이루어질 때 있게 되는 사건이며, 모든 것이 기록된 대로 나타난다. 이를 믿지 못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기록된 약속(예언)대로 이루었고 나타났으니 말이다. 예언대로 나타났음에도 믿지 않는 것은 신앙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언의 목자는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온 세계에 외쳤다. 그러므로 듣지 못했다고 핑계하지 못한다. 듣고도 믿지 아니한 자가 듣지 못했다 하겠는가? 패역한 한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열렸으니 곧 신천지이다. 예수님은 이를 위해 피 흘리셨고, 믿으라고 미리 기록해 주셨다. 신천지를 믿지 못하면 지옥이다.
성경에는 돈을 좋아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였는데(딤전 6:10), 한기총은 뱀 바리새인들같이 돈을 좋아하여(눅 16:14 참고), 돈으로 권세를 팔고 사고, 목사 자격(안수증)도 돈으로 사기도 한다. 한기총에서 10여 년간 이대위(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또 한기총 소속 모 교단이 이대위 위원장으로 세운 자를 한기총은 최고 악질 이단으로 지목하였고, 또 한기총은 사회 불안을 조성하고 가정 파탄을 이루게 한 자를 이대위 부위원장으로 세운 적이 있다. 정통이라고 한 한기총이 두 조각이 되어 서로 이단이라 하였으니, 자칭 정통의 말인지라 이단이 맞고, 이러고 보니 몸통도 가지도 이단이다. 이것이 선악과나무이다.
이제는 입이 만 개가 있어도 이단이라는 말은 면하지 못할 것이다. 성경을 믿지 않고 약속과 성취를 믿지 않는 죄는 더 클 것이다. 이제 받을 것은 유황 불못이다. 이 때 신천지는 주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신천지, 만물 고대 신약 성취
만물 고대 신약 성취
본문 : 계 21:6 (창 1:1, 창 2:1, 창 15장, 창 26:3, 수 21:43-45, 요 19:30 (계 16장, 18장, 19장, 요 14:29)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창조를(창 1:1) 이루셨고(창 2:1),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을 모세와 여호수아 때 이루셨으며,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이와 같이 예수께서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 곧 신약은 재림 때 다 이룰 것을 약속하시고(마 26:26-29), 계시록 때인 오늘날 약속대로 이루셨다(계 21:6).
목이 곧고 성경에 무지한 교회들이여, 이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어찌하여 예수님의 피의 약속도 믿지 않는가? 새요한 이만희는 빛으로 태어났고 빛으로 왔으며,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로 교회들을 위해 보냄을 받았다(계 22:16 참고). 패역하고 패역한 신앙인들이여,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예수님은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고 하셨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약 1,900년이 지나 이 천국 복음이 땅 끝 동방 대한민국에 전해 왔고, 100여 년에 걸쳐 전국에 전파되었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지 2천 년이 된 오늘날, 신약의 약속(계시록)대로 빠짐없이 이곳 대한민국에서 그 약속이 이루어졌고, 이룰 때 현장에서 듣고 본 나에게 패역한 민족과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 지시하심에 따라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패역한 대한민국 목자들은 등잔 밑이 어두운 것같이 예수님의 약속과 그 성취됨을 믿지 않고, 시기와 질투와 허영으로 인해 핍박하는 자들이 많다.
이같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추수하고 인쳐서 약속의 민족 12지파를 창설하였다. 이는 예수님이 계시록 22:16에 교회들을 위해 대언의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 곧 계시록의 성취를 알리라 한 그것이다.
또 주께서 ‘온 세상에 전파된 천국 복음을 믿고 학수고대(鶴首苦待)하며 기다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명에 의해 2회에 걸쳐 유럽, 미주 지역 등 지구촌을 돌며 신약 성취를 알렸다.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대언의 사자의 강의를 너도 나도 앞을 다투며 초청하기에 바쁘다. 그러나 신약이 이루어진 한국의 신앙 현실은 어떠한가?
계시록 5장에 하나님의 손에서 봉한 책을 취하여 6장에서 인을 뗄 때 나타난 것들같이 이루어졌으니, 오늘날의 교회는 마치 하늘에 속한 해․달․별들이 빛을 잃고 땅에 떨어진 것과 같고, 아담이 죄를 짓고 에덴에서 쫓겨난 것 같고, 화평이 떠난 전쟁터와 같은 분위기이다. 이는 예수님이 6개의 인을 뗄 때 나타난 실상이며 심판이다. 인(7개)을 다 떼면 일곱 나팔이 불리고, 나팔이 다 불리면 일곱 대접의 재앙이 있게 된다.
이는 신약이 이루어질 때 있게 되는 사건이며, 모든 것이 기록된 대로 나타난다. 이를 믿지 못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기록된 약속(예언)대로 이루었고 나타났으니 말이다. 예언대로 나타났음에도 믿지 않는 것은 신앙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언의 목자는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온 세계에 외쳤다. 그러므로 듣지 못했다고 핑계하지 못한다. 듣고도 믿지 아니한 자가 듣지 못했다 하겠는가? 패역한 한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열렸으니 곧 신천지이다. 예수님은 이를 위해 피 흘리셨고, 믿으라고 미리 기록해 주셨다. 신천지를 믿지 못하면 지옥이다.
성경에는 돈을 좋아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였는데(딤전 6:10), 한기총은 뱀 바리새인들같이 돈을 좋아하여(눅 16:14 참고), 돈으로 권세를 팔고 사고, 목사 자격(안수증)도 돈으로 사기도 한다. 한기총에서 10여 년간 이대위(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또 한기총 소속 모 교단이 이대위 위원장으로 세운 자를 한기총은 최고 악질 이단으로 지목하였고, 또 한기총은 사회 불안을 조성하고 가정 파탄을 이루게 한 자를 이대위 부위원장으로 세운 적이 있다. 정통이라고 한 한기총이 두 조각이 되어 서로 이단이라 하였으니, 자칭 정통의 말인지라 이단이 맞고, 이러고 보니 몸통도 가지도 이단이다. 이것이 선악과나무이다.
이제는 입이 만 개가 있어도 이단이라는 말은 면하지 못할 것이다. 성경을 믿지 않고 약속과 성취를 믿지 않는 죄는 더 클 것이다. 이제 받을 것은 유황 불못이다. 이 때 신천지는 주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