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건강이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크리스마스 이브날 얼어죽을 날씨에 친구와 술을 거하게 한잔했음. 술먹다 명동 프리허그가 생각나서 출근전 산책을 작당하고 명동행을 생각함 수바 여튼 조낸 추움. 냉동참치가 될거같은온도임. 일단 친구와 몸을 세척하고 수분을 제거 한후 튜닝을 하고 똘레똘레 지하철에 몸을 실었음 을지로 입구에서 내려 어슬렁어슬렁 기어가기 시작함, 본사람은 잊지 못할패션일거임. 누구보다 따수워 보이는 회색 털코트를 입은 낭인이 나였음. 정말 많은 인파가 모여 삼삼오오 피켓들고 안아달라고 외침을 하는것임, 일단 1월달에 만났던 종자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함, 그러다 결국 맴버가 정해짐. 같이 일하는 친구와 1월달에 만난 종자 3명 이렇게 5인 팟이 되었음, 근데 주변에 어린종자님들께서 구석탱이로 몰려가 마치 폭주기관차인냥 주뎅이와 콧구녕으로 회색 연기를 방출하고 들이키고 하는것임 심히 보기 안좋은 장면임, 그런건 프리허그 하는 인간들은 자제해줬으면함, 시댕. 잡소리는 그만하고 필자는 1월즘 만난 종자 하나를 앞에 세우고 그녀석이 집에 가고싶다기에 100명을 내가 보는 앞에서 다 안으라고 말함, 심지어 질질 끌고댕기면서 백명에게 푸리허그를 햇음. 그러곤 재새찌 같은 종간나가 억울했는지 날 푸리허그 시킴, 그래서 결국 다섯명 정도 안아줌, 31일날 일쉼, 다시 구경갈거임 나 아는 애들 조심하셈 누가 100명을 다시 안아야할지 모름, ps. 물론 내가 옷 독특하게 입는거 알아 시선 즐기는것도 있어 근데 남자는 안즐겨, 남자시끼들 내번호좀 그만따가 형 그리 재밌는사람아냐, 그리고 종간나들아 프리허그 나쁜문화 아냐. 길가는거 방해 안되게 길봉인해제 하고 가쪽으로 서서해, 그리고 담배필라면 프리허그하는데서 조카 멀리 사라진다음에 니들만 있을때펴, 욕쳐묵지말고. 종간나들아 늙어서 조금만 있다 갈거야, 1
2012.12.25 명동 프리허그 감상문되것수다.
음 난 건강이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크리스마스 이브날 얼어죽을 날씨에 친구와 술을 거하게 한잔했음.
술먹다 명동 프리허그가 생각나서 출근전 산책을 작당하고 명동행을 생각함
수바 여튼 조낸 추움. 냉동참치가 될거같은온도임.
일단 친구와 몸을 세척하고 수분을 제거 한후 튜닝을 하고 똘레똘레 지하철에 몸을 실었음
을지로 입구에서 내려 어슬렁어슬렁 기어가기 시작함,
본사람은 잊지 못할패션일거임.
누구보다 따수워 보이는 회색 털코트를 입은 낭인이 나였음.
정말 많은 인파가 모여 삼삼오오 피켓들고 안아달라고 외침을 하는것임,
일단 1월달에 만났던 종자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함,
그러다 결국 맴버가 정해짐. 같이 일하는 친구와
1월달에 만난 종자 3명 이렇게
5인 팟이 되었음,
근데 주변에 어린종자님들께서 구석탱이로 몰려가
마치 폭주기관차인냥 주뎅이와 콧구녕으로
회색 연기를 방출하고 들이키고 하는것임
심히 보기 안좋은 장면임,
그런건 프리허그 하는 인간들은 자제해줬으면함,
시댕. 잡소리는 그만하고
필자는 1월즘 만난 종자 하나를 앞에 세우고 그녀석이
집에 가고싶다기에
100명을 내가 보는 앞에서 다 안으라고
말함, 심지어 질질 끌고댕기면서 백명에게 푸리허그를 햇음.
그러곤 재새찌 같은 종간나가 억울했는지 날 푸리허그 시킴,
그래서 결국 다섯명 정도 안아줌,
31일날 일쉼,
다시 구경갈거임
나 아는 애들 조심하셈
누가 100명을 다시 안아야할지 모름,
ps.
물론 내가 옷 독특하게 입는거 알아
시선 즐기는것도 있어
근데 남자는 안즐겨,
남자시끼들 내번호좀 그만따가
형 그리 재밌는사람아냐,
그리고 종간나들아 프리허그 나쁜문화 아냐.
길가는거 방해 안되게 길봉인해제 하고
가쪽으로 서서해, 그리고 담배필라면 프리허그하는데서 조카 멀리 사라진다음에
니들만 있을때펴, 욕쳐묵지말고. 종간나들아
늙어서 조금만 있다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