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저는 방학을 맞아 충남 서산이라는 제 고향에 내려갔었어요. 제가 파마를 했습니다. 미용실에서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네요... ㅠㅠㅠㅠㅠ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파마를 하게된 날은 12월 초순정도 였습니다... 저는 원래 기장이 가슴정도선까지 내려오는 기장이었습니다. 앞머리가 많이 자라서 서산의 터미널에 위치한 EJ 미용실에 찾아갔었습니다. 앞머리만 짜르러 갔다가 미안해서 단발로 커트를했습니다. 제가 원래 파마를 하고싶었습니다. "파마를 하고싶은대요, 제가 다른 미용실에서 염색을 한머리라서 파마나 다른 시술하지 않는게 좋다는대 파마는 하지 말아야겠죠?" "아니요~ 머리 기장이렇게 자르시는대 파마하셔서도 되요! 머리 잘나올거예요~" "정말요?? 파마잘나와요??" "네!" 저는 가슴선기장까지 머리를 기르다가 완전 단발로 자르게 되어서 파마가 정말 잘 나올줄 알았어요.. 파마를 시술하고선 미용사님이 좀 아리까리한 표정이시더군요... "???" "다음에 오면 수분해줄게요~" "머리 2틀 동안 감지말아요~" 라고 했던것 같아요 "저 생각보다 컬도 안나온것 같고 머리도 상한것같아요..." "방학주면 다시와보세요~ 매니큐어하면 컬도 살고 예쁠거예요" "???" 저는 차시간이 바뻐서 얼른 나왔어요. 그리고 머리가 상한것 같아서 헤어제품사러 샵에 갔는대... 머리 너무~ 너무! 상했다고 미용실가서 얘기해보래요. 저도 경황이 없어서 얘기를 잘 못한것 같은대 너무상한것같았어요. 그래도 당일날은 파마는 된것 같아서 그냥 갔죠. 그리고 머리를 감고 그다음날... 친구들은 너 파마한거 아니었냐고??? 그렇게 묻더이다..... 파마 다 풀렸고요... 심지어 앞머리도 다상했네요 ^^........ 하아..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그래도 친절한 미용사 쌤이 다해결해준다는 걸 믿고 참고 방학을 기다려서 오늘 갔다왔어요. 엄마랑 미용실 갔던거여서 엄마랑 다시 방문하게되었어요. 손님이 많았어요. 컴플레인 하러간거여서 조금 미안하긴했지만. "저희가 저 지난번에 머리했는대 머리가 너무 잘 안된거 같아서 얘기한대로 찾아왔어요" 라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희를 생까는거예요. 아이 쳐다도 안보고 손님만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머리가 하나도 안나와서 다시 오면 해주신다고 해서 왔어요." 라는대 계속 안보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리 조용히 뒤에 가서 얘기하자고요 왜 나 쳐다도 안봄???? 그러면서 "매니큐어하시면 괜찮아질거예요. 추가금 내시고 하세요" "매니큐어하면 처음에만 좋고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할려고요. 그리고 이머리 어떻게 해요?" 라고 하니깐 손님도 많은대 우리가 영업방해를 한다더니. 진짜 정여사에 나오는 말도 안되게 따지는 사람 취급하는거예요 아니... 우리 뒤에가서 조용히 얘기를 하자고요. 왜 사람들많은대서 제말 무시하고 거지취급하고 사람이 상무개념인 취급하시는 건대요? .... 아진짜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머리를 다시해준다고해서 왔지 그런식으로 하는게 어딨어요? 우리가 억지 부리고 진상 고객인양 말하고. 아니 내 머리카락 한번만 좀 제대로 와서 봐달라고요. 그게 어려워요? 보지도 않고. "난 꽁짜로 못해줘요!" " 매니큐어하든가 나는 추가금 없이 해줄게 없어요!" 우리엄마한테 "아줌마 같은 사람한테는 안해줘요!" " 그래요? 매니큐어하면 파마도 그렇고 다 잘나오게 해준다고 약속하시루 있나요? " 네 " 하지만 일주일 지나면 매니큐어빠지고 머리카락 다시 개털 되면 어떻해요? "그건 어쩔수없죠 애당초 머리를 하지말아야죠" "아니 그럼 뭐냐고요? 매니큐어도 결국 해봤자 소용없다는 소리아닌가요??" 그러면서 자기가 제머리 괜찮다고 잘나온다고 했던걸 안드로메다로 보냈는지 제가 우겨서 한거라던지 자긴 돈벌려고 한게 아니라고.., 저희한테 막 따지는거예요 그러면서 우릴 거지 취급하는대 -_- 아이 저희보고 나가라고 나가라고 나가세요 그냥 고소하세요 고소하시라고요 그러면서 쫓아내더군요... 엄마가 화나서 그런다고 하고나왔는대요. 허....... 허허허허허... 정말 어이가없어요 머리가 잘못됬으면 먼저 사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예요? 미안하다. 그말이 어렵나요? 고소 당하고싶으세요? 왜 고소하라고 시키시네요 ^^.... 그리고 고소?? 우리가 정말 고소 원하면 미용실에 왔겠어요? 영업방해?? 거기 장사 잘되던 안되던 상관없어요!!! 정말 황당하네요. 그렇지만 저같이 황당한 일 당하시진 않길 바라네요! 머리카락 가지고 고소를 하라는것도 우습고 애당초 정말 정말 정말 이해가안가는건 왜 제 머리카락은 쳐다 보지도 않고 그럼 뭘 원하냐고요????? 제가 어떻게 알아요!!!!!!!!!!!!!!!!!!!!!!!!!! 제머리 살펴보고 생각해봐주셔야하는거 아니예요"??? 보지도 않고 우리가 생떼 쓰는거로 말하는게 미용사? 미용사? 인가요? 진짜. 저도 파마를 다시해달라고 할까 정말 미용사님 처음말처럼 매니큐어를 하면 만능으로 좋아질까 고민했는대. 자신은 설명도 안하고선 그런식으로 해도되는건가요??? 우리가 그냥 나쁜고객인가요? 저 너무 속상합니다. 손님들도 많은대 우리만 진상고객인냥 고소하시고 꺼지세요 라는 어투로 저흰나왔어요 ^^.... 진짜 제가 왜 그 미용사님을 처음에 천사로 보았을까.... 어이가 없네요. 정말 미용사님이 저희에게 추천한 방법대로 소비자고발원에도 쓰고 인터넷에도 쓰려고요. ^_^ 저는 정말 상관없는대요. 괸히 어머니만 같이갔다가... 그런취급당하셔서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ㅠ... 불효녀는 웁니다 ㅠㅠ 61
고소를 권하는 서산터미널 미용실.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저는 방학을 맞아 충남 서산이라는 제 고향에 내려갔었어요.
제가 파마를 했습니다.
미용실에서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네요... ㅠㅠㅠㅠㅠ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파마를 하게된 날은 12월 초순정도 였습니다...
저는 원래 기장이 가슴정도선까지 내려오는 기장이었습니다.
앞머리가 많이 자라서 서산의 터미널에 위치한 EJ 미용실에 찾아갔었습니다.
앞머리만 짜르러 갔다가 미안해서 단발로 커트를했습니다.
제가 원래 파마를 하고싶었습니다.
"파마를 하고싶은대요, 제가 다른 미용실에서 염색을 한머리라서 파마나 다른 시술하지 않는게 좋다는대
파마는 하지 말아야겠죠?"
"아니요~ 머리 기장이렇게 자르시는대 파마하셔서도 되요! 머리 잘나올거예요~"
"정말요?? 파마잘나와요??"
"네!"
저는 가슴선기장까지 머리를 기르다가 완전 단발로 자르게 되어서 파마가 정말 잘 나올줄 알았어요..
파마를 시술하고선 미용사님이 좀 아리까리한 표정이시더군요...
"???"
"다음에 오면 수분해줄게요~"
"머리 2틀 동안 감지말아요~"
라고 했던것 같아요
"저 생각보다 컬도 안나온것 같고 머리도 상한것같아요..."
"방학주면 다시와보세요~ 매니큐어하면 컬도 살고 예쁠거예요"
"???"
저는 차시간이 바뻐서 얼른 나왔어요.
그리고 머리가 상한것 같아서 헤어제품사러 샵에 갔는대...
머리 너무~ 너무! 상했다고 미용실가서 얘기해보래요.
저도 경황이 없어서 얘기를 잘 못한것 같은대 너무상한것같았어요.
그래도 당일날은 파마는 된것 같아서 그냥 갔죠.
그리고 머리를 감고 그다음날...
친구들은 너 파마한거 아니었냐고???
그렇게 묻더이다.....
파마 다 풀렸고요...
심지어 앞머리도 다상했네요 ^^........
하아..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그래도 친절한 미용사 쌤이 다해결해준다는 걸 믿고 참고 방학을 기다려서 오늘 갔다왔어요.
엄마랑 미용실 갔던거여서 엄마랑 다시 방문하게되었어요.
손님이 많았어요.
컴플레인 하러간거여서 조금 미안하긴했지만.
"저희가 저 지난번에 머리했는대 머리가 너무 잘 안된거 같아서 얘기한대로 찾아왔어요"
라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희를 생까는거예요.
아이 쳐다도 안보고 손님만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머리가 하나도 안나와서 다시 오면 해주신다고 해서 왔어요."
라는대 계속 안보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리 조용히 뒤에 가서 얘기하자고요 왜 나 쳐다도 안봄????
그러면서 "매니큐어하시면 괜찮아질거예요. 추가금 내시고 하세요"
"매니큐어하면 처음에만 좋고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할려고요. 그리고 이머리 어떻게 해요?"
라고 하니깐 손님도 많은대 우리가 영업방해를 한다더니.
진짜 정여사에 나오는 말도 안되게 따지는 사람 취급하는거예요
아니... 우리 뒤에가서 조용히 얘기를 하자고요. 왜 사람들많은대서 제말 무시하고 거지취급하고
사람이 상무개념인 취급하시는 건대요?
....
아진짜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머리를 다시해준다고해서 왔지
그런식으로 하는게 어딨어요?
우리가 억지 부리고 진상 고객인양 말하고.
아니 내 머리카락 한번만 좀 제대로 와서 봐달라고요.
그게 어려워요? 보지도 않고.
"난 꽁짜로 못해줘요!" " 매니큐어하든가 나는 추가금 없이 해줄게 없어요!"
우리엄마한테 "아줌마 같은 사람한테는 안해줘요!"
" 그래요? 매니큐어하면 파마도 그렇고 다 잘나오게 해준다고 약속하시루 있나요?
" 네 "
하지만 일주일 지나면 매니큐어빠지고 머리카락 다시 개털 되면 어떻해요?
"그건 어쩔수없죠 애당초 머리를 하지말아야죠"
"아니 그럼 뭐냐고요? 매니큐어도 결국 해봤자 소용없다는 소리아닌가요??"
그러면서
자기가 제머리 괜찮다고 잘나온다고 했던걸 안드로메다로 보냈는지
제가 우겨서 한거라던지
자긴 돈벌려고 한게 아니라고.., 저희한테 막 따지는거예요
그러면서 우릴 거지 취급하는대 -_-
아이 저희보고 나가라고
나가라고
나가세요
그냥 고소하세요
고소하시라고요
그러면서 쫓아내더군요...
엄마가 화나서 그런다고 하고나왔는대요.
허.......
허허허허허...
정말 어이가없어요
머리가 잘못됬으면
먼저 사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예요?
미안하다. 그말이 어렵나요?
고소 당하고싶으세요? 왜 고소하라고 시키시네요 ^^....
그리고 고소??
우리가 정말 고소 원하면 미용실에 왔겠어요?
영업방해??
거기 장사 잘되던 안되던 상관없어요!!!
정말 황당하네요.
그렇지만 저같이 황당한 일 당하시진 않길 바라네요!
머리카락 가지고 고소를 하라는것도 우습고
애당초
정말
정말
정말
이해가안가는건
왜 제 머리카락은 쳐다 보지도 않고
그럼 뭘 원하냐고요?????
제가 어떻게 알아요!!!!!!!!!!!!!!!!!!!!!!!!!!
제머리 살펴보고 생각해봐주셔야하는거 아니예요"???
보지도 않고 우리가 생떼 쓰는거로 말하는게 미용사?
미용사? 인가요?
진짜. 저도 파마를 다시해달라고 할까 정말 미용사님 처음말처럼 매니큐어를 하면 만능으로 좋아질까
고민했는대.
자신은 설명도 안하고선 그런식으로 해도되는건가요???
우리가 그냥 나쁜고객인가요?
저 너무 속상합니다.
손님들도 많은대 우리만 진상고객인냥 고소하시고 꺼지세요 라는 어투로 저흰나왔어요 ^^....
진짜 제가 왜 그 미용사님을 처음에 천사로 보았을까....
어이가 없네요.
정말 미용사님이 저희에게 추천한 방법대로 소비자고발원에도 쓰고
인터넷에도 쓰려고요. ^_^
저는 정말 상관없는대요.
괸히 어머니만 같이갔다가... 그런취급당하셔서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ㅠ...
불효녀는 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