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이혼후 본집에 왔습니다. 아버지가 없어서 엄마랑 오손도손 잘살고 있었죠 그런데 뭥미 갑자기 아가둘이랑 짐을 싸가지고 오더니 숙려?기간까지 끝내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직장과 거리가 먼곳에 일을 다니셔서 거기서 숙식해결하며 일을하고 언니하고 저 조카들 이렇게 넷이서 살고 있었습니다 성격이 안맞아서 그런지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맞기도 많이 맞고 한집에서 투명인간 취급도 많이 받았습니다... 7~8개월 살면서 단하루도 맘편히 살수가 없었죠 애들 비위에 언니네 친구들오면 밤늦게까지 떠들고 스트레스에 잠도잘못자 했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도 수십번... 도저히안되겠어서 집을 나왔죠 나와서도 엄마한테 욕먹고 외면하고 서러움을 많이 받았죠 나가는데 언니란년은 배웅한번 안해주고 문을꽝!! 닫고 아이씨 모야 이러면서 나가는날까지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제가 독립후 다음날 집에 가봤더니 어느세 제방은 창고로 만들어져 있었고 바로 번호키도 바꾸더라구요 시간이지나 다시 언니하고 연락하고 지낼쯤 제가 번호키알려달라고 안알려준데여ㅕ 뭐가져갈까바... 엄마가 몸이안좋아져서 일을관두고 본집에왔는데 엄마도 있으니까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마음이 살짝바뀌곤했지만 그런데 어느날 집에 밥먹으러 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잠깐 어디가야해서 번호키 알려달라하니까 내가널왜알려주냐며 끝까지 안알려주더군요 제가 이집 가족인지 내집인데 내집에 번호키도 모르고 정말 비참하고 서글프더라구요 ㅠㅠ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독립후 본집에 언니가 번호키를 안알려줘요
언니가 이혼후 본집에 왔습니다. 아버지가 없어서 엄마랑 오손도손 잘살고 있었죠
그런데 뭥미 갑자기 아가둘이랑 짐을 싸가지고 오더니 숙려?기간까지 끝내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직장과 거리가 먼곳에 일을 다니셔서 거기서 숙식해결하며 일을하고
언니하고 저 조카들 이렇게 넷이서 살고 있었습니다
성격이 안맞아서 그런지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맞기도 많이 맞고 한집에서 투명인간
취급도 많이 받았습니다... 7~8개월 살면서 단하루도 맘편히 살수가 없었죠
애들 비위에 언니네 친구들오면 밤늦게까지 떠들고 스트레스에 잠도잘못자 했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도 수십번...
도저히안되겠어서 집을 나왔죠 나와서도 엄마한테 욕먹고 외면하고 서러움을 많이 받았죠
나가는데 언니란년은 배웅한번 안해주고 문을꽝!! 닫고 아이씨 모야 이러면서
나가는날까지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제가 독립후 다음날 집에 가봤더니
어느세 제방은 창고로 만들어져 있었고 바로 번호키도 바꾸더라구요
시간이지나 다시 언니하고 연락하고 지낼쯤 제가 번호키알려달라고
안알려준데여ㅕ 뭐가져갈까바... 엄마가 몸이안좋아져서 일을관두고
본집에왔는데 엄마도 있으니까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마음이 살짝바뀌곤했지만
그런데 어느날 집에 밥먹으러 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잠깐 어디가야해서
번호키 알려달라하니까 내가널왜알려주냐며 끝까지 안알려주더군요
제가 이집 가족인지 내집인데 내집에 번호키도 모르고 정말 비참하고
서글프더라구요 ㅠㅠ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