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 제가 지금 어떤 친구땜에 고민이 생겼는데요 ... 어려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 고민하다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 제가 6개월 전에 우연히 알게된 친구가 있습니다 ... 그 친구 땜에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는데요 ... 지금 마음적으로 힘들고 , 머리도 많이 복잡한 상태 인데요 ... 천천히 글을 쓰면서 정리하면서 쓸꺼에요 ... 그리고 욕은 안하셨으면 좋겠고요 .... 웬만하게 해결하고 싶어서 , 자문을 구하는것이니 . 악플은 자체 해주시고 ... 어려분의 의견을 솔직하게 써주세요 ... 제가 반년전에 우연히 알게된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도 같고 , 말할때 통하는것도 비슷해서 금방 친해졌는데요 ... 몇달동안 연락만 주고 받다가 ... 약 일주일전에 저희집에 왔어요 ... 지금 현재 저희집에 개 짐만 있는 상태 이고요 ... 개는 약일주일 전에 밖에 나가서 소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 이런데가 이렇게 글을 써도 될지 솔직히 겁도 나고 ... 욕할까바 겁도나고 , 혹시 찾아와서 헤코지 하지 않을까 겁도 나긴하는데 ... 그래도 ........ 자문을 구해서 ...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 그 친구가 저에게 이야기 해드린것만 이야기 해드릴께요 ... 일단 당뇨가 있다고 했고요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해고요 ... 경기도로 가서 같이 일하자고 했고 ... 경기도 쪽에 아는 언니가 있다고 했고요 ... 여기 올때 약봉지는 3개 였고 ... 안정제랑 투통약 나머지 하나는 당뇨약 같은데 .. 당뇨약 먹는걸 본적은없고요 , 셋중에서 당뇨약이라고 하는 약봉지가 약이 제일 많은 상태 입니다 .. 여기 와서 먹은 약안 투통약 4봉지랑 안정제 5봉지 정도 이고요 그중에 반 이상은 밖에 가지고 나서 먹은거라서 정말 먹었는지 잘 모르겠고요 ... 여기와서 씻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고요 ... 그리고 몸은 뚱뚱한 편에 속하고요 ... 피씨방 가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 보통 하는건 세이 클럽이고요 ... 네이트온도 가끔 하는것 같애요 ... 저희집에 그 친구의 짐가방과 약이 저에게 있는 상태이고요 ... 그 친구는 작은 가방하나만 가지고 나간 상태 입니다 .. 저희 부모님 께서 , 내보내라고하는데요 , 그 친구가 와야지 내보내던지 , 아니면 일을 구해서 같이 일흘 하던지 할덴데 ...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제가 혼자 사는게 아니라 가족이랑 같이 사는거라서 지금 걱정이 많이 되고요 , 개가 지금 하는말이 거짓말 인것같애서 겁나기도 하고요 ... 지금 개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몸상태도 안좋고요 , 제가 보기엔 엄청 멀쩡해 보이고 , 약은 그냥 비타민 처럼 느껴질뿐이에요 ... 지금 어디서 무얼 하는지 알수가 없고요 ... 일하고자 하는 모습도 안보이고요 ... 집에서 내보내고 싶은게 그게 쉽지 않고 , 짐을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 머리 속에 복잡해서 뭐라고 쓰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 무튼 ... 그 친구랑 인연을 끊어 할것같은데 ,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부디 도와주세요 ... 지금 제가 개땜에 힘들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지금 힘들어서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이고요 , 친구랑 이야기 하는데 , 너무 예민 하게 변했다고 하더라고요 ... 월래 그렇게 예민한 편이 아닌데.... 개가 하는 말이 전부 거짓말 같고 , 어디서 부터 어떻게 판단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 지금 저희집에 있는 짐은 어떻게 해결할지도 막막하고요 ... 연락도 안되니 , 어디서 무얼 하는지도 모르겠고 ... 그렇다고 저희집에 새들어 사는 사람으로 등록된게 아니라서 실종 신고 하기도 애매 할것 같고요 ... 지금 제가 개땜에 불안해서 못살겠어요 ... 잠도 제대로 못자겠고요 ..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았지만 , 연락이 닿아야지 , 내보내던지 할덴데 .. 지금 그것도 불가피한 상태이고요 .. 개 말로는 우울하다고 하는데 , 제가 보기엔 우울하다기 보다 인생을 즐기는 것 처럼 보이고 ... 저랑 진지하게 대화 할려고 하는것 같지도 않고요 ... 자꾸 같은말만 반복해서 말하고요 ... 일은 구할생각이 없는지 일 구하는거에 대해서는 말을 자꾸 바꾸었습니다 .. 지금 약 일주일째 연락 두절상태입니다 ..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저 어떻게 할지 말좀 해주세요 ... 가족의 눈치도 안보는것 같고요 .. 연락할 벙법도 없는 상태 이고요 .. 어디서 무얼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이고요 ... 아프다고 하는데 ,약도 안챙겨 먹고 있는 상태이고요 ... 바로 들어온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들어오지 않습니다 ... 가족들과 연락도 두절한 상태 인듯 싶습니다 ... 가족들 연락처라도 알면 연락해서 데리고 가라고 하고 싶은데 그것도 불가능한 상태이고요 ... 연락 할만한 사람도 없는 상태입니다 ... 연락 할만한 사람의 연락처도 모르고 있습니다 ... 몸은 밖에 있고 , 짐은여기 있는 상태이고 , 어디서 무얼 하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 아픈 환자라면서 그렇게 밖에 돌아다닐수가 있나요 ? 저에게 거짓말 하는것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요 ... 저도 지금 몸상태도 안좋아서 , 심적으로 힘든 상태입니다 ... 경찰에게 신고하고 싶은데 무얼 알라야지 가능하는데 , 아는게 없어요 ... 제발 도와주세요 ... 지금 ...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제가 아는거로곤 7년동안 산 남자와 이혼 소송하는것 하나 ... 당뇨가 있다고 했던 , 신경과 다녔다는것 하나 ... 어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 약을 받는지 모르고요 , 약도 저희 집에있는데 가지고 가지 않은 상태이고요 ... 짐만 저희집에 있고 , 몸은 밖에 있는 상태이고요 ...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와서 짐 가지고 가라고 할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너무 막막해서 무얼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 혼자 일자리를 찾아서 가고 싶은데 그것 역시 쉽지 않고요 ... 지금 어디서 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저희집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인데 , 연락이라도 오면 짐 가지고 가서 다시 가라고 하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요 ... 너무 힘들어서 술의 의지 하고 싶은데 , 몸상태가 안좋으니 술의 의지하는것도 무리일것 같고요 ... 내가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 연락이 되야 내 쫒아 내던 , 연락을 끊어 버리던 , 하는데 , 아무것도 할수 없는 지금 이 현실이 너무 답답 합니다 제발 ,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 하루하루 지옥 같습니다 ... 하루하루 미치겠습니다 . 하루하루 점점 지쳐만 갑니다 .. 하루하루 머리속이 복잡하고 , 막연히 기다려야만 하는건지 아니면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지 받게 된다면 어떻게 설명하고 ,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지 , 이 현실에서 벗어 날수 있는건지 이 스트레스와 아픔과 괴롭움에서 벗어날수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말 모르겠어요 ...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알려주세요 ... 저는 지금 농담을 하는것 아니고 , 거짓말 하는것도 아니고 , 진심으로 이글을 보시는 분들의 현실적인 도움을 현실적인 말씀을 듣고 싶어요 ... 전 지금 누구라도 좋으니깐 제발 간절하게 제 이야기를 보고 , 듣고 ... 진지하게 ... 제발 진지하게 해답을 보고 싶어요 ... 제발 부탁입니다 ...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 제가 지금 그 애한테 무얼 해야 하는건지 연락이 오긴 할지 ... 연락이 계속 안온다면 ... 저희 집에 있는 짐은 어떻게 처리 해야 하는건지 ...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제발 도와주세요 ... 제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제발 ... 알려주세요 .. 부탁드려요 ... 지금 제가 제 힘으로 할수 있는게 없어요 ...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 무얼 해야지 덜 힘든지도 모르겠고요 ... 혼자 일할수 있지만 ,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 세이 클럽에 가입해서 그앨 찾아야 하는건지 ... 세이 클럽에 가도 개가 있을지 ... 찾는다면 어디에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 지금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겠어요 ... 제발 ...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 저 지금 이러지도 저리도 못하는 내 상태가 참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 지금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지금 내가 무얼 바라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요 ... 제발 연락이라도 왔으면 좋겠어요 ... 어디서 무얼 하는지도 모르는데 , 찾는것도 쉽지 않을것 같고요 ... 만약에 ... 제가 겪는 이상황이 만약에 ...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겪는 거라면 ...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 제발 부탁드립니다 ... 제발 .. 부탁드리는데 ... 악플은 하지 마세요 ... 악플까지 절 힘들게 한다면 , 정말 ... 죽고 싶을것 같애요 ... 제발 ...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부디 , 알려주세요 ... 긴 글 읽어 주셔셔 감사하고요 ... 만약에 , 문제 생기거나 , 악플이 자꾸 올라오다거나 ... 아무런 해답이 오지 않는다면 ,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 그럼 오늘 하루도 , 행복하세요 ...........
제발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
제가 지금 어떤 친구땜에 고민이 생겼는데요 ...
어려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
고민하다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
제가 6개월 전에 우연히 알게된 친구가 있습니다 ...
그 친구 땜에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는데요 ...
지금 마음적으로 힘들고 , 머리도 많이 복잡한 상태 인데요 ...
천천히 글을 쓰면서 정리하면서 쓸꺼에요 ...
그리고 욕은 안하셨으면 좋겠고요 ....
웬만하게 해결하고 싶어서 , 자문을 구하는것이니 . 악플은 자체 해주시고 ...
어려분의 의견을 솔직하게 써주세요 ...
제가 반년전에 우연히 알게된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도 같고 , 말할때 통하는것도 비슷해서 금방 친해졌는데요 ...
몇달동안 연락만 주고 받다가 ...
약 일주일전에 저희집에 왔어요 ...
지금 현재 저희집에 개 짐만 있는 상태 이고요 ...
개는 약일주일 전에 밖에 나가서 소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
이런데가 이렇게 글을 써도 될지 솔직히 겁도 나고 ...
욕할까바 겁도나고 , 혹시 찾아와서 헤코지 하지 않을까 겁도 나긴하는데 ...
그래도 ........ 자문을 구해서 ...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
그 친구가 저에게 이야기 해드린것만 이야기 해드릴께요 ...
일단 당뇨가 있다고 했고요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해고요 ...
경기도로 가서 같이 일하자고 했고 ... 경기도 쪽에 아는 언니가 있다고 했고요 ...
여기 올때 약봉지는 3개 였고 ... 안정제랑 투통약 나머지 하나는 당뇨약 같은데 ..
당뇨약 먹는걸 본적은없고요 , 셋중에서 당뇨약이라고 하는 약봉지가 약이 제일 많은 상태 입니다 ..
여기 와서 먹은 약안 투통약 4봉지랑 안정제 5봉지 정도 이고요
그중에 반 이상은 밖에 가지고 나서 먹은거라서 정말 먹었는지 잘 모르겠고요 ...
여기와서 씻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고요 ...
그리고 몸은 뚱뚱한 편에 속하고요 ...
피씨방 가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
보통 하는건 세이 클럽이고요 ... 네이트온도 가끔 하는것 같애요 ...
저희집에 그 친구의 짐가방과 약이 저에게 있는 상태이고요 ...
그 친구는 작은 가방하나만 가지고 나간 상태 입니다 ..
저희 부모님 께서 , 내보내라고하는데요 ,
그 친구가 와야지 내보내던지 , 아니면 일을 구해서 같이 일흘 하던지 할덴데 ...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제가 혼자 사는게 아니라 가족이랑 같이 사는거라서 지금 걱정이 많이 되고요 ,
개가 지금 하는말이 거짓말 인것같애서 겁나기도 하고요 ...
지금 개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몸상태도 안좋고요 ,
제가 보기엔 엄청 멀쩡해 보이고 , 약은 그냥 비타민 처럼 느껴질뿐이에요 ...
지금 어디서 무얼 하는지 알수가 없고요 ... 일하고자 하는 모습도 안보이고요 ...
집에서 내보내고 싶은게 그게 쉽지 않고 , 짐을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
머리 속에 복잡해서 뭐라고 쓰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
무튼 ...
그 친구랑 인연을 끊어 할것같은데 ,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부디 도와주세요 ...
지금 제가 개땜에 힘들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지금 힘들어서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이고요 ,
친구랑 이야기 하는데 , 너무 예민 하게 변했다고 하더라고요 ...
월래 그렇게 예민한 편이 아닌데....
개가 하는 말이 전부 거짓말 같고 , 어디서 부터 어떻게 판단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
지금 저희집에 있는 짐은 어떻게 해결할지도 막막하고요 ...
연락도 안되니 , 어디서 무얼 하는지도 모르겠고 ...
그렇다고 저희집에 새들어 사는 사람으로 등록된게 아니라서
실종 신고 하기도 애매 할것 같고요 ...
지금 제가 개땜에 불안해서 못살겠어요 ...
잠도 제대로 못자겠고요 ..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았지만 , 연락이 닿아야지 , 내보내던지 할덴데 ..
지금 그것도 불가피한 상태이고요 ..
개 말로는 우울하다고 하는데 , 제가 보기엔 우울하다기 보다 인생을 즐기는 것 처럼 보이고 ...
저랑 진지하게 대화 할려고 하는것 같지도 않고요 ...
자꾸 같은말만 반복해서 말하고요 ...
일은 구할생각이 없는지 일 구하는거에 대해서는 말을 자꾸 바꾸었습니다 ..
지금 약 일주일째 연락 두절상태입니다 ..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저 어떻게 할지 말좀 해주세요 ...
가족의 눈치도 안보는것 같고요 ..
연락할 벙법도 없는 상태 이고요 ..
어디서 무얼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이고요 ...
아프다고 하는데 ,약도 안챙겨 먹고 있는 상태이고요 ...
바로 들어온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들어오지 않습니다 ...
가족들과 연락도 두절한 상태 인듯 싶습니다 ...
가족들 연락처라도 알면 연락해서 데리고 가라고 하고 싶은데 그것도 불가능한 상태이고요 ...
연락 할만한 사람도 없는 상태입니다 ...
연락 할만한 사람의 연락처도 모르고 있습니다 ...
몸은 밖에 있고 , 짐은여기 있는 상태이고 ,
어디서 무얼 하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
아픈 환자라면서 그렇게 밖에 돌아다닐수가 있나요 ?
저에게 거짓말 하는것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요 ...
저도 지금 몸상태도 안좋아서 , 심적으로 힘든 상태입니다 ...
경찰에게 신고하고 싶은데 무얼 알라야지 가능하는데 , 아는게 없어요 ...
제발 도와주세요 ...
지금 ...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제가 아는거로곤 7년동안 산 남자와 이혼 소송하는것 하나 ...
당뇨가 있다고 했던 , 신경과 다녔다는것 하나 ...
어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 약을 받는지 모르고요 ,
약도 저희 집에있는데 가지고 가지 않은 상태이고요 ...
짐만 저희집에 있고 , 몸은 밖에 있는 상태이고요 ...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와서 짐 가지고 가라고 할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너무 막막해서 무얼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
혼자 일자리를 찾아서 가고 싶은데 그것 역시 쉽지 않고요 ...
지금 어디서 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저희집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인데 ,
연락이라도 오면 짐 가지고 가서 다시 가라고 하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요 ...
너무 힘들어서 술의 의지 하고 싶은데 , 몸상태가 안좋으니 술의 의지하는것도 무리일것 같고요 ...
내가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
연락이 되야 내 쫒아 내던 , 연락을 끊어 버리던 , 하는데 ,
아무것도 할수 없는 지금 이 현실이 너무 답답 합니다
제발 ,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
하루하루 지옥 같습니다 ...
하루하루 미치겠습니다 .
하루하루 점점 지쳐만 갑니다 ..
하루하루 머리속이 복잡하고 ,
막연히 기다려야만 하는건지
아니면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지
받게 된다면 어떻게 설명하고 ,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지 , 이 현실에서 벗어 날수 있는건지
이 스트레스와 아픔과 괴롭움에서 벗어날수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말 모르겠어요 ...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알려주세요 ...
저는 지금 농담을 하는것 아니고 , 거짓말 하는것도 아니고 ,
진심으로 이글을 보시는 분들의 현실적인 도움을 현실적인 말씀을 듣고 싶어요 ...
전 지금 누구라도 좋으니깐 제발 간절하게 제 이야기를 보고 , 듣고 ... 진지하게 ...
제발 진지하게 해답을 보고 싶어요 ...
제발 부탁입니다 ...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
제가 지금 그 애한테 무얼 해야 하는건지
연락이 오긴 할지 ...
연락이 계속 안온다면 ...
저희 집에 있는 짐은 어떻게 처리 해야 하는건지 ...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제발 도와주세요 ...
제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제발 ... 알려주세요 ..
부탁드려요 ...
지금 제가 제 힘으로 할수 있는게 없어요 ...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
무얼 해야지 덜 힘든지도 모르겠고요 ...
혼자 일할수 있지만 ,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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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클럽에 가도 개가 있을지 ...
찾는다면 어디에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
지금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겠어요 ...
제발 ...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
저 지금 이러지도 저리도 못하는 내 상태가 참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
지금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지금 내가 무얼 바라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요 ...
제발 연락이라도 왔으면 좋겠어요 ...
어디서 무얼 하는지도 모르는데 , 찾는것도 쉽지 않을것 같고요 ...
만약에 ... 제가 겪는 이상황이 만약에 ...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겪는 거라면 ...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
제발 부탁드립니다 ...
제발 .. 부탁드리는데 ... 악플은 하지 마세요 ...
악플까지 절 힘들게 한다면 , 정말 ... 죽고 싶을것 같애요 ...
제발 ...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부디 , 알려주세요 ...
긴 글 읽어 주셔셔 감사하고요 ...
만약에 , 문제 생기거나 ,
악플이 자꾸 올라오다거나 ...
아무런 해답이 오지 않는다면 ,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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