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다판에도 글을 남겼었는데 사랑과이별판에 톡커님들에게도 조언을 얻고싶어 이렇게 글을남깁니다ㅠㅠ 저희는 사내연애입니다. 1년의 연애후 성격차이로 한번 헤어졌었고 헤어진후 제가 매달리고 또 매달려서 다시 재회했었습니다 재회를 하면서 여자친구는 지금상태에서 재회를 해도 예전마음이 안생길뿐더러 지금 오빠한테 오빠이상의 감정이 생기지않는다고 다시 재회를하면 오빠만 힘들어질꺼고 내 마음대로할꺼다 재회를하는순간 내가 오빠한테 정말 나쁜여자가될것같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제가 받아들이고 재회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사람 마음이란게 한번 지친상태에서 다시 매달리고 재회를 하게되니 역시나 여자친구는 예전마음이 쉽게 돌아오지않았고 전 예전의 마음으로 돌리기위해 정말 노력하였습니다. 이전에 해주지못한 배려나 이전부터 싸움의 시초가되었던 것들을 제가 고쳐나가면서 여자친구도 다시 마음을 열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서로를 이해해주면서 이쁘게 만났습니다. 물론 서로만날때나 데이트할때나 여느커플처럼 예전처럼 스킨십은 물론이고 장난도치며 정말 잘 지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랑 그렇게 놀면서 한번 카페에서 서로 마음속 얘기를하였는데 아직으 오빠한테 마음이 다 열린거 아니라고했고 전 지금당장 마음 다 열어줄필요없다며 지금 이대로만 옆에있어주고 이대로만 대해주면된다고 했고 잘 지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사내커플이라 사무실내에서도 잘 지냈구요 그런데.. 회사 사정으로 당분간 직원모두 사무실을 나가야하는 상황이 왔고.. 저랑 여자친구도 물론 나가게됬습니다 그뒤로는 만나는 횟수가 점점 줄게되고.. 제가 가끔보고싶다고 여자친구 집앞에가서 잠깐 보고오기도하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1주일씩 못보는 상황이 되다보니 (저는 꾸준히 보려고 약속도잡으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집에서 할일도많고 잘 나오려고하지않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몸이 떨어져있으니 더 이렇게 느끼는것같은데 미안하다며 마음이 멀어지고 더이상 저에게 마음이 없다고합니다.. 저는 못보니까 더더욱 연락도 많이하게되고 보고싶다고 집앞에 가서 얼굴보고 여자친구입장에선 많이 부담되었나봅니다.. 전 얼굴을 못보니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걸 알기에 조금이라도 자주보려고 그렇게했던것인데 여자친구한테는 부담이됬나봅니다.. 그래서 서로 카톡으로 얘기 계속하다가 헤어지는쪽으로 계속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몸이 멀어지니 마음이 멀어지는건 당연하다며.. 앞으로 회사계속 다닐수도있고 자주만나면 괜찮아질거라고.. 계속 매달렸습니다. 여자친구는 나는.. 오빠랑 사귀기전처럼만 지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지내고싶다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매달리다가 더이상 카톡으로 계속 이야기하는건 안좋을것같아서 나머지 이야기는 얼굴보고 이야기하자고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는 알았다고하면서 오빠랑 이야기는 하로가겠는데 자기는 마음안변한다며 다시 안만날거라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이야기만하자고.. 그래서 보기로했는데 계속 보기로 한 날마다 여자친구가 집안일로 바쁘게되서 약속일이 계속 미뤄졌고 토요일에나 시간이 날 것 같다며 결국 내일 만나기로했습니다.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얘기한 후로는 연락도 아예 안했고 약속이 미뤄지고 그다음 약속일 정할때만 카톡을했고 최대한 미련없는척 아무렇지않은척하며 카톡을했습니다. 저는.... 정말 불과 헤어지자는말이나오는 1~2주일전만해도 예전처럼 정말 잘 지냈고 여자친구도 저에게 정말잘해주었고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2주일 떨어져있어서 마음이 멀어졌다고.. 이렇게 헤어진다하니 미치겠습니다.. 다시 계속만나면 예전처럼 금방 돌아갈수 있을것같은데.. 저희 회사가 1월초부터 다시 재개되어 다시 직원들이 사무실에 나올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여자친구는 다시 사무실에 출근하기 바라는입장이고 저도 사무실에 계속 나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다시 회사에서 사무실에서 예전처럼지내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것같은데.. 이렇게 헤어진다생각하니 미칠것같습니다.. 저 내일만나서 제가 하지못했던말 하고싶은말 정말 다할겁니다 그렇게 하고 결국 헤어져도 그래야 후회가 없을것같아서요.. 내일 만나서 매달리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만약 내일 매달려도 소용없고 헤어져도.. 다음달에 다시 사무실에서 만난다면.. 그래서 사무실에서 당장은 어색하겠지만 시간이지나면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너무 마음이 정리가안되어서 뒤죽박죽 글이 문맥이 안맞는점 죄송합니다ㅠㅠ
한번의 재회후 다시 이별..
안녕하세요
헤다판에도 글을 남겼었는데
사랑과이별판에 톡커님들에게도 조언을 얻고싶어 이렇게 글을남깁니다ㅠㅠ
저희는 사내연애입니다.
1년의 연애후 성격차이로 한번 헤어졌었고
헤어진후 제가 매달리고 또 매달려서 다시 재회했었습니다
재회를 하면서 여자친구는
지금상태에서 재회를 해도 예전마음이 안생길뿐더러
지금 오빠한테 오빠이상의 감정이 생기지않는다고
다시 재회를하면 오빠만 힘들어질꺼고
내 마음대로할꺼다
재회를하는순간
내가 오빠한테 정말 나쁜여자가될것같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제가 받아들이고 재회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사람 마음이란게
한번 지친상태에서 다시 매달리고 재회를 하게되니
역시나 여자친구는 예전마음이 쉽게 돌아오지않았고
전 예전의 마음으로 돌리기위해 정말 노력하였습니다.
이전에 해주지못한 배려나
이전부터 싸움의 시초가되었던 것들을 제가 고쳐나가면서
여자친구도 다시 마음을 열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서로를 이해해주면서 이쁘게 만났습니다.
물론 서로만날때나 데이트할때나
여느커플처럼 예전처럼 스킨십은 물론이고
장난도치며 정말 잘 지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랑 그렇게 놀면서
한번 카페에서 서로 마음속 얘기를하였는데
아직으 오빠한테 마음이 다 열린거 아니라고했고
전 지금당장 마음 다 열어줄필요없다며
지금 이대로만 옆에있어주고 이대로만 대해주면된다고 했고
잘 지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사내커플이라 사무실내에서도 잘 지냈구요
그런데..
회사 사정으로
당분간 직원모두 사무실을 나가야하는 상황이 왔고..
저랑 여자친구도 물론 나가게됬습니다
그뒤로는 만나는 횟수가 점점 줄게되고..
제가 가끔보고싶다고 여자친구 집앞에가서 잠깐 보고오기도하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1주일씩 못보는 상황이 되다보니
(저는 꾸준히 보려고 약속도잡으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집에서 할일도많고 잘 나오려고하지않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몸이 떨어져있으니 더 이렇게 느끼는것같은데
미안하다며 마음이 멀어지고 더이상 저에게 마음이 없다고합니다..
저는 못보니까
더더욱 연락도 많이하게되고 보고싶다고 집앞에 가서 얼굴보고
여자친구입장에선 많이 부담되었나봅니다..
전 얼굴을 못보니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걸 알기에
조금이라도 자주보려고 그렇게했던것인데
여자친구한테는 부담이됬나봅니다..
그래서 서로 카톡으로 얘기 계속하다가
헤어지는쪽으로 계속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몸이 멀어지니
마음이 멀어지는건 당연하다며..
앞으로 회사계속 다닐수도있고 자주만나면 괜찮아질거라고..
계속 매달렸습니다.
여자친구는
나는.. 오빠랑 사귀기전처럼만 지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지내고싶다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매달리다가
더이상 카톡으로 계속 이야기하는건 안좋을것같아서
나머지 이야기는 얼굴보고 이야기하자고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는 알았다고하면서
오빠랑 이야기는 하로가겠는데
자기는 마음안변한다며
다시 안만날거라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이야기만하자고..
그래서 보기로했는데
계속 보기로 한 날마다
여자친구가 집안일로 바쁘게되서
약속일이 계속 미뤄졌고
토요일에나 시간이 날 것 같다며
결국 내일 만나기로했습니다.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얘기한 후로는
연락도 아예 안했고
약속이 미뤄지고 그다음 약속일 정할때만 카톡을했고
최대한 미련없는척 아무렇지않은척하며 카톡을했습니다.
저는....
정말 불과 헤어지자는말이나오는
1~2주일전만해도 예전처럼 정말 잘 지냈고
여자친구도 저에게 정말잘해주었고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2주일 떨어져있어서 마음이 멀어졌다고..
이렇게 헤어진다하니 미치겠습니다..
다시 계속만나면
예전처럼 금방 돌아갈수 있을것같은데..
저희 회사가 1월초부터 다시 재개되어
다시 직원들이 사무실에 나올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여자친구는 다시 사무실에 출근하기 바라는입장이고
저도 사무실에 계속 나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다시 회사에서 사무실에서
예전처럼지내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것같은데..
이렇게 헤어진다생각하니 미칠것같습니다..
저 내일만나서
제가 하지못했던말 하고싶은말
정말 다할겁니다
그렇게 하고 결국 헤어져도
그래야 후회가 없을것같아서요..
내일 만나서 매달리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만약 내일 매달려도 소용없고 헤어져도..
다음달에 다시 사무실에서 만난다면..
그래서 사무실에서 당장은 어색하겠지만
시간이지나면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너무 마음이 정리가안되어서
뒤죽박죽 글이 문맥이 안맞는점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