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강합니다. 눈을 뜹니다. 시계를 봅니다. 6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함께 자던 현수가 안보입니다. 주위를 둘러봅니다. 코를 많이 곤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코마개를 준비하기로 합니다. 전 날의 흔적이 굉장합니다. 이른 아침까지 논 것 같습니다. 잠시 앉습니다. 멍하니 있습니다. 바람이 좋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합니다. 해장이 필요합니다.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편의점으로 향합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캠핑장은 조용합니다. 숙취가 심합니다. 짧은 거리가 멀게 느껴집니다. 재미있는 캠핑카가 보입니다. 사진에 담습니다. 편의점에 도착합니다. 컵라면을 삽니다. 삼각김밥도 삽니다. 함께 먹습니다. 헛개나무차도 마십니다. 속이 한결 나아집니다. 편의점에서 나옵니다. 고아웃 캠핑장의 지도가 보입니다. 참고합니다. 캠핑사이트로 돌아옵니다. 현수가 눈을 뜹니다. 불편하게 자지 말라고 합니다. 함께 타프와 블랑켓을 깝니다. 현수는 잔디 위에 눕습니다. 설거지 할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은주와 상냥이가 텐트에서 나옵니다. 좋은 타이밍입니다. 함께 설거지를 하러갑니다. 샤워도 하기로 합니다. 독특한 캠핑족들이 많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설거지를 합니다. 샤워도 합니다. 개운합니다. 술이 깹니다. 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점을 먹을 준비를 합니다. 아점은 아침과 점심의 줄임말입니다. 물을 끓입니다. 녹차 물을 끓입니다. 라면을 먹을 때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 잠시 주위를 둘러봅니다. 아직 조용합니다. 텐트를 걷는 팀들도 보입니다. 레코드를 얹습니다.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WAVE. 밝고 경쾌한 곡입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물은 아직 안 끓고 있습니다. 모험도감을 챙겨왔습니다. 물이 끓기를 기다리며 읽습니다. 물이 끓습니다. 라면과 햇반을 넣습니다. 반찬은 김치 하나뿐입니다. 김치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충분합니다. 김이 올라옵니다. 김미업 김미업 입니다. 추워질 수 있는 농담은 자제하도록 합니다. 블랙다이아몬드의 led 램프입니다. 작지만 밝습니다. 눈도장을 찍어둡니다. 라면이 익습니다. 밥도 준비가 됩니다. 식사를 시작합니다. 전 날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자고 다들 새벽 6시까지 놀았다고 합니다. 체력들이 대단합니다. 라면과 밥을 모두 먹습니다. 식기를 정리합니다. 근처를 다니며 쓰레기를 줍습니다. 현수가 태양열 충전기를 자랑합니다. 골제로 제품입니다. 태양열로 간단한 USB제품과 AA건전지 등을 충전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조만간 구입하기로 합니다. 배가 부릅니다. 졸음이 밀려옵니다. 텐트에서 잘 지, 타프밑에서 잘 지 고민합니다. 타이밍을 놓쳐 은주와 상냥이와 수다배틀에 참가합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2시가 됩니다. 슬슬 짐을 꾸리기로 합니다. 빠진것 없이 하나하나 체크하며 짐을 쌉니다. 현수와 은주도 짐정리를 합니다. 헤어지기 전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현수가 함께 합니다. 옆에서 캠핑을 함께 하던 그로우즈 동생들도 옵니다. 짐을 모두 챙깁니다. 차에 짐을 싣습니다. 내년 고아웃 캠핑 때까지 안녕. 상냥이 차에 탑니다. 서울로 이동합니다. 졸음이 옵니다. 조수석에 탔을 때는 잠이 들면 실례입니다. 허벅지를 꼬집습니다. 상냥이가 휴게소에 차를 세웁니다. 간식을 삽니다. 바삭바삭합니다.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국내 가장 큰 캠핑 프로그램인 GO OUT 캠핑 후기 -둘째날-
햇살이 강합니다.
눈을 뜹니다.
시계를 봅니다.
6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함께 자던 현수가 안보입니다.
주위를 둘러봅니다.
코를 많이 곤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코마개를 준비하기로 합니다.
전 날의 흔적이 굉장합니다.
이른 아침까지 논 것 같습니다.
잠시 앉습니다.
멍하니 있습니다.
바람이 좋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합니다.
해장이 필요합니다.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편의점으로 향합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캠핑장은 조용합니다.
숙취가 심합니다.
짧은 거리가 멀게 느껴집니다.
재미있는 캠핑카가 보입니다.
사진에 담습니다.
편의점에 도착합니다.
컵라면을 삽니다.
삼각김밥도 삽니다.
함께 먹습니다.
헛개나무차도 마십니다.
속이 한결 나아집니다.
편의점에서 나옵니다.
고아웃 캠핑장의 지도가 보입니다.
참고합니다.
캠핑사이트로 돌아옵니다.
현수가 눈을 뜹니다.
불편하게 자지 말라고 합니다.
함께 타프와 블랑켓을 깝니다.
현수는 잔디 위에 눕습니다.
설거지 할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은주와 상냥이가 텐트에서 나옵니다.
좋은 타이밍입니다.
함께 설거지를 하러갑니다.
샤워도 하기로 합니다.
독특한 캠핑족들이 많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설거지를 합니다.
샤워도 합니다.
개운합니다.
술이 깹니다.
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점을 먹을 준비를 합니다.
아점은 아침과 점심의 줄임말입니다.
물을 끓입니다.
녹차 물을 끓입니다.
라면을 먹을 때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
잠시 주위를 둘러봅니다.
아직 조용합니다.
텐트를 걷는 팀들도 보입니다.
레코드를 얹습니다.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WAVE.
밝고 경쾌한 곡입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물은 아직 안 끓고 있습니다.
모험도감을 챙겨왔습니다.
물이 끓기를 기다리며 읽습니다.
물이 끓습니다.
라면과 햇반을 넣습니다.
반찬은 김치 하나뿐입니다.
김치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충분합니다.
김이 올라옵니다.
김미업 김미업 입니다.
추워질 수 있는 농담은 자제하도록 합니다.
블랙다이아몬드의 led 램프입니다.
작지만 밝습니다.
눈도장을 찍어둡니다.
라면이 익습니다.
밥도 준비가 됩니다.
식사를 시작합니다.
전 날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자고 다들 새벽 6시까지 놀았다고 합니다.
체력들이 대단합니다.
라면과 밥을 모두 먹습니다.
식기를 정리합니다.
근처를 다니며 쓰레기를 줍습니다.
현수가 태양열 충전기를 자랑합니다.
골제로 제품입니다.
태양열로 간단한 USB제품과 AA건전지 등을 충전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조만간 구입하기로 합니다.
배가 부릅니다.
졸음이 밀려옵니다.
텐트에서 잘 지,
타프밑에서 잘 지 고민합니다.
타이밍을 놓쳐 은주와 상냥이와 수다배틀에 참가합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2시가 됩니다.
슬슬 짐을 꾸리기로 합니다.
빠진것 없이 하나하나 체크하며 짐을 쌉니다.
현수와 은주도 짐정리를 합니다.
헤어지기 전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현수가 함께 합니다.
옆에서 캠핑을 함께 하던 그로우즈 동생들도 옵니다.
짐을 모두 챙깁니다.
차에 짐을 싣습니다.
내년 고아웃 캠핑 때까지 안녕.
상냥이 차에 탑니다.
서울로 이동합니다.
졸음이 옵니다.
조수석에 탔을 때는 잠이 들면 실례입니다.
허벅지를 꼬집습니다.
상냥이가 휴게소에 차를 세웁니다.
간식을 삽니다.
바삭바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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