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조혈모세포 기증활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어주세요. 어떤 아이디어라도
좋습니다. 시행은 저희가 할게요.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사례(10만 원 상당의 상품권)도 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10분이
모여, 누군가에게 ‘평생’이라는
시간을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맨 앞에 있는
여자아이가 보이시나요? 어느 블로그
글에서 우연히 본 건데요, 이 아이의 이름은 예린이라고 합니다. 해맑고
귀여운 여자아이죠. 이렇게 예린이가 밝고 예쁜 모습으로 자라날 수 있었던 건, 혈액관련 질환을 앓고 있던 예린이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주신 어떤 분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해요. (자세한 예기는http://blog.naver.com/projectcd34/에
담겨있습니다.)
사실, ‘조혈모세포 이식’은 백혈병과 같은 혈액질환 환자들이 마지막에 선택하는
방법이에요. 혈액질환 환자들에겐 마지막 보루와도 같은 방법이죠. 이들은
혈액을 생성하는 ‘조혈모세포’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증을 받아야만 건강한 피를 스스로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조혈모세포’를
이식받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맞는 기증자를 찾을 확률이 2만 분의 1이거든요. 설령
운 좋게 기증 희망자를 찾는다고 해도, 막상 기증을 해달라는 요청에는 기증을 거부하는 사람도 60%가 넘구요.
저와 제 친구는 아직 기증을 받지 못한 3786명의
환자에게도 예린이와 같은 미소를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지원을 해주셔서, 두 사람은 아래와 같은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프로젝트를 맡은 두 명의 남자가 매우 진지하고, 고리타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둘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해도,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거죠. ㅠㅠ
여러분, 저희를 도와주세요. ㅠㅠ
진짜 좋은 일인데, 저희가 방법을 몰라, 홍보활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댓글’에 조혈모세포 기증을 알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할게요.
어떤 아이디어라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채택되신 분께는 많은 돈은 아니지만, 소정의
상품(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10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해주세요. 여러분의 10분이 모여, 다른 사람에게 ‘평생’이라는
긴 시간을 선물해 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정말 ‘조혈모세포’ 기증이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여러분께서 이 활동을 도와주시면, 저희가 최선을 다해 ‘희망’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판'을 찾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학생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와 제 친구가 이번에 ‘조혈모세포 기증’ 홍보 활동을 하는데,
저희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큰 일 났어요. ㅠㅠ
‘좋은 일’을 해보겠다는 마음에 일은 저질러놨는데,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ㅠ
그래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에 ‘조혈모세포 기증활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어주세요. 어떤 아이디어라도 좋습니다. 시행은 저희가 할게요.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사례(10만 원 상당의 상품권)도 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10분이 모여, 누군가에게 ‘평생’이라는 시간을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맨 앞에 있는 여자아이가 보이시나요? 어느 블로그 글에서 우연히 본 건데요, 이 아이의 이름은 예린이라고 합니다. 해맑고 귀여운 여자아이죠. 이렇게 예린이가 밝고 예쁜 모습으로 자라날 수 있었던 건, 혈액관련 질환을 앓고 있던 예린이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주신 어떤 분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해요. (자세한 예기는http://blog.naver.com/projectcd34/에 담겨있습니다.)
사실, ‘조혈모세포 이식’은 백혈병과 같은 혈액질환 환자들이 마지막에 선택하는 방법이에요. 혈액질환 환자들에겐 마지막 보루와도 같은 방법이죠. 이들은 혈액을 생성하는 ‘조혈모세포’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증을 받아야만 건강한 피를 스스로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조혈모세포’를 이식받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맞는 기증자를 찾을 확률이 2만 분의 1이거든요. 설령 운 좋게 기증 희망자를 찾는다고 해도, 막상 기증을 해달라는 요청에는 기증을 거부하는 사람도 60%가 넘구요.
저와 제 친구는 아직 기증을 받지 못한 3786명의 환자에게도 예린이와 같은 미소를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지원을 해주셔서, 두 사람은 아래와 같은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프로젝트를 맡은 두 명의 남자가 매우 진지하고, 고리타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둘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해도,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거죠. ㅠㅠ
여러분, 저희를 도와주세요. ㅠㅠ
진짜 좋은 일인데, 저희가 방법을 몰라, 홍보활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댓글’에 조혈모세포 기증을 알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할게요.
어떤 아이디어라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채택되신 분께는 많은 돈은 아니지만, 소정의 상품(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10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해주세요. 여러분의 10분이 모여, 다른 사람에게 ‘평생’이라는 긴 시간을 선물해 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정말 ‘조혈모세포’ 기증이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여러분께서 이 활동을 도와주시면, 저희가 최선을 다해 ‘희망’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혈모세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projectcd34/에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