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도 강했고 화도 잘냈던 그녀

그사람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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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해주기만 해서 착한게 싫다며

 

화를 자주 냈었던 그녀

 

그녀가 나만 바라보는게 싫다며 저보고 나빠지라 했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그녀를 너무 좋아해서 그럴 수가 없었어요

 

진짜 그녀 행복하게 해주려고 했던 세월들 아깝지가 않네요

 

제가 후회없이 정말 마지막 사랑처럼 했네요

 

고마워요....

 

부디 제 옆에선 힘들었으니 지금 그 남친한테서는

 

행복만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