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해상황에대해 어머니가 수기로 정리한 내용을, 아들인 제가 대신 인터넷에 올리는점 밝히는 바입니다.
기존에 LG파워콤(인터넷) 3년을 사용해왔었습니다. LG U+ 결합상품(인터넷, 전화, TV에 전화상담으로 받은 후 2012년 11월 1일 설치를 하였습니다. 한 회사 상품으로 결합상품 설치시에 상품권 37만원을 사은품으로 주고, 또한 상담원말처럼 한회사 상품으로 묶음으로써 비용절감차원에서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설치한그 당일날 (글쓴이 어머니는 회사를 다니고계심) 퇴근 후 TV를 켜보니 TV소리끊김 현상과 화면의 불안정한 떨림현상 때문에 도저히 TV시청이 불가능하여 AS를 신청하여 그날 저녁 설치기사님이 재방문하였으나, 원인을 못찾았고, 11월 2일 다시 AS 기사님 "최창0" 기사님이 다녀갔으나 바로 그 다음날 똑같은 현상의 문제가 재발생하였고,일주일가까운 시간을 TV시청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11월8일 AS기사님 2분이 와서 셋탑박스를 새로 교체하고 다시 시험하였스나 소리끊김과 화면떨림 현상은 고쳐지지않았으며 되려 더 심각해져 AS기사님 두분도 부품에 결함인지 신호체계이상인지 IP주소도 다시해보았지만 안된다고 본인들도 도저히 할수가 없다고해서, 불편을 호소하자 AS기사님 두분이 입을모아 이건 해지 신청하셔야 한다고 이유를 알수가없다며 해지를 유도하셨습니다. 상담원 말만 믿고 설치하였다가 일주일 정도 TV시청도 못하고 원인 파악도 못하고 불편하여 더 이상은 계약이행을 할수가없어 계약 해지를 문의하였고, 11월 5-7일경 남자상담원 말이 고객잘못이 아닌경우 계약해지를 했을 때는 위약이 아니고 사은품으로 받은 상품권을 이미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상품권 반환때문에 남편이 통화를 하게되었고(LGU+ 소비자보호팀장 "고원0" 씨와 통화중에) 부인이 사은품일부는 사용한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하였고, 기존에 TV가입 했던곳이었던 구로 유선에 위약금 7만원과 일주일넘게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해는 어떻게 보상하느냐는 말에 그런 사정이나 그동안 불편했던 것은 고객 사정이라고 말하는데,,정말 불쾌하기가 그지없었습니다. 저도 회사 업무로 바쁜데 번거롭고 복잡한 해지를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더 이상은 상대를 하고싶지가 않아 12월 26일 남편이 LG U+와 통화에서 상품권 사은품을 돌려준다고하자 LG U+ 소비자보호팀장"정종0"씨는 상품권은 받을수 없고 그 금액을 현금으로 받아야된다는 말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LGU+ 결합상품을 2012년 11월 9일에 해지하였스며, 위약금은 없다고앞서 말했던 소비자 보호팀장 "고원0" 팀장의 말과 달리 2012년 12월 26일에 위약금과 그동안의 사용료를 포함해 총금액 525,090원을 본인도 모르게 통장에서 인출해갔습니다. 11월 5-7일 남자상담원이 고객잘못이 아닌경우 계약해지를 했을경우 분명 위약이 아니고, 사은품으로 받은 상품권을 사용했을 경우에는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분명히 말했었는데, 사은품 반황규정이나, 사은품을 현근반환해야 한다거나, 당사의 설치기기 및 결함(AS기사확인됨)으로 해지시의 규정도 알려주지 않은채 LGU+소비자보호팀(고원0, 정종0)은 모든상황 설명도 없이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진심을 담은 사과와 소비자의 입장은 생각도 하지않은채 사은품 반환에만 매달렸고, 결국에는 위약금까지 포함시켜 525,090원을 인출해갔습니다. LGU+의 행태에 분노를 느끼고, 주위 문의하여 이곳에 문을 두드리게되었습니다. 그간 입은 피해와 정신적 스트레스 상에서 LG U+ 측은 그 어떠한 진심을 담은 사과도 없었습니다. "그건 고객님의 사정입니다." 이 한마디에 저는 멸시받은 느낌과 분노에 발만 동동구르다가 적은 돈도 아니고, 50여만원이 넘는 돈을 인출해버리니, 더 이상은 타협이 불가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과연 소비자를 멸시하고 괄시하며 대하는 회사가 과연 우리나라의 대기업 명성에 걸맞는것인지 참으로 의심스럽니다.
LGU+ 악덕상술과 그러인한 피해 스트레스에 화가 납니다.
어머니의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해상황에대해 어머니가 수기로 정리한 내용을, 아들인 제가 대신 인터넷에 올리는점 밝히는 바입니다.
기존에 LG파워콤(인터넷) 3년을 사용해왔었습니다.
LG U+ 결합상품(인터넷, 전화, TV에 전화상담으로 받은 후 2012년 11월 1일 설치를 하였습니다.
한 회사 상품으로 결합상품 설치시에 상품권 37만원을 사은품으로 주고, 또한 상담원말처럼 한회사 상품으로 묶음으로써 비용절감차원에서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설치한그 당일날 (글쓴이 어머니는 회사를 다니고계심) 퇴근 후 TV를 켜보니 TV소리끊김 현상과 화면의 불안정한 떨림현상 때문에 도저히 TV시청이 불가능하여 AS를 신청하여 그날 저녁 설치기사님이 재방문하였으나, 원인을 못찾았고, 11월 2일 다시 AS 기사님 "최창0" 기사님이 다녀갔으나 바로 그 다음날 똑같은 현상의 문제가 재발생하였고,일주일가까운 시간을 TV시청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11월8일 AS기사님 2분이 와서 셋탑박스를 새로 교체하고 다시 시험하였스나 소리끊김과 화면떨림 현상은 고쳐지지않았으며 되려 더 심각해져 AS기사님 두분도 부품에 결함인지 신호체계이상인지 IP주소도 다시해보았지만 안된다고 본인들도 도저히 할수가 없다고해서, 불편을 호소하자 AS기사님 두분이 입을모아 이건 해지 신청하셔야 한다고 이유를 알수가없다며 해지를 유도하셨습니다.
상담원 말만 믿고 설치하였다가 일주일 정도 TV시청도 못하고 원인 파악도 못하고 불편하여 더 이상은 계약이행을 할수가없어 계약 해지를 문의하였고, 11월 5-7일경 남자상담원 말이 고객잘못이 아닌경우 계약해지를 했을 때는 위약이 아니고 사은품으로 받은 상품권을 이미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상품권 반환때문에 남편이 통화를 하게되었고(LGU+ 소비자보호팀장 "고원0" 씨와 통화중에) 부인이 사은품일부는 사용한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하였고, 기존에 TV가입 했던곳이었던 구로 유선에 위약금 7만원과 일주일넘게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해는 어떻게 보상하느냐는 말에 그런 사정이나 그동안 불편했던 것은 고객 사정이라고 말하는데,,정말 불쾌하기가 그지없었습니다. 저도 회사 업무로 바쁜데 번거롭고 복잡한 해지를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더 이상은 상대를 하고싶지가 않아 12월 26일 남편이 LG U+와 통화에서 상품권 사은품을 돌려준다고하자
LG U+ 소비자보호팀장"정종0"씨는 상품권은 받을수 없고 그 금액을 현금으로 받아야된다는 말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LGU+ 결합상품을 2012년 11월 9일에 해지하였스며, 위약금은 없다고앞서 말했던 소비자 보호팀장 "고원0" 팀장의 말과 달리 2012년 12월 26일에 위약금과 그동안의 사용료를 포함해 총금액 525,090원을 본인도 모르게 통장에서 인출해갔습니다.
11월 5-7일 남자상담원이 고객잘못이 아닌경우 계약해지를 했을경우 분명 위약이 아니고, 사은품으로 받은 상품권을 사용했을 경우에는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분명히 말했었는데, 사은품 반황규정이나, 사은품을 현근반환해야 한다거나, 당사의 설치기기 및 결함(AS기사확인됨)으로 해지시의 규정도 알려주지 않은채 LGU+소비자보호팀(고원0, 정종0)은 모든상황 설명도 없이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진심을 담은 사과와 소비자의 입장은 생각도 하지않은채 사은품 반환에만 매달렸고, 결국에는 위약금까지 포함시켜 525,090원을 인출해갔습니다.
LGU+의 행태에 분노를 느끼고, 주위 문의하여 이곳에 문을 두드리게되었습니다.
그간 입은 피해와 정신적 스트레스 상에서 LG U+ 측은 그 어떠한 진심을 담은 사과도 없었습니다.
"그건 고객님의 사정입니다." 이 한마디에 저는 멸시받은 느낌과 분노에 발만 동동구르다가 적은 돈도 아니고, 50여만원이 넘는 돈을 인출해버리니, 더 이상은 타협이 불가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과연 소비자를 멸시하고 괄시하며 대하는 회사가 과연 우리나라의 대기업 명성에 걸맞는것인지 참으로 의심스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