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말걸지않으면 먼저 말 안거는여자 어때요?제성격이 그렇거든요 진짜 솔직하게 풀어서 쓸께요 그러니까 활발하진않아요 좀 내성적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옛날에 좀 활발한 애들을 동경해왓어요 저랑 성격이 전혀 반대인 근데 그런 사람들이랑 지내면 안맞더라구요 제성격이랑 제성격이랑 완전 반대이니까 근데 그렇다고 저도 재미없는데 재미없는애랑 가치잇으면 우울증걸릴꺼같은 기분?억지로 비위를 맞춰줄수도없고 좀 자존심상 제가먼저 그러는건 내키지 않더라구요 저도 체면이잇지 그래서 전 좀 개그맨들을 동경해왓어요 그래서 주변사람들도 제가 좀 숯기없고 말없고 과묵한여자로 인식하더라구요 성격도 내성적이구 내성적인건 맞아요 외향적이랑은 정 반대에요 근데 이것도 한계가잇지 저와의 싸움에서 제가 지칠때가잇어요 제성격이 원래 내성적인걸 어떻게 외향적으로 고칩니까 그래서 스트레스가 요만저만이아니에요 일할때도 막 어디가서일하면 활발하게 웃어야지 그리고 목소리도 큰소리로하고 이러는데 그게 맘대로됩니까 사람 원래성격 개조하기 힘들어요 입장바꿔생각해보세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잇는게 아니라 원래 이런성격의 사람 이해가갑니까?그리고 숯기도 없는데 그리고 제가 엄마 성격 닮아서 엄마가 동네아줌마들이랑 잘 안어울리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런걸 좀 닮은거같아요 그래서 인맥이 좀 넓지가 안앗어요 어딜가도 제가 단순히 따돌림을 받아서가아니라 제가 제 자체를 이렇게 만든거같아요 내성적이라서 내성적인 사람의 서러움을 압니까 당사자가 아닌이상 죽엇다 깨어나도 모르죠 뭐 나는 너 이해한다 난 널 잘안다 이러는데 입바른소리 진짜 잘알면 그렇게 말하지도 않아요 그냥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지 제가 세상살아가면서 느끼기엔 이러면서 제성격도 고쳐볼려고 알바 할라고도 해보고 이것저것해봣는데 좀 맞지가 안는거 같더라구요 뭐 가뜩이나 제가 남앞에서 고개숙이는 직업도 안어울리거든요 비굴모드 이런거 하면 잘할수잇죠 근데 이게 한계가잇는거 아세요?ㅋ 제가 도 끈기도없고 참을성도없고 그리고 성격도 성급해요 제성격을 좀 알아요 눈치도없는편이구 그래서 좀 그런거같더라구요 님들은 어떻게생각해요?약간 어쩔때는 선머슴 같다가 말없고 말시키면 잘하는데 도도한분위기 풍기는여자어때요?얘를들어 써니 민효린 이애처럼말이에요 사주에서도 제 성격이 워낙 천박스러운거 수다스러운거랑은 전혀 다른 도도하고 품위잇는 성격이라구 어딜가서 무시는 못한다는데 사람들이 좀 저한테는 이게 스트레스거든요 안녕하세요에 나가야 하는거 아닐까요?ㅋ 근데 또 다른사람은 집에가면 뭐 말 잘한다 이렇게 생각하겟지만 안그렇거든요 진짜 저 집에서도 속내 잘 안드러내요 다 삭히는 편이라서 제 속마음 죽엇다깨어나도 모르죠 주변 친지들도 친척들도 물룐 모르고 근데 애교는 좋아하는사람한테만 해요 약간 기분파라서 여기다가 꼼꼼하긴 하는데 기분파가 정말 단점이네요 감정기복도 심해요 좋을때는 한없이좋은데 무슨조울증환자도아니고 어렷을때도그랫어요 가만히잇는데 막 눈물나오곸 그리고 막 ㅋ 갑자기 웃고 이게 너무 심해요 사춘기라서 그런가요?엄마는 뭐 니가 죽을때까지 사춘기겟다 그럼 이러는데 좀 웃기네욬 근데 또 이러다가 또 과묵하니까 표정도 썩창이고 그럼 주변사람들이 제 왜저러지 이렇게 생각할탠데 전 이게 너무 심하단거죠 성격도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저박에모르고 진짜 어떻게하죠 ㅋㅋㅋ 어떻게 고치는법 없을까요 태생이 이기적이라서 고칠수가없어요 이건 진짜 제가 최고라는 자부심 프라이드가 강해서 저한테는 자부심이란게 잇거든요 오기라는것도 잇고 근데 ㅠㅠ 그러네요 좀 님들은 이런여자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그래서 주변 남자들도 오래못가요 다 역마살 껴서 그런가 살중에서 도화살이랑 역마살 꼇다고그러네요 이 살들을 다 쳐내야 한다고하는데 그래서 남자들도 저를 그냥 편한친구 그 이상으로 박에 생각안해요 애인으로 생각안해요 그래서 다들 막 남자들 왈 다 편하다, 착하다 이러는데 이소리 진짜 저한테는 싫어욬 왜냐면 설레이는 매력 그이상은아니다 이렇게박에 해석이 안되잔아요 그래서 저딴에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남자들도 제가 막 그냥 마냥 편하다 편하다, 고민나눌수잇다, 무슨 상담가인줄아나봐욬 무슨 남자들을 끌수잇는 카리스마 매력 이런거 잇긴잇는데 그이상은못하겟네욬 왜냐면 저도 체면이잇어서 ㅋㅋㅋㅋ좀 부끄럽네요 제가 좀 부끄러움을 잘타는성격이라 겁쟁이는아니에요 그렇다고 겁이없어요 저는 강아지빼고 기도 쎄고 기쎈건 인정해요 이게 그냥 성격이 강해서 기쎄다는게아니라 정신력이 쎄다 이소리죠 남들한테 기 안죽고 어디가서나 안꿀리고 기세등등하곸 숨겨진건 이렇거든요 근데 제가 좀 부끄럼도 만이타요 어떻게하죠 사람들을 못쳐다보겟어요 어떻게할까욬 제성격 152
말없는여자
누가 말걸지않으면 먼저 말 안거는여자 어때요?
제성격이 그렇거든요 진짜 솔직하게 풀어서 쓸께요
그러니까 활발하진않아요 좀 내성적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옛날에 좀 활발한 애들을 동경해왓어요
저랑 성격이 전혀 반대인
근데 그런 사람들이랑 지내면 안맞더라구요
제성격이랑
제성격이랑 완전 반대이니까
근데 그렇다고 저도 재미없는데
재미없는애랑 가치잇으면 우울증걸릴꺼같은 기분?
억지로 비위를 맞춰줄수도없고
좀 자존심상 제가먼저 그러는건 내키지 않더라구요
저도 체면이잇지
그래서 전 좀 개그맨들을 동경해왓어요
그래서 주변사람들도
제가 좀 숯기없고 말없고 과묵한여자로 인식하더라구요
성격도 내성적이구
내성적인건 맞아요 외향적이랑은 정 반대에요
근데 이것도 한계가잇지
저와의 싸움에서 제가 지칠때가잇어요
제성격이 원래 내성적인걸
어떻게 외향적으로 고칩니까
그래서 스트레스가 요만저만이아니에요
일할때도
막 어디가서일하면
활발하게 웃어야지
그리고 목소리도 큰소리로하고
이러는데 그게 맘대로됩니까
사람 원래성격 개조하기 힘들어요
입장바꿔생각해보세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잇는게 아니라
원래 이런성격의 사람 이해가갑니까?
그리고 숯기도 없는데
그리고 제가 엄마 성격 닮아서
엄마가 동네아줌마들이랑 잘 안어울리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런걸 좀 닮은거같아요
그래서 인맥이 좀 넓지가 안앗어요 어딜가도
제가 단순히 따돌림을 받아서가아니라
제가 제 자체를 이렇게 만든거같아요 내성적이라서
내성적인 사람의 서러움을 압니까
당사자가 아닌이상 죽엇다 깨어나도 모르죠
뭐 나는 너 이해한다
난 널 잘안다
이러는데 입바른소리
진짜 잘알면 그렇게 말하지도 않아요
그냥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지
제가 세상살아가면서 느끼기엔
이러면서 제성격도 고쳐볼려고
알바 할라고도 해보고
이것저것해봣는데
좀 맞지가 안는거 같더라구요
뭐 가뜩이나
제가 남앞에서 고개숙이는 직업도 안어울리거든요
비굴모드 이런거
하면 잘할수잇죠
근데 이게 한계가잇는거 아세요?ㅋ
제가 도 끈기도없고 참을성도없고 그리고
성격도 성급해요 제성격을 좀 알아요
눈치도없는편이구
그래서 좀 그런거같더라구요
님들은 어떻게생각해요?
약간 어쩔때는 선머슴 같다가
말없고 말시키면 잘하는데
도도한분위기 풍기는여자어때요?
얘를들어 써니 민효린
이애처럼말이에요
사주에서도 제 성격이
워낙 천박스러운거 수다스러운거랑은 전혀 다른
도도하고 품위잇는 성격이라구
어딜가서 무시는 못한다는데 사람들이
좀 저한테는 이게 스트레스거든요
안녕하세요에 나가야 하는거 아닐까요?ㅋ
근데 또 다른사람은
집에가면 뭐 말 잘한다 이렇게 생각하겟지만
안그렇거든요
진짜
저 집에서도 속내 잘 안드러내요
다 삭히는 편이라서
제 속마음 죽엇다깨어나도 모르죠 주변 친지들도
친척들도 물룐 모르고
근데 애교는 좋아하는사람한테만 해요
약간 기분파라서 여기다가
꼼꼼하긴 하는데
기분파가 정말 단점이네요
감정기복도 심해요
좋을때는 한없이좋은데
무슨조울증환자도아니고
어렷을때도그랫어요
가만히잇는데 막 눈물나오곸
그리고 막 ㅋ 갑자기 웃고
이게 너무 심해요 사춘기라서 그런가요?
엄마는 뭐 니가 죽을때까지 사춘기겟다 그럼 이러는데
좀 웃기네욬
근데 또 이러다가 또 과묵하니까 표정도 썩창이고
그럼 주변사람들이 제 왜저러지 이렇게 생각할탠데
전 이게 너무 심하단거죠
성격도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저박에모르고
진짜
어떻게하죠 ㅋㅋㅋ
어떻게 고치는법 없을까요
태생이 이기적이라서
고칠수가없어요 이건 진짜
제가 최고라는 자부심 프라이드가 강해서 저한테는
자부심이란게 잇거든요
오기라는것도 잇고
근데 ㅠㅠ
그러네요 좀
님들은 이런여자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그래서 주변 남자들도
오래못가요 다
역마살 껴서 그런가
살중에서 도화살이랑 역마살 꼇다고그러네요
이 살들을 다 쳐내야 한다고하는데
그래서 남자들도 저를 그냥 편한친구
그 이상으로 박에 생각안해요
애인으로 생각안해요
그래서 다들 막 남자들 왈
다 편하다, 착하다
이러는데
이소리 진짜 저한테는 싫어욬
왜냐면
설레이는 매력 그이상은아니다
이렇게박에 해석이 안되잔아요
그래서 저딴에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남자들도 제가 막 그냥 마냥 편하다
편하다, 고민나눌수잇다, 무슨 상담가인줄아나봐욬
무슨 남자들을 끌수잇는 카리스마 매력
이런거 잇긴잇는데
그이상은못하겟네욬
왜냐면 저도 체면이잇어서
ㅋㅋㅋㅋ좀 부끄럽네요
제가 좀 부끄러움을 잘타는성격이라
겁쟁이는아니에요 그렇다고 겁이없어요 저는
강아지빼고
기도 쎄고
기쎈건 인정해요
이게 그냥 성격이 강해서 기쎄다는게아니라
정신력이 쎄다 이소리죠
남들한테 기 안죽고
어디가서나 안꿀리고 기세등등하곸
숨겨진건 이렇거든요
근데 제가 좀 부끄럼도 만이타요
어떻게하죠
사람들을 못쳐다보겟어요
어떻게할까욬
제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