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빅봄을 소개합니닷^_^!

봄이누나2012.12.29
조회11,959

가끔 동물판보면서 꼭 우리아가도 올려봐야지했는데~

사진정리가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올려봅니당파안

 

 

 

제 동생 기요미 봄이 소개해볼게여!부끄

 

  

  

 

 

 

 

 

별봄이는 2010년 8월 26일에 태어나서 그 해 10월 초에 저희집에 왔어요~

  

 

 

 

처음 집에 왔을 때 무려(?) 480g허걱

귀엽기도 했지만 밟을까봐 무섭더라고요ㅜㅜ

 

 

 

 

 

 

091113

엎드려서 넷북하는데 옆에서 요로고 자기 ㅋㅋㅋㅋ

 

 

 

 

 

 

......마우스를 만질 수가 없잖아....................통곡

 

 

 

 

 

 

 

091114

아가가 사라져서 열심히 찾고 있는데 이건 무슨...

실바구니 위에서 일광욕부끄

요 때 귓병이 있는지도 모르고

쫑긋귀를 만들겠다며 귀마사지를 해줬었지요....ㅋㅋㅋㅋ 무식이 죕니다통곡

 

 

 

 

 

 

 

20091120

처음엔 왜 저렇게 자나 걱정 많이 했는데 ㅋㅋ

요키들이 요로고 잘 잔다하더라구여~

근데.. 저렇게 자면 안 저릴까요...?땀찍

 

 

 

 

 

 

20091125

맨날 잠만 자다가 파스 냄새맡고 달려옴 ㅋㅋ

아... 발이 에러네요...

 

 

 

 

  

 

이건 조~금 컸을 땐데 사진에 날짜가 없네여허걱

(사실 날짜 없는게 더 많다...는.......)

 

귓병이 호전된 게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한 쪽이나마 쫑긋귀가 되었어요!!

기염둥이.....흐흐...음흉

 

 

 

이 판이라는 것이............

굉장히 쓰기 힘든 것이군요...

몇 장 올리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

제일 힘든건 글보단 사진 고르기네요~

워낙 미모가 출중하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라 그런가여...슬픔

 

 

암튼 훅 건너뛰어서~

 

 

20120625

올 여름에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누나 퇴근하고 왔다고 무지막지하게 온몸으로 반겨주는 중!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봄이 많이 작아요통곡

옷 입고 재도 1.52kg......

살이라도 찌면 좋겠는데 입은 또 얼마나 짧은지 살도 안찌네요;_ ;

 

 

 

음............

마무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제대로 소개는 못했지만

봄이 예쁘게 봐주세요ㅋㅋㅋㅋ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