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동물판보면서 꼭 우리아가도 올려봐야지했는데~ 사진정리가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올려봅니당 제 동생 기요미 봄이 소개해볼게여! 봄이는 2010년 8월 26일에 태어나서 그 해 10월 초에 저희집에 왔어요~ 처음 집에 왔을 때 무려(?) 480g 귀엽기도 했지만 밟을까봐 무섭더라고요ㅜㅜ 091113 엎드려서 넷북하는데 옆에서 요로고 자기 ㅋㅋㅋㅋ ......마우스를 만질 수가 없잖아.................... 091114 아가가 사라져서 열심히 찾고 있는데 이건 무슨... 실바구니 위에서 일광욕 요 때 귓병이 있는지도 모르고 쫑긋귀를 만들겠다며 귀마사지를 해줬었지요....ㅋㅋㅋㅋ 무식이 죕니다 20091120 처음엔 왜 저렇게 자나 걱정 많이 했는데 ㅋㅋ 요키들이 요로고 잘 잔다하더라구여~ 근데.. 저렇게 자면 안 저릴까요...? 20091125 맨날 잠만 자다가 파스 냄새맡고 달려옴 ㅋㅋ 아... 발이 에러네요... 이건 조~금 컸을 땐데 사진에 날짜가 없네여 (사실 날짜 없는게 더 많다...는.......) 귓병이 호전된 게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한 쪽이나마 쫑긋귀가 되었어요!! 기염둥이.....흐흐... 이 판이라는 것이............ 굉장히 쓰기 힘든 것이군요... 몇 장 올리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 제일 힘든건 글보단 사진 고르기네요~ 워낙 미모가 출중하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라 그런가여... 암튼 훅 건너뛰어서~ 20120625 올 여름에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누나 퇴근하고 왔다고 무지막지하게 온몸으로 반겨주는 중!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봄이 많이 작아요 옷 입고 재도 1.52kg...... 살이라도 찌면 좋겠는데 입은 또 얼마나 짧은지 살도 안찌네요;_ ; 음............ 마무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제대로 소개는 못했지만 봄이 예쁘게 봐주세요ㅋㅋㅋㅋ 41
기요미 빅봄을 소개합니닷^_^!
가끔 동물판보면서 꼭 우리아가도 올려봐야지했는데~
사진정리가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올려봅니당
제 동생 기요미 봄이 소개해볼게여!
처음 집에 왔을 때 무려(?) 480g
귀엽기도 했지만 밟을까봐 무섭더라고요ㅜㅜ
091113
엎드려서 넷북하는데 옆에서 요로고 자기 ㅋㅋㅋㅋ
......마우스를 만질 수가 없잖아....................
091114
아가가 사라져서 열심히 찾고 있는데 이건 무슨...
실바구니 위에서 일광욕
요 때 귓병이 있는지도 모르고
쫑긋귀를 만들겠다며 귀마사지를 해줬었지요....ㅋㅋㅋㅋ 무식이 죕니다
20091120
처음엔 왜 저렇게 자나 걱정 많이 했는데 ㅋㅋ
요키들이 요로고 잘 잔다하더라구여~
근데.. 저렇게 자면 안 저릴까요...?
20091125
맨날 잠만 자다가 파스 냄새맡고 달려옴 ㅋㅋ
아... 발이 에러네요...
이건 조~금 컸을 땐데 사진에 날짜가 없네여
(사실 날짜 없는게 더 많다...는.......)
귓병이 호전된 게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한 쪽이나마 쫑긋귀가 되었어요!!
기염둥이.....흐흐...
이 판이라는 것이............
굉장히 쓰기 힘든 것이군요...
몇 장 올리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
제일 힘든건 글보단 사진 고르기네요~
워낙 미모가 출중하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라 그런가여...
암튼 훅 건너뛰어서~
20120625
올 여름에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누나 퇴근하고 왔다고 무지막지하게 온몸으로 반겨주는 중!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봄이 많이 작아요
옷 입고 재도 1.52kg......
살이라도 찌면 좋겠는데 입은 또 얼마나 짧은지 살도 안찌네요;_ ;
음............
마무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제대로 소개는 못했지만
봄이 예쁘게 봐주세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