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는 평범한 24.9살 남자입니다 어제 겪은실화를 써보게습니다 가위눌렸습니다.. 제가교대근무라 지금야간타이밍이라 점심 11시반쯤 자서 5시40분쯤 일어났는데요 막바지에 가위를눌렸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죠 잠을자다가 깬줄알고일어나니까 몸이안움직이더라고요 그래서 뭐지?하고있었는데 그순간! 가위라는걸 예측했죠 속으로 아 귀신나올거같다 생각하고있는데 휴대폰전화벨이 울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전화벨이 끈기더니 전화가 지혼자 받아지더라고요 그때 목소리가흘러나왔습니다 전형적인 고객상담원 목소리였습니다 목소리아주 명랑했고요.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고객님의성함은 kjh(이름말했는데 이니셜로 쓸게요)이고 고객님의주민등록번호는 891224 1******입니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그냥 지혼자끈기더라고요 전 뭐지 걍 꿈인가하고 저도모르게잠든거같은데 자다가 또깼어요 근데 또 전화벨이 울리는거에요 제가 아머지진짜이렇게생각하고있을때 (속으로 좀무서웠어요)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고객님의성함은 kjh(이름말했는데 이니셜로 쓸게요)이고 이때 주민번호 말할차례잖아요? 근데 .. 고객님의 주민., 이때부터 목소리가 중성 으로 바뀌는거에요ㅡㅡ 그 옛날에 토요미스테리에 나오는 그목소리 아시죠? 중성 귀신목소리 고.객.님.의 주.민.등.록.번.호.는 8.9.1.2.2.4 1.*.*.*.*.*.*.입.니.다 그렇게목소리가바뀌더니 뚝 끈기는겁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폰을 보니 070-123-1234전화로 부재중찍혀있었습니다... 00:00:00 보이시죠? 전화가 오자마자 1초도안지나서 바로끊긴거같은데요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돋네요.. 가위눌려서 귀신이나오는것도아닌.. 지혼자 전화받아지더니 목소리가 여성목소리에서 자연스럽게.. 중성목소리로 변하는거.. 생각해보세요..ㅠ 어제일어났던일인데.. 하.. 782
어제 겪은 최고로무서웠던 가위..
00:00:00 보이시죠? 전화가 오자마자 1초도안지나서 바로끊긴거같은데요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돋네요.. 가위눌려서 귀신이나오는것도아닌.. 지혼자 전화받아지더니 목소리가 여성목소리에서 자연스럽게.. 중성목소리로 변하는거.. 생각해보세요..ㅠ 어제일어났던일인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