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8일.. 전철안에서!! 우린 정말 제 길로 잘 가고있는 것일까```````

안개풍경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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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poetavates: 전철안 스마트폰을 들고 이어폰을 귀에 낀 사람들. 스마트폰은 링거, 이어폰은 주사바늘이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봅니다. 힐링이 필요해. 밤새 충전한 링거를 꺼내 호스로 연결하고, 시름시름 않던 귀에 주사바늘을 꽂으면, 현실의 시름이 잊혀질까요? /@moansea1 저도 얼마전 6,7년만 서울나들이길에서 그 모습보고, 오웰농장 생각났다는 건데요`. 비극적 희망이라도 보듬고 가야하는 숙명으로 자리한지 꽤오래된 우리네 일상에서 가장 큰 스승처럼 받아들여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