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자고일어나니 베스트네염....☞///☜ 감사드려요!!! 갑작스레 진도가 빨라져서 당황하시는분도 있는거같더라구요ㅎㅎ 일단 맛보기 사알짝~보여드릴려구 한거니까 너무 당황하지 마세여!!ㅋㅋ 여러분이 써주신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자, 그럼 여러분이 원하는 뒷이야기 시작합니당~ 그렇게 둘다 위에는 아무것도 걸치지않은채 폭풍키스햇음...ㅋㅋ 전편에서 말햇듯이 난 준이 허벅지위에 앉아있었음... 근데....준이의......그곳이....느껴지는거임...하하...;;;진짜부끄럽닿ㅎㅎㅎ 그때 우린 백일을 갓넘긴 풋풋한 커플이엿기에 순간 아...아직뭔가 빠르다 이건아니야 이런생각이 들었음 준이 손이 점점 엉덩이로 향할때 준이 손을잡고 키스를 멈추고 준이를 쳐다봤음 준이는 얼굴이 벌개져가지고 민망한지 날 못보는거임 (아귀여워ㅎㅎㅎ) 준이도 아직은 빠르다는걸 느꼇나봄 아무말도 안하더니 그냥 꼭 안아주고 내속옷이랑 옷 주섬주섬 주워서 "입고나와 집에데려다줄게" 이러고 거실로 나갔음 옷입고 우산같이쓰고 우리집에 걸어가고 있었음 (준이랑 우리집은 걸어서 15분거리) 비내리는거 보는건 좋은데 걸을때마다 물튀고 신발 젖는건 진짜 싫음....... 내가 신발젖는다고 투덜투덜 거리니까 준이가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면서 "업힐래?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 나 부끄럽따위 없는여자 마침 걷기도 귀찮앗고 신발도 젖고그래서 한치의 고민없이 "웅!!! 내가 업히라그럼 아니야 괜차나...이럴줄알앗지? 업어줘"이랫음ㅋㅋ 준이 좀 당황하다가 업어줌 다행이 길에 사람이 없어서 쪽팔리거나 사람들이 쳐다보지않아서 다행 한삼분정도 걸어가더니 내가무거웟는지..."총총아 나 힘들어...ㅋㅋㅋㅋ내려"이럼...ㅋㅋ 너무 진심으로 말해서 나 엄청 민망함.......ㅋㅋㅋㅋ"응..." 그리고 둘다 아무말없이 그냥 걸었음ㅋㅋㅋ 고3때 학교에서 있었던 일임 준이는 밴드부였음 드럼 완전잘침 준이는남고 나는 여고였는데 왜 축제때 다른학교에서 찬조공연오지않음? 우리학교 축제에는 준이학교 밴드부가 찬조공연을 왔음 축제 안내문 나눠주고 딱 봣는데 찬조공연에 준이밴드부가 있는거임 오!이게왠일? 신나서 애들한테 여기 드럼치는애가 준이라고 막 자랑함 며칠전부터 떠들어대고 다녀서 친한친구는물론이고 우리과애들한테까지 다 소문냄ㅋㅋㅋ (전문계고라 과가 나눠져 있었어요ㅋㅋ같은과 애들끼리는 거의다 친함) 드디어 축제당일 진짜 아침일찍가서 맨앞자리 차지하고 앉았음 앞에는 그냥우리학교 애들이 춤추고 노래하고 그런거였고 거의1부 끝날때쯤 준이가 나왔음! 준이 공연하는건 처음보는거여서 완전 설레고 내가 막 떨림 근데진짜 밴드부 딱 나왔는데....한명빼고 다 훈훈한거임...(준이포함..??ㅋㅋㅋ) 특히 보컬이 참...멋짐 더군다나 준이는 드럼이라 뒤에 있으니까 잘 안보이고 보컬에게 시선을 빼앗겨 버렷음.....중간중간 준이도 보긴봤지만 반이상을 보컬을 봤던거같음... 공연끝나고 준이볼라고 나왔는데(친구2명과함께) 밴드부애들이 화장실앞에 모여있음 준이는없었음 화장실가서ㅋㅋㅋㅋ내가 두리번거리면서 준이 어딨냐고 물어보니까 화장실갔다하더니 누구냐고 물어봄ㅋㅋㅋ당당하게 "준이여자친구야" 이러니까 "아~너였구나? 이학교다닌다고 들은거같아" 라고함 친구두명은 눈 반짝이면서 나도 얘네들과 대화하고싶어 라고 눈으로말함ㅋㅋㅋㅋ 그때 준이가 나오고 친구랑 밴드부애들이랑 같이 학교앞 분식점을갔음 (축제가 개방이라 막 왔다갔다 거려도되여ㅎㅎ) 뭔가 순식간에 미팅분위기가 만들어짐...ㅋㅋㅋㅋ 배불리 밥을 먹고 축제 재미없어서 다같이 노래방을 갔음 내친구들도 완전 내숭없는스타일이라 노래방가면 미친듯이놈ㅋㅋㅋ 밴드부역시 흥이 많은 애들이라 가만히 앉아서 노래안부름ㅋㅋㅋㅋ 막 춤추고 난리가남 애들이....시끄럽고 화장실도 가고싶어서 나와서 화장실을 갔음 공용화장실이였는데 앉아서 볼일보고 있었는데 남자가 문열고 들어와 기침하는소리가 들림 순간 무서웠음.....조용히 앉아서 나갈때까지 기다렸는데 갑자기 내가 있는칸 화장실 문을 잡고 막 흔듬... 오늘은 오전근무라 청소하고 잠깐 짬나서 썼어요ㅎㅎㅎ 이따 집가서 또쓸게요!! 8310
여러분들이 원하는 그런키스후기 (3)
헐 자고일어나니 베스트네염....☞///☜ 감사드려요!!!
갑작스레 진도가 빨라져서 당황하시는분도 있는거같더라구요ㅎㅎ
일단 맛보기 사알짝~보여드릴려구 한거니까 너무 당황하지 마세여!!ㅋㅋ
여러분이 써주신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자, 그럼 여러분이 원하는 뒷이야기 시작합니당~
그렇게 둘다 위에는 아무것도 걸치지않은채 폭풍키스햇음...ㅋㅋ
전편에서 말햇듯이 난 준이 허벅지위에 앉아있었음...
근데....준이의......그곳이....느껴지는거임...하하...;;;진짜부끄럽닿ㅎㅎㅎ
그때 우린 백일을 갓넘긴 풋풋한 커플이엿기에 순간 아...아직뭔가 빠르다 이건아니야
이런생각이 들었음 준이 손이 점점 엉덩이로 향할때 준이 손을잡고 키스를 멈추고 준이를 쳐다봤음
준이는 얼굴이 벌개져가지고 민망한지 날 못보는거임 (아귀여워ㅎㅎㅎ)
준이도 아직은 빠르다는걸 느꼇나봄 아무말도 안하더니 그냥 꼭 안아주고 내속옷이랑 옷 주섬주섬
주워서 "입고나와 집에데려다줄게" 이러고 거실로 나갔음
옷입고 우산같이쓰고 우리집에 걸어가고 있었음 (준이랑 우리집은 걸어서 15분거리)
비내리는거 보는건 좋은데 걸을때마다 물튀고 신발 젖는건 진짜 싫음.......
내가 신발젖는다고 투덜투덜 거리니까 준이가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면서
"업힐래?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 나 부끄럽따위 없는여자 마침 걷기도 귀찮앗고 신발도 젖고그래서
한치의 고민없이 "웅!!! 내가 업히라그럼 아니야 괜차나...이럴줄알앗지? 업어줘"이랫음ㅋㅋ
준이 좀 당황하다가 업어줌
다행이 길에 사람이 없어서 쪽팔리거나 사람들이 쳐다보지않아서 다행
한삼분정도 걸어가더니 내가무거웟는지..."총총아 나 힘들어...ㅋㅋㅋㅋ내려"이럼...ㅋㅋ
너무 진심으로 말해서 나 엄청 민망함.......ㅋㅋㅋㅋ"응..." 그리고 둘다 아무말없이 그냥 걸었음ㅋㅋㅋ
고3때 학교에서 있었던 일임 준이는 밴드부였음 드럼 완전잘침
준이는남고 나는 여고였는데 왜 축제때 다른학교에서 찬조공연오지않음?
우리학교 축제에는 준이학교 밴드부가 찬조공연을 왔음 축제 안내문 나눠주고 딱 봣는데
찬조공연에 준이밴드부가 있는거임 오!이게왠일? 신나서 애들한테 여기 드럼치는애가 준이라고
막 자랑함 며칠전부터 떠들어대고 다녀서 친한친구는물론이고 우리과애들한테까지 다 소문냄ㅋㅋㅋ
(전문계고라 과가 나눠져 있었어요ㅋㅋ같은과 애들끼리는 거의다 친함)
드디어 축제당일 진짜 아침일찍가서 맨앞자리 차지하고 앉았음
앞에는 그냥우리학교 애들이 춤추고 노래하고 그런거였고 거의1부 끝날때쯤 준이가 나왔음!
준이 공연하는건 처음보는거여서 완전 설레고 내가 막 떨림
근데진짜 밴드부 딱 나왔는데....한명빼고 다 훈훈한거임...(준이포함..??ㅋㅋㅋ)
특히 보컬이 참...멋짐
더군다나 준이는 드럼이라 뒤에 있으니까 잘 안보이고
보컬에게 시선을 빼앗겨 버렷음.....중간중간 준이도 보긴봤지만 반이상을 보컬을 봤던거같음...
공연끝나고 준이볼라고 나왔는데(친구2명과함께) 밴드부애들이 화장실앞에 모여있음
준이는없었음 화장실가서ㅋㅋㅋㅋ내가 두리번거리면서 준이 어딨냐고 물어보니까 화장실갔다하더니
누구냐고 물어봄ㅋㅋㅋ당당하게 "준이여자친구야" 이러니까 "아~너였구나? 이학교다닌다고 들은거같아"
라고함 친구두명은 눈 반짝이면서 나도 얘네들과 대화하고싶어 라고 눈으로말함ㅋㅋㅋㅋ
그때 준이가 나오고 친구랑 밴드부애들이랑 같이 학교앞 분식점을갔음 (축제가 개방이라 막 왔다갔다 거려도되여ㅎㅎ)
뭔가 순식간에 미팅분위기가 만들어짐...ㅋㅋㅋㅋ
배불리 밥을 먹고 축제 재미없어서 다같이 노래방을 갔음
내친구들도 완전 내숭없는스타일이라 노래방가면 미친듯이놈ㅋㅋㅋ
밴드부역시 흥이 많은 애들이라 가만히 앉아서 노래안부름ㅋㅋㅋㅋ
막 춤추고 난리가남 애들이....시끄럽고 화장실도 가고싶어서 나와서 화장실을 갔음
공용화장실이였는데 앉아서 볼일보고 있었는데 남자가 문열고 들어와 기침하는소리가 들림
순간 무서웠음.....조용히 앉아서 나갈때까지 기다렸는데 갑자기 내가 있는칸 화장실 문을 잡고 막 흔듬...
오늘은 오전근무라 청소하고 잠깐 짬나서 썼어요ㅎㅎㅎ 이따 집가서 또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