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정말 헛살았다는 생각이 뼈저리게 느끼는 지금입니다. 2013년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합니다.
전 여자지만 집안에서 장남처럼 자라와서 책임감이 무겁다는걸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 들어와서인지 나름 노력하고 삽니다. 나름 돈 여유있는 집안이지만 고등학교 졸업후 부모님께 절대 도움받고 자라지 않앗습니다.
어렷을때부터 용돈받은걸 안쓰고 차곡차곡 모았고 없으면 없는대로 살고 있으면 있는대로 그래도 워낙 베푸는걸 좋아해서 적자가 많이 났을때도 있어 부모님께 많이 혼난적도 있습니다.
세상의 반은 미친년이라는 말... 같은 여자이지만 동갑합니다.
친구들에게 쓸데없이 시간낭비 돈낭비 한거에 갑자기 제 자신을 자책하게 되네요...
절 무슨 호구로 생각하고 이용해먹은 개념상실한 여자들때문에 제가 왜 작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생일만되면 한몫챙기려고 하는 여자들... 더이상 자기한테 베풀지 않으면 이용가치가 떨어졌다 생각해 가차없이 연락끊는 여자들... 친구의 슬픔을 자기의 기쁨으로 생각해 뒷담화 하는 여자들... 초딩이나 하는 그런 왕따놀이를.. 기센 여자애한테 잘못보이게되면 그날로 가차없이 찬밥신세만드는 여자들... "쟤랑놀지마!" <- 이건 무슨... 티아라놀이합니까??
정말 그런 친구들 모습에 질려버려서 등을돌리고 혼자 나름 오랜친구 몇몇이랑 노는데 그거마져도 꼴불견으로 보이는지 욕을하고다니네요.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10년지기 친구는 그 여자들이 절 부러워해서 질투심에 그런다하는데 그냥 점점 사람 알아가는게 무서워집니다.
세상의 반은 미친년
2013년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합니다.
전 여자지만 집안에서 장남처럼 자라와서 책임감이 무겁다는걸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 들어와서인지 나름 노력하고 삽니다.
나름 돈 여유있는 집안이지만 고등학교 졸업후 부모님께 절대 도움받고 자라지 않앗습니다.
어렷을때부터 용돈받은걸 안쓰고 차곡차곡 모았고
없으면 없는대로 살고 있으면 있는대로
그래도 워낙 베푸는걸 좋아해서 적자가 많이 났을때도 있어 부모님께
많이 혼난적도 있습니다.
세상의 반은 미친년이라는 말... 같은 여자이지만 동갑합니다.
친구들에게 쓸데없이 시간낭비 돈낭비 한거에 갑자기
제 자신을 자책하게 되네요...
절 무슨 호구로 생각하고 이용해먹은 개념상실한 여자들때문에
제가 왜 작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생일만되면 한몫챙기려고 하는 여자들...
더이상 자기한테 베풀지 않으면 이용가치가 떨어졌다 생각해 가차없이 연락끊는 여자들...
친구의 슬픔을 자기의 기쁨으로 생각해 뒷담화 하는 여자들...
초딩이나 하는 그런 왕따놀이를.. 기센 여자애한테 잘못보이게되면 그날로 가차없이
찬밥신세만드는 여자들... "쟤랑놀지마!" <- 이건 무슨... 티아라놀이합니까??
정말 그런 친구들 모습에 질려버려서 등을돌리고 혼자 나름 오랜친구 몇몇이랑 노는데
그거마져도 꼴불견으로 보이는지 욕을하고다니네요.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10년지기 친구는 그 여자들이 절 부러워해서 질투심에 그런다하는데
그냥 점점 사람 알아가는게 무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