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pann.nate.com/talk/316833024 <11편> http://pann.nate.com/talk/316833024 <21편> http://pann.nate.com/talk/316951794 <에피소드3편> http://pann.nate.com/talk/317012194 <에피소드10편> http://pann.nate.com/b317101978 나왔어요!! 17편댓글중에꼭 오지않아도된다는댓글이있었는데왔어! 다시갈까..ㅠㅠ 17탄이베톡이되면서많은사람들이보고많은댓글들이달렸잖아?근데보면서맘이참이상하더라고꾸준히응원해주고위로해주는톡커님들이있는반면에내가염장질을해서그런가...욕을하는톡커님들도있었고.. 차라리욕먹을바에톡안되고그냥내글챙겨봐주시는톡커님들만꾸준히봐주셨으면좋겠다는생각을했어 겉모습과는달라서맘이많이여려요..ㅠㅠ 욕하지마시고그냥이쁘게사랑하고있구나하고봐주셨으면좋겠어요 자 그럼 다시예전에활발한김민영으로돌아와서 에피소드18편 시작할게 12월 25일! 온세상에사랑이가득하고행복이넘치는날서양에서는화해하고용서해주는날인 christmas연인들이없는사람들에게도가족이있어따뜻한날! 톡커님들모두다들따뜻하게보냈는지모르겠다난오빠가크리스마스당일새벽에급한일이생겨서같이맞이하진못했어ㅠ.ㅠ. 말크리스마스를어린아이처럼너무좋아하는오빠덕분에몸이힘들고지친것도모르고트리도만들고그새벽에음식도만들고있었는데집에혼자있는내가신경이쓰인건지일하다말고오빠한테날라온톡하나 스파게티 까나페 샐러드 웨지감자등만들고있었는데저렇게온톡을보니까힘든것도잊고저절로웃음이나더라그렇게시간이좀흘렀고오빠가3시30분쯤에들어왔어ㅠㅠ쇼파에서기다리다가잠들어잇엇는데오빠가비밀번호치는소리에잠이깻거든?거실에불을켜둔건아니고항상밤에는은은하게조명같은거켜놓는데오빠가들어오자마자날딱봤나봐계속자는척해야지하고실눈뜨고오빨보고있는데나깰까봐작은목소리로 미키: 아휴 왜여기서자고있어춥게... 이러고그냥방으로들어가는거야?그리고1분뒤쯤에담요같은걸들고나와서덮어주는거그담요나도못본건데어디서찾앗는지몰라ㅋㄲ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나를쏙안아서방에침대에눕힐려는거야그래서내가잠에서깬척하면서ㄲ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응..? 오빠왔어? 미키: 응왔어~ 근데왜거실에서자구있어 나: 오빠기다리다가잠들었어히.. 미키: 얼릉자피곤하지 하고날침대에눕히고옆에걸터앉아서토닥토닥해주는거야 나: 일은? 다하구왔어? 미키: 응 새로개업하는거라그런지할일이많네 나: 피곤하겠다 우리여보 미키: 괜찮아~~ 빨리자오빠씻고올게 하고 뽀뽀해주길래 감성이풍부해진새벽이라그랫던것인가...내가갑자기겁나게대담해져서는..그때를놓치지않고오빠목에팔을감았어 미키: 응? 왜이러실까? 나: 응? 싫으신가ㅠㅠ.. 미키: 싫긴.. 키스해도되? 끄덕끄덕했더니정말부드럽게키스를해주는거야살짝살짝풍겨오는오빠향수냄새가그와중에도너무좋고..그래서서더꽉쎄게끌어안앗더니오빠가입을떼고하는말이 미키: 다행이다 다시밝아져서.. 얼마나걱정많이했는데.. 어떻게보면시윤이일이어릴때트라우마처럼남을수있었는데 잘이겨내줘서고마워 나: 너무철없게굴었지..미안해오빠도힘들텐데너무애같이군거같아 미키: 다컸네김민영 고마워 다시돌아와줘서 하고 또키스를하는데 그땐부드럽긴보단오빠가날되게원하고있었다는게느껴질정도로매력적인키스였었어나도무슨생각이였는지모르겠는데그상황이너무좋았고오빠가너무좋았고나도모르게오빠윗옷을벗긴거야오빠가살짝놀란표정이길래아..좀그런가해서 얼굴돌렸더니씩웃고누워잇는나를끌어안더니옷안에손넣어서등뒤후크를푸는거야평소같았으면부끄럽다고오빠손잡고뭐라고했을텐데그땐그냥멍했어 그냥오빠가옆에있어주는것만으로도너무고마워서..그리고나도윗옷을벗엇고 한참오빠랑사랑을나누는데 오빠가날진짜원하고있다는게느껴지는거야평소엔진짜못하는데내가먼저오빠벨트를풀럿거든그랫더니오빠가 귀에다대고하는말이 미키: 오늘너무과감해김민영변태 하고쳐다보길래 그말에정신이번뜩들어서 나: 아..미안 싫으면말하지 하고손을딱땟더니 미키: 싫긴? 너부터다가와줘서너무고마운데오빤 하고내가슴에얼굴을묻더니 사랑해 해줬어그다음일은 언니오빠들 머릿속에있는그거야 뿌ㅋㅋㅋㅋ글로뭐라고ㅈ적어야할지몰라성...내가수술을했었고민감하단걸오빠도알아서그렇게과격하...진?..않았고나를아껴주는게나한테느껴질정도로부드러웠어아 부끄럽다민망헤ㅡ3ㅡ그렇게 한시간...뒤쯤?ㅋㅋㅋㅋㅋㄱ내가해논음식먹고해뜨는거보고껴안구잠이들엇담니당이번은글로썼으니이뻐해주기 아그리구내꺼폰글씨체 프리스타일이에요물어보시는분들이꽤잇길래다음편에봐요♥ 오빠사진내림 624
**우리 오빠도 훈남! <에피소드18>**
<1편> http://pann.nate.com/talk/316833024
<11편> http://pann.nate.com/talk/316833024
<21편> http://pann.nate.com/talk/316951794
<에피소드3편> http://pann.nate.com/talk/317012194
<에피소드10편> http://pann.nate.com/b317101978
나왔어요!!
17편댓글중에
꼭 오지않아도된다는댓글이있었는데
왔어! 다시갈까..ㅠㅠ
17탄이베톡이되면서많은사람들이보고
많은댓글들이달렸잖아?
근데보면서맘이참이상하더라고
꾸준히응원해주고위로해주는톡커님들이있는반면에
내가염장질을해서그런가...
욕을하는톡커님들도있었고..
차라리욕먹을바에톡안되고
그냥내글챙겨봐주시는톡커님들만꾸준히
봐주셨으면좋겠다는생각을했어
겉모습과는달라서맘이많이여려요..ㅠㅠ
욕하지마시고그냥이쁘게사랑하고있구나하고
봐주셨으면좋겠어요
자 그럼 다시예전에활발한김민영으로돌아와서
에피소드18편 시작할게
12월 25일! 온세상에사랑이가득하고행복이넘치는날
서양에서는화해하고용서해주는날인 christmas
연인들이없는사람들에게도가족이있어따뜻한날!
톡커님들모두다들따뜻하게보냈는지모르겠다
난오빠가크리스마스당일새벽에급한일이생겨서
같이맞이하진못했어ㅠ.ㅠ.
말크리스마스를어린아이처럼너무좋아하는오빠덕분에
몸이힘들고지친것도모르고트리도만들고그새벽에음식도만들고있었는데
집에혼자있는내가신경이쓰인건지
일하다말고오빠한테날라온톡하나
스파게티 까나페 샐러드 웨지감자등
만들고있었는데저렇게온톡을보니까
힘든것도잊고저절로웃음이나더라
그렇게시간이좀흘렀고
오빠가3시30분쯤에들어왔어ㅠㅠ
쇼파에서기다리다가잠들어잇엇는데
오빠가비밀번호치는소리에잠이깻거든?
거실에불을켜둔건아니고항상밤에는은은하게조명같은거켜놓는데
오빠가들어오자마자날딱봤나봐
계속자는척해야지하고실눈뜨고오빨보고있는데
나깰까봐작은목소리로
미키: 아휴 왜여기서자고있어춥게...
이러고그냥방으로들어가는거야?
그리고1분뒤쯤에담요같은걸들고나와서덮어주는거
그담요나도못본건데어디서찾앗는지몰라ㅋㄲ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나를쏙안아서방에침대에눕힐려는거야
그래서내가잠에서깬척하면서ㄲ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응..? 오빠왔어?
미키: 응왔어~ 근데왜거실에서자구있어
나: 오빠기다리다가잠들었어히..
미키: 얼릉자피곤하지
하고날침대에눕히고옆에걸터앉아서
토닥토닥해주는거야
나: 일은? 다하구왔어?
미키: 응 새로개업하는거라그런지할일이많네
나: 피곤하겠다 우리여보
미키: 괜찮아~~ 빨리자오빠씻고올게
하고 뽀뽀해주길래
감성이풍부해진새벽이라그랫던것인가...
내가갑자기겁나게대담해져서는..그때를놓치지않고
오빠목에팔을감았어
미키: 응? 왜이러실까?
나: 응? 싫으신가ㅠㅠ..
미키: 싫긴.. 키스해도되?
끄덕끄덕했더니
정말부드럽게키스를해주는거야
살짝살짝풍겨오는오빠향수냄새가그와중에도너무좋고..
그래서서더꽉쎄게끌어안앗더니
오빠가입을떼고하는말이
미키: 다행이다 다시밝아져서.. 얼마나걱정많이했는데..
어떻게보면시윤이일이
어릴때트라우마처럼남을수있었는데 잘이겨내줘서고마워
나: 너무철없게굴었지..
미안해오빠도힘들텐데너무애같이군거같아
미키: 다컸네김민영 고마워 다시돌아와줘서
하고 또키스를하는데 그땐부드럽긴보단
오빠가날되게원하고있었다는게느껴질정도로
매력적인키스였었어
나도무슨생각이였는지모르겠는데
그상황이너무좋았고오빠가너무좋았고
나도모르게오빠윗옷을벗긴거야
오빠가살짝놀란표정이길래
아..좀그런가해서 얼굴돌렸더니
씩웃고누워잇는나를끌어안더니
옷안에손넣어서등뒤후크를푸는거야
평소같았으면부끄럽다고오빠손잡고뭐라고했을텐데
그땐그냥멍했어
그냥오빠가옆에있어주는것만으로도너무고마워서..
그리고나도윗옷을벗엇고
한참오빠랑사랑을나누는데 오빠가날진짜원하고있다는게느껴지는거야
평소엔진짜못하는데내가먼저오빠벨트를풀럿거든
그랫더니
오빠가 귀에다대고하는말이
미키: 오늘너무과감해김민영변태
하고쳐다보길래 그말에정신이번뜩들어서
나: 아..미안 싫으면말하지
하고손을딱땟더니
미키: 싫긴? 너부터다가와줘서너무고마운데오빤
하고내가슴에얼굴을묻더니 사랑해 해줬어
그다음일은 언니오빠들 머릿속에있는그거야 뿌
ㅋㅋㅋㅋ글로뭐라고ㅈ적어야할지몰라성...
내가수술을했었고민감하단걸오빠도알아서
그렇게과격하...진?..않았고
나를아껴주는게나한테느껴질정도로부드러웠어
아 부끄럽다민망헤ㅡ3ㅡ
그렇게 한시간...뒤쯤?
ㅋㅋㅋㅋㅋㄱ내가해논음식먹고해뜨는거보고껴안구잠이들엇담니당
이번은글로썼으니이뻐해주기
아그리구내꺼폰글씨체 프리스타일이에요
물어보시는분들이꽤잇길래
다음편에봐요♥
오빠사진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