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署, 정신지체 장애인 강간미수 목사 검거충남 논산경찰서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장애인을 “바람을 쏘여 주겠다”고 유인 차량으로 납치 성폭행한 피의자 60대 임 모(66)목사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임 목사는 지난 1일 오후 4시 40분께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A수양관을 찾아가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장애인 심 모(48)여인을 차량에 태운 후 2회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임 목사는 7년전 신학학교를 다닐 때 수련원에서 만나 정신지체 3급인 심 여인을 강간할 목적으로 찾아갔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번검거는 A수양관 원장의 신고로 논산경찰이 수사를 착수해 인근 고속도로 cctv 진․출입 차량 2만대를 면밀 분석, 탐문수사와 추적·잠복수사 끝에 용의자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http://news.nate.com/view/20111227n21604
논산 署, 정신지체 장애인 강간미수 목사 검거
임 목사는 지난 1일 오후 4시 40분께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A수양관을 찾아가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장애인 심 모(48)여인을 차량에 태운 후 2회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임 목사는 7년전 신학학교를 다닐 때 수련원에서 만나 정신지체 3급인 심 여인을 강간할 목적으로 찾아갔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번검거는 A수양관 원장의 신고로 논산경찰이 수사를 착수해 인근 고속도로 cctv 진․출입 차량 2만대를 면밀 분석, 탐문수사와 추적·잠복수사 끝에 용의자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te.com/view/20111227n21604